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거.. 내껀데..^^;;

1. 이름 : 이지은

2. 생년월일 : 1981.06.08 (+)

3. 성별 : 여~

4. 신체치수 (몸무게,키,발사이즈) : ?? / 160 / 240

5. 별명과..그 뜻 : 별명..^^;; 없는데~ 원래 별명… 부끄러워서~ ㅎㅎ princess of sinthesizer..^^;; 말 안하려 했는뎅.. 훗훗.. 이건 고등학교때 신디사이져 오디션 본 다음에 오빠들이 붙여준 별명..^^;;

6. 학번과 학부 : 난 00 학번이구.. 전자전기 공학부~

7. 카페에서 친한사람: 기호..

8. 카페에서 친해지고 싶은사람 : 기호..? –+ 밖에 없잖아

9. 취미 : 피아노 치기.. 내 마음대로.. 전에~ 기호는 아주 잠깐 본적 이 있었는데.. 늘 피아노 앞에서면..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 치는걸 즐긴다..^^;;

10. 특기 : 특기라 하면..^^;; 딱히 할줄 아는게 없으니까~ 가끔 잘한다 싶은건…^^;; 그냥.. 신디 사이져로 소리 조합해서 이쁜 소리 만드는거..^^;;

11. IQ : 145 이건.. 고등학교 2학년때 잰거니까.. 나름대로 신빙성이 있지 않을까..? 우리 아버진 155인데.. ㅠ.ㅠ 아버지 따를 딸이 없다..^^;

12. 성격 : 성격은 다분히 여러면을 가지구 있는뎅..^^;; 때론 괴팍하구.. 때론 부드럽구.. 뭐.. 내 생각이지만..^^ 아줌마들한테는 성격좋다는 말두 많이 듣구~ 동네 아줌마들사이에서. 인기 짱이당~ 호호호..^^ 실속있는 성격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동네 남자들사이에서 인기 짱되는.. 꺄르르~~

13. 신체중에서 가장 내세울만한 곳: 손… 짧지만..^^; 이 손으로두.. 뭐든 할 수 있단걸 보여주구 싶어서~

14. 신체중 가장 고치고 싶은 곳 : 팔.. 뭐.. 여러군데 있지만.. 요즘들어.. 팔에 힘이 없어서.. 피아노 칠때 힘겨울때가 있어서… 몇일전에.. 연달아.. 스무시간정도 피아노를 쳤는데.. 팔이 너무 아팠어…

15. 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하는것: 하얀 피부.. 갈색 머리.. 안경.. 그리구.. 동근 얼굴…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 ^^

16. 이상형 : 내가.. 혼자 살겠다고 말했을때에.. 나에게… 니가 혼자 살아서.. 다른 사람들이… 혼자사는 여자 얕보듯 대한다면 내 마음이 아플거야.. 그러니까.. 부모님과 함께 살아야 해… 라고.. 말해주는..그런사람..^^;

17. 현재 좋아하는 이성 (이성친구) 이 있는가 : 음..^^ secret

18.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 : 아침에 일어나서 메신져를 켰을때.. 꼭 있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을때.. 이건 요즘 들어서 생겨난 버릇이구.. 예전엔.. 잠자기 전에 침대로 들어가서 느끼는 부드러운 이불의 촉감이 너무 좋았었어~

19. 하루중 가장 불행할때 : 억지로 억지로 일어나야 했을때…

2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을때 :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실 가장 행복하다는건 모르겠구.. 지금 이순간에.. 생각난 행복했던 일은… 내가 엄청 아파서.. 목소리가 안나와서.. 집에서 쉬고 있을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음성을 남겨줬을때… feel 이 통한다고 생각했던거…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늘 나를 행복하게 해..^^;;

2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행했을때 : 아마도…딱히 기억나는 불행한 사건은 없어… 늘 나쁜일은.. 잊으려고 하는게 있는지.. 자고 일어나면 잘 잊어버리는 편이라서..^^;;

22. 일생일대의 실수 : 음.. 그사람한테 좋아한단 말을 한거…왜 자꾸만 후회가 되는지…

23. 자기가 했던 가장 착한일 : 난 착한일을 워낙 많이 해서..^^;; 가장 착한건 아니지만.. 고등학교때.. 격주 한번씩 노인 요양원에 봉사활동 나갔을때 생각이나..^^ 그땐.. 정말 열심히 했는데…

24. 생활신조 : 착하게 살자… 대학들어와서.. 정말.. 내가 많이 못되어 진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니까.. 적응하는것두 힘들구.. 그래서..^^;; 그냥… 정말.. 원래 나처럼.. 착하게..^^;;; 살려구~

25. 존경하는 인물 : Jesus Christ.. 그리구.. 길은경씨.. 조규찬 콘서트에 가서.. 신디사이져 연주하시는거 듣고는.. 그냥 바로 반해버렸어..^^;; 너무 멋진 연주자..^^;;

26. 장점 : 나의? 장점? 단순하단거..^^;;

27. 단점 : 역시.. 단순하단거..

