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패닉룸(Panic room)

조디포스터.. 참 오랫만에 보았다.


영화 전체의 진행은 좀 엉성하지만..


 


처음. 이 영화를 들었을때 난 ‘큐브’를 생각했다.


근데;; 전혀 아니었다.


 


패닉룸에 갖혀 있는 모녀,


그들을 나오게 하려는 도둑과 강도 3명..


둘간의 싸움이다.


조디포스터와 똑똑한 도둑 1명간의 싸움이다.


 


패닉룸으로 들어 간다는것은 승리가 아니다.


들어올길 없는 밀실이란 나갈길도 없는 곳이기 때문인다.


그리고 승리는… 도둑의 손을 빌려서 조디포스터의 승리로 끝이난다.


 


스토리 상의 엉성함은..


배우의 말을 빌린 감독의 말


‘우리는 왜 저생각을 못했지’ 라는 말로 넘어가준다..^^;


 


어느정도의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근데 채권도 현금인가?. 수표정도의 수준 아닌가. 그럼 ;; 현금화가 쉬운가….


그리고 조디 포스터의 그 ‘깜박임’은 일부로 한것인지… 아닌지;;좀 헛갈린다;


 


그 딸 아이가 당뇨병으로 나온다. 당뇨병이라는거..


혈당치가 높아서 걸리는데.. 혈당치 잘못 조절하면..


저혈당으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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