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길을 찾는다…

요즘은 타성이 젖어서인지…
새로운 길을 찾을 생각을 안합답니다.
어제 그길이 오늘의 이길이고…

아무런 준비없이 새길을 찾는다는 것은 무척어렵답니다.
과연 이 길이 맞을까?
돌아 가는 길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요즘은 항상 최단 노선만을 검색해서 다니죠..
가끔은…
옆에 누구와 함께 길을 간다거나…
길을 가면서 보거나 만날수 있는 이들이 있다면..
멀리 도는 길도 괜찮은데 말이죠.
그만큼 여유가 없어진듯도 싶고..

이제는 목적지도 한번 바꾸어 보고,
그 곳에 이르기 위한 길도 찾아 보세요.

paint the sky with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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