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IPAQ 3800 사용 해보고..

Ipaq 3800 을 써보게 되었다. 구입한거는 아니구.. 어머니 꺼다.;

전에 3660 을 쓰다가.. Palm 으로 옮긴 나로써는 3800 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3660과 동일한 CPU 이며, 메모리의 용량 또한 같았기 때문에, 스팩상으로의 큰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웠다.

팜을 쓰다가, 다시 Ipaq의 TFT를 보니까. 역시.. 액정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무척 밝고, 선명한 색상.. PALM은 DSTN이던가? STN 인가?..; 같은 16bit 컬러 임에도…
그리고 wince 답게.. 막강한 멀티 미디어 기능.. 그러나 이것들은 palm에 비해 우위일뿐, 이전에 3660을 썼었기 때문에, 그때메 비해서 변한것은 없어 보였다. 기본 OS 가 wince 3.0 에서 pc 2002로 바뀐정도?. 그러나 3660도 Flash memory 였기 때문에 pc2002로 바꿀수 있었다. ( 다만 ROM의 크기 제한때문에, 일부 프로그램은 Flash Memory 에 설치 했어야 했다).

현재의 Palm 에 나는 기능적으로는 만족한다.정말 컴팩트한 기기가 아닌가.. 멀티 미디어야 MD가 있고, 뭐.. PC2002 OS와, 그냥 3800 에 대해서 써보려 한다..

3800가 이전 모델과의 가장 큰 변화는 외장 저장 장치가 SD카드로 바뀌었고, 이로인해 두께가 더 두꺼워졌다. (기존은 확장 카드를 사용해야만 했기 때문에, 이두께를 감안 한다면 더 얇아 졌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깔끔하게 생긴 윗쪽의 블랙처리된 부분, 기존의 온통 실버 보다.. 훨신 멋져 보였다..

pc2002에서 가장 많이 바뀐점은 직접 크래들로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proxy를 통하거나, RAS를 이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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