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가본 대부분의 저페니메이션이 거의 미야자키의 작품인것 같다..


그만큼 그는 저페니메이션의 거장이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낸다.


 


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나우시카 –  원령공주의 계보를 있는듯한 에니메이션이 었다.


 


끝없는 인간의 탐욕.. 인간의 탐욕이란 끝이 없고, 더 많이 원할 뿐이다. 만족하지 못하는 유일한


종족이 인간 이라지? 짐승 같은 경우는 자기몫만 딱 챙기고서 물러난다고 하던데..


그 결과는 자신의 파멸만을 부를 뿐인데. 결국 돼지가 되고 말아 버리겠지…..


 


그리고 언제나 가지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메시지.


인간들이 파괴한 자연..  강의 ‘神’ 에서 나온것은 온갖 오물뿐이 었다.


그러나 자신에게 악행을 한 인간인 ‘센’에게 감사의 표시로 준 경단은..


다른 ‘惡’을 없앨수 있는 그런것이었다.


인간은 자연없이 살수 없고, 또 이러한 인간은 자신이 벌인 일을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만 할텐데..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현대 사회.. MONEY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계..


이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이 돈은 우리 자신 마저도 잡아 먹고 있다.


돈 몇푼 때문에.. 서로를 죽이고.. 그런 일이 이 현실에서는 일어 나고 있다.


그러나 이 돈같은것은 허상인데;;


뭐 저승에 싸갈것도 아닌것을. 결국은 모두 허상으로 돌아 가버리고 말텐데..


 


이러한 ‘돈’ 때문에 우리는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다. 허상.. 겉모습에 취해서..


정작 소중한 것을 잃고 만다. 겉이 아닌 내면을 볼수 있는 시각을 가질수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그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이름이란 우리에게 ID의 의미를 벗어나서, 우리 자신의 존재자체를 나타내준다.


이름없이 기억된 존재는 ‘누구’가 아니라 ‘그녀’일뿐이다. 수많은 ‘그들’일뿐…


세상에 태어나서 시리얼 번호 보다 먼저 부여 받는 이름. 이 이름을 잊는 다는 것은,


자기 자신마저 잃어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이 불릴수 없다는 것은..


존립에 의문을… 내 이름을 불러줄 누군가는 없는가?;;


 


토토로의 판타지,아름다움. 키키, 원령공주의 메시지가 잘 어우러진


에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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