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오홋..^^;; 땡쓰~ 그러나.. 나 오늘 좌절..

좌절감을 하루에 다섯번 이상 맛볼 수 있다..


이 허망함이란.. 쯧…


늦잠 잔 덕택에


뛰어서 학교 갔더니 허무하게 출석두 안부르구.. 쥘쥘~


남자가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출도 불가능한데..


기껏 종로까지 영화보러 갔건만 볼 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 또 봤구…


늦게 교회가서 갑자기 반주자에서 싱어로 전락했으며..


늦었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덕택에 부랴부랴 집에 왔더니


괜한 갈굼이었고..–+ 이런… 더 늦게 들어올것을.. ㅠ.ㅠ


그리고 나서 기껏 프로젝트 파일 다 만들고 나니 다른사람이 미리 해놨구…


마지막으로 우연히 들어간 사이트에서 발견한 내 전자기학 성적이


정확히 오승희 성적의 1/2 배이며 평균의 절반 수준이란 것!


음.. 오늘 이런날이군.. ㅠ.ㅠ


자야지.. 자야하느니라.. 잘것이야… 잘테다.. 흑.. 잘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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