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세가지 색 두번째 이야기. WHITE.

RED 에 이어서 WHITE를 보았다.


같은 감독이어서 일까?..


아니면.. 감독이 뭔가를 나타내려고 한것일까?..


같은 장면이 2장면이 나왔다..


노인이 병을 버리려고 노력 하는 장면..


동전으로.. 결정 하는 장면..


 


아마.. 병을 버리려고 노력 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덜 비참하다고 느꼈을까?.


 


화이트의 주제는 평등이라고 한다..


평등이라?..


음.. 영화 자체를 제대로 이해 못하겠다..


어떤면에서 평등인것이지…


 


프랑스라는 선진국과, 후진국..


그 둘이 같다는 것인가…..


;; 알수 없다.;;;


 


BLUE봐야지~~


 


BLUE보고서.. 다시 쫙 다시 봐야 겠다…


 


순서대로 보면은.. 뒤가 이해 갈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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