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오랫만에 일기를 썼습니다..

일기장이 들어 있는 디스켓을 넣어보니…

98년도 일기가 있더군요..

그전 일기는 미루가 포맷해버렸었지요. 모르고…..

자주 일기를 쓴것이 아니기 때문에..

쭉 대강 읽어 보았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떠 오르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일기를 자주 써야 겠네요.~~

일기를 다시 들추어 본다는거….

좋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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