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어제 TV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왔다.


이번에 ‘뇌’라는 소설을 내면서…


한국의 문학 관련 프로에 출연했다.


 


‘개미’라는 소설로.. 한국에서 꽤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로 나온 개미혁명, 타나토 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그리고 읽지는 못했지만 천사들의 제국?.. 도 냈다고 한다..


그뒤로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책은.. 베르나르의.. 그 생각의 원천?.. 을 약간 이나마 옅볼수 있었다..


그러나.. 개미 이후의 소설은 국내에서 크게 두각을 내지 못했다.


한국이라는 특수적 요소도 있었지만…


소설 자체도 개미만큼 자세히 묘사되거나 관심을 끌 매력이 부족했다.


 


개미의 성공은 ‘소재’의 참신함이 었다.


그러나 타나토 노트의 사후세계…


아버지들의 아버지의 고대 우리의 조상…


전부터 자주 읽었던 내용이라… 솔직히 식상했었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게.. 참신한 것도 아니구..


 


 


그러나. 이번에는 새로운 소재 ‘뇌’로 다가온다…


과연 어떤 내용의 소설일까?..


 


이번에 생긴 문화상품권이라 사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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