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갑을 잃어 버리다.

덜렁이 미루..

새로운 사물함이 생겼기에…

사물함에 가방을 넣고..

수업 교재하구…

지갑하고..

pda하고 챙겨서 수업을 들어 갔다..

그리고서 수업이 끝나고 보니.. 지갑이 없어 졌다.!!

쩝.. 어디다 잃어 버린건지…

카드 분실신고하고…

친구한테. 점심 얻어먹었다…

TTL하고 카이 카드가 아쉬웠다…

삼성 카드도.. 아직 영화 공짜로 보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뭐.. 별로.. 잃어 버렸으면 잃어 버린거지..

생각 했다..

차비 빌려서.. 집에 갈려구 했다.. 그러다가 다른 얘한테 전화

와서.. 걔네 집에서 놀다가.. 안 사실..

내 집갑에는 .. 2000년 기념 주화와..

내가 좋아하는 색깔인 보라색의 종이가 있었다..

너무 너무.. 아쉬웠다. 이 두가지가..

그러다 동아래 얘한테 전화가 왔다.

내 지갑을 가지고 있다고.. 어떻게 간건지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다.. 신기..

후후… 어떻게 간거지?.. 신기 해라..

어쨌던..

지갑속에 넣고 다니던..

2000년 기념 주화하구…

가장 좋아하는 색깔인 보라빛 종이를 찾았다..

기뿌다.~~^^

……………………Paint the sky with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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