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데 팡스


사진 2번을 보면 우측 하단에 거대한 노이즈를 발견할것이니..
무엇인지 맞추어 보세요!~~~

라 데 팡스.

미래의 도시를 꿈꾸며 만들어 졌다.
모든 운송 수단은 지하로 다니며, 지상에는 차들이 없다.

그리고 건물은 미학적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현재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미학적이지 않다.
설계 당시에야.. 엄청난 도시였음에는 틀림이 없다.)


이 작품 또한 무척이나 유명세를 가지고 있다..



건물들은 대충 이렇게 생겼다.

늦게 가서 도시의 외관만을 감상하고 왔다.
어쩌면 외관만을 봐서..
실망 했을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두번째 건물은 참으로 맘에 들었다. 무엇인가 진취적으로 항해 하려는
배의 앞단의 모습이기 때문일까?

‘그래! 당당히 나가는 거야!’
라고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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