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갈때는 항상 기름을 여유 있게..

주유소 까지 거리 119킬로 미터.

추천을 해도 119KM는 너무 먼거리 아닌가..

근데 실제로 가장 가까운 주유소도 25KM정도어 있었고 여기는 100원정도 비싼곳이라 저곳을 추천한것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러나 기름이 100여킬로미터 갈만큼 남아서 여유있게 주유 하려한건데, 추천이 너무 먼곳이라 약간 당황할수 밖에 없었다. 결국은 가던길을 되돌아가서 기름을 넣는 방법을 택했다.

시골 갈때는 주유에 대해서 좀더 일찍. 미리 여유 있게 챙겨야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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