2006/01/22 20:47




햐!~ 가 오늘 좀 아펐어요..
어제 잘 놀았는데..
밤에 좀 이상하더니..
전화하다가 몸이 안 좋아 지더군요....

새벽부터 오바이트를 하더니..
빈속에 계속..... 헛구역질에..
위액역류....
그러다가 결국.
몸져 누워 버렸답니다.

그래서 약속도 문자로 다 캔슬하고..
휴대폰 꺼놓고.. 하루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위액 때문에, 목이 조금 아프네요...

근데 아프니깐 좋은것도 있더군요..
너무 아퍼서.. 아무 생각도 할수가 없었어요..

최근일들을 감당하기 싫어서인지..
몸이 아파버렸나봐요.
비겁하게 말이죠..

그래도 저 사진처럼 말이죠..
뒤에는 파란 하늘이 있을꺼예요...^^.

생일도 지났고..
한살도 더 먹었고..
이제 성숙해야 하는 시기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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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