28. 장래 희망 : 원래는.. 웹 마스터 였었는데.. 뭐.. 아무 이유없이.. 예전엔.. 건축가였구.. 지금은.. 지금은…^^;; 뭐.. 현모양처..^^;; 사실.. 다른 꿈이 있는데.. 그 꿈은 말하면.. 날아가버릴거 같아서..^^;; 비밀~

29. 좋아하는 노래 : 너무너무 많아서..^^ 요즘은 kissing a fool 이 또 좋아졌어~

30. 좋아하는 음식 : 가리는 편은 아니라서..^^ 근데.. 지금은.. 부드러운 생크림 케익이 먹구 싶어~

31. 좋아하는 계절 : 겨울… 사람 과 사람이 조금더 따뜻해지기 위해서 붙어 있는 시간이니까~

32. 좋아하는 꽃 : 장미랑.. 카라..^^ 늘 변하지 않는거.. 장미는 풍성할때가.. 카라는 딱 세송이를.. 포장없이 리본에 묶었을때.. 정말 예뻐~

33. 좋아하는 악세사리 : 반지가 없어.. ㅠ.ㅠ 그 많던 반지들이 다 어디로 간건지… 꼭 반지 하나 사고 말테야~

34. 좋아하는 색깔 : Pink 고등학교때.. 소지품 색깔이.. 핑크색이 아주 많았었어..^^ 핑크색 가방두 있었는걸~ ㅎㅎㅎ

35. 잘만드는 음식 : 요리는 따지지 않음… 잘 만드는 음식은… ^^;; 음.. 그사람이 좋아하는 음식..^^ 아직 뭔지 모르는데..^^;; 훗훗..

36. 자신의 18번 : ^^; 나는.. 그냥.. 좋아하던 노래중 하나는..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 중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37. 불현듯이 떠오르는 것(사물,단어) : 전화기.. 그냥.. 문득.. 바라보게 된다..^^

38. 불현듯이 떠오르는 사람 : 비밀… 이니셜? 것두 비밀.^^;;

39. 사랑과 우정의 차이 : 산소벽과 같은 차이… 사랑에서 우정으로 넘어갈때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넘어가듯… 우정에서 사랑으로 넘어올때에도.. 그저 바람같이 스치는 사이였으면… 우정같은 사랑이.. 늘 꿈꾸는 사랑?

40. 남녀간의 우정은 가능하다고 보는가? : 음.. 가능하다고 보긴 하는데… 이런적이 있었어.. 엄청 친한 선생님이 있었는데.. 결혼을 하셨지… 근데.. 결혼한 후에두.. 선생님은… 2년간 주말 부부를 하셨어.. 그래서..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2년후에… 합치셨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두.. 서로 연락을 못해.. 그건 말야.. 우리나라 정서상.. 어쩔 수 없는 건가봐… 내가.. 만약에.. 결혼을 해서.. 남편의 친구들이 내 친구들이었다면.. 그래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싶긴 해..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힘들거 같기도 해… 그래서 가끔은 슬퍼져… 언제까지.. 친구할 수 있을까.. 차라리 석수처럼 결혼을 하지 말까.. ㅋㅋㅋ

41. 나의 가장 큰 라이벌 : 뮤지션 길은경?

42.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책 또는 영화 : 사실.. 좋아하던 책이 있었구나.. 독일인의 사랑이란 책인데.. 뮐러란 사람이 쓴거구.. 중학교때.. 한 30번은 읽었나봐… 상당히 철학적인 사랑이야기가 나오는 책이었어.. 그때에는.. 그 책을 읽고.. 시도 썼었는데..^^; 훗훗.. 감수성이 예민한 시절의 이야기가 아닐까..?

