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신용 조회서비스 방법

국내의 주요 신용 정보 업체,Nice와 allcredit는 4개월에 1회(1년에 3회) 개인 신용 정보를 무료로 조회 할수 있게 해준다.

이제 연말도 다가 왔으니, credit이 사라지기 전에 조회를 해보았다.

주소는 아래와 같다.

Nice:  https://www.credit.co.kr/ib20/mnu/BZWOCCCSE98 -> 비회원
Allcredit:  http://www.allcredit.co.kr/

각각을 비회원 열람으로 하면 되고, IPIN이 필요하므로 미리 아이디/PW를 확인해보는게 좋다.

조회를 하다보니 작년에 가상화폐 한다고 코빗을 가입했는데, 이것도 신용조회 기록으로 뜬다.

이때 비트코인이 70만원 이었는데… 많이 사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2017-12-09 11;55;32.PNG

여기서 신용 평점도 나오는데, 이거는 그냥 참고만 하는게 좋다.  개인한테 신용 정보가 중요한 이유는 카드 발급이나 은행대출등 인데, 거기는 자체 기준을 새로 적용한다. 그래서 이런 사이트보다 더욱더 보수적으로 평가한다고 보면 된다.

 

‘사이트 별 무료 조회 메뉴 – 찾기 어렵게 해놓는다. 무료니깐..!

2017-12-09 11;48;15.PNG

2017-12-09 12;31;42.PNG

 

 

비트코인. 알트코인들.

최근의 알트코인 열풍은 엄청나다. 아마 국내만 그런거 같은데 뉴스에 나오니 관심을 가지고 이 관심을 바탕으로 다시 상승과 관심의 증가가 반복되고 있다. 여기 편승해 신규 코인들의 상장.

아래글처럼 나도 잠시 들어갔다 나왔다. 1프로 수수료는 정말 세다. (업비트를 추천..upbit.com)

지금와서 보면 한창 투자를 망설일때 들어갔으면 더 큰 수익이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있다

비트코인은 모두 알것이고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외 대체적 성격을 가지는 코인으로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을 말한다. 잠깐 투자해본 경험으로는 주식의 땡전주의 성격을 가지는데 금액은 우량주이다. 몇백원 몇천원짜리 주식이나 수십퍼센트가 움직이는데 이건 몇백만원짜리가 수십퍼센트 움직인다. 그리고 아침에 조금올랐으면 추격하는 있고 아침에 떨어졌으면 매도세가 강해진다. 24시간 장이지만 실제적으로는 대부분 기상후 확인하기 때문일것 같다.

.가끔 알트코인의 가치가? 라는 의문을 듣는다. 이건 지폐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국가가 지급보증을 해주지만 알트코인은 누구도 보증을 보증안해준다. 그러면 금처럼 그 자체가 가치가 있는가? 는 있다고 생각한다. 코인이 그냥 생긴게 아니고 많은 전기를 투자한것 이므로.. 전기세 이상의 가치는 가져야 겠지.

그러나 이런것 보다 알트코인이 추구하는 바를 생각해보고 그것에 투자한다는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탈중앙화. 은행이 없는곳. 화폐가 가능을 못하는곳에 금융인프라 공급. 그것을 통한 복지. 이것이 코인들이 꿈꾸는 세상이다.

20배 폭리 취하는 핀테크기업 Toss

최근 토스가 무료 신용정보조회로 가입자를 끌고 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핀테크를 선도한다고 알려진 회사이고, 초창기에 주위에도 많이 홍보를 해주었다. 그런데 이회사의 수수료. 흔히 통행료라고 하는 중계 수수료가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가상 화폐 거래가 그것인데 거래수수료가 업비트 같은 경우는 0.05프로이고, 코빗은 0.0? 부터 시작되는데. 토스가 거래를 중계해주면서 1프로 수수료로 올려버린다. 실제 80프로 이상이 토스 통행료. 더군다나 수수료 안내도 부정확하다. 안내는 없는게 맞는것 같다. 잘 모르거나 금액이 작으면 눈에 띄지도 않는다. 이게 목적성을 가진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과도한 수수료 책정. 그리고 부족한 정보제공. 과연 합당한것인가.

https://justintimekorea.blogspot.kr/2017/11/blog-post_23.html?m=1

Kb 빠른 이체.

카뱅 덕분에 시중은행들도 혁식을 찾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뱅의 주주인 KB는 카뱅 DNA를 흡수한 탓인지 최근들어 앱의 디자인등 UX가 정말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난 주거래를 이미 카뱅으로…ㅋ

그래도 기존거래 때문에 불가피하게 KB를 같이 이용하는데 빠른이체라는 메뉴가 생겼다.

이기능이 정말 추천할만하다.

최근 3개월내 이체한 통장을 등록해놓으면 다시 이체할때 공인인증서. 오티피 가 필요없다.

그러니깐 내가 카뱅 내통장으로 3개월내 이체를 했었으면 다시 카뱅으로 이체하는데 오티피없이 가능하다. 그러면 1회성 돈 보내는경우는 토스로 보내고 특정 계좌로 보내는것은 빠른 이체로 등록을 해놓으면 토스의 횟수 제한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보름전쯤 사진을 찍어 놓고 이제야 글을 올린다.
삼성에서 몇년전부터 내놓고 있는 커브드 시리즈는 TV,  모니터가 있다.
장점으로는 안경을 쓰는 사람은 알겠지만 안경을 쓸때 구면/비구면 렌즈라는 차이가 있다. 렌즈는 곡면을 가지는데 실제 사물은 평면에 있으니 곡면만큼 왜곡이 생기기 때문에 비구면 렌즈를 착용하는데.
커브드 모니터는 사람이 원래는 구면으로 봐야하는데 평면 모니터를 보면서 왜곡이 생기기 떄문에 구면으로 표현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평면에 적응이 되어 있고, 내 뇌는 평면을 보면서 구면으로 인식을 하기 떄문인걸까. 이질감이 느껴진다.
브라운관  볼록 모니터를 보다가  평면 모니터를 봤을 떄의 이질감이다. 커브드 모니터는 오목 모니터니깐.

계속 보다보면은 적응은 되는데, 평면대비 눈이 편하다라는 느낌은 아직 어려운것 같고, 다만 더 넓은 화면을 더 좁은 공간에서 느낄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다.  (오목 모니터니깐, 동일한 대각선 길이더라도 가로 길이는 평면 모니터 보다 짧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꾸면서 느낄수