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美漏γ/허전한 이유를 알았다..

이번달에 잡지를 못 읽었다.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학교에서 잡지를 다 읽었는데..

이번달에는 그러지 못했다.. 방학 이니깐..

그래서 .. 허전 했구나… 뭔가 어전함. 찜찜함…

Newton, 과학동아, Hello-PC, 객석, 스크린, 피아노, Paper, cine21,

Etc.. 없는듯 하다…

거기 가봐야지.. 종로에 잡지 전시장인가 있던데…

학원 옆에.. 시간 나면 거기 가야겠다…

옛날 기억으로는 … 엄청난 양의 잡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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