43. 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가? : 사람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2시간까진 기다려 주는 편인가봐… 친구들중에 느린애들이 워낙 많아서..^^;;

44. 자신에게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생겼다. 빌고싶은소원 3가지는? : 소원은 늘 바뀌기.. 마련인데.. 지금 생각나는 소원은… 사랑을 할 수 있는것.. 그리구.. 두번째 소원은.. 내가 엄청난 뮤지션이 되는것.. 그리고 세번째는… 늘 행복한것..

45. 가장해보고 싶은것 : 1000석 정도의 콘서트에서 무리 없이 공연하는거…

46. 가장 하기 싫은것 : 눈물 나는 일.. 뭐든..

47. 자신이 가장 멋져 보일때 :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생각하고. 배려할때…

48. 자신이 가장 추해 보일때 : 울때~

49. 주량,외박경험,담배 : 주량은… 맥주 한잔 소주는 반잔 외박경험은 때때로 허락 받구… 엠티나.. 수련회 뭐 이럴때.. 담배는… 無

50. 무인도에 갈때 가져갈 세가지 : 그사람! 사랑~ 음식~?

51. 가장 많이 울었던적 :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그런거 같은데…

52. 자기돈으로 산 가장 비싼 물건 : 핸드폰..

53. 자기 이름으로 삼행시 : 이건..^^;; 안할래

54. 지금 떠오르는 전화번호 : 011-523-1474 우리 오빠 전화번호…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방금 전화가 와서..^^;;

55. 지금 주머니에 있는 물건 : 주머니 없음..^^;;

56. 올해의 소망 : 이건.. 정말 비밀인데… 나중에.. 이루어지면.. 꼭 올려줄께~

57. 사랑과 우정중에 더 소중하다고 보는 것: 난.. 늘 같다고 생각하는데…

58. 자기가 했던 가장 나쁜일 : ^^ 너무 많아서.. 나열할수가 없어.. 그냥.. 어떤 사람에게.. 아주 크게 상처를 준거.. 그건거 같아…

59. 가족 관계 : 엄마 아빠 나 여동생 남동생

60. 여행가 보고 싶은 나라 : 프랑스.. 갑자기.. 문득 가보고 싶어졌어.. 원래는 일본에 가려구 했는데.. 울 작은 이모가 일본에 사시거든.. 꼭 가고야 말테얏!

61.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뻤던 말 : 사랑해~

62.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분나빴던 말: 사랑해~ 역시.. 사랑한단 말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들리기도 하나봐… 아주 부담일수도 있고.. 아주 기쁠 수도 있구..

63.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 손수 접은 장미꽃

64. 이성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 나..? ㅎㅎㅎ kiss? 사실.. 뭘 줘야 하는지 모르겟는데..^^;; 뭐가 좋을까?

65. 내가 산타할아버지가 된다면 하고 싶은일 : ^^;; 이런.. 내가 어떻게 할아버지가 될 수 있겠어.. 산타 아줌마…ㅋㅋ

66. 학교성적 : 이런건 왜 묻냥? –+ 이거 질문 누가 쓴겨!

67. 가장 못했던 등수 : 전교 50등

68. 알고있는 가장 썰렁한 얘기 : 펩시맨 얘기..^^;; 훗.. 안할래~ 칼 맞을지도 몰랑~

69.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여러가지..^^ 어릴때꾸던 꿈들두.. 있구… 꿈 이야기는 재미엄떠..^^:;

70. 내가 걸렸던 가장 큰 병 : 글쎄.. 병에 걸려 본적이 없어서.. 많이 아팠던건… 뭐.. 수술두 해봤구.. 여러가지… 어릴때.. 한약 먹구 경기 한적두 있구. 교통사고두 나봤구..^^;; 그래두.. 큰 사고는 없나봐~

71. 이성 친구로 삼고 싶은 연예인 : 성시경.. ^^ 훗훗.. 노래 잘하는 남자가 좋아~

72. 약속 시간이 훨씬 지나도록 약속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 나타나면 때려줘야지!

73.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사건 : 사건..^^;; 훗.. 글쎄.. 큰 공연 펑크낸거?

74.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 나에 대한 그사람의 마음… 그건거 같아.. 사실.. 아니라고 늘 생각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난.. 늘 나의 마음보다.. 상대방의 마음에 기준을 두었던거 같아…

75. 길에서 점을 봤는데, 내일 죽는다고 한다면: 훗.. 점은 왜봐…

76. 2001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 지났잖아!

7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 ^^ 여러분~~ 사랑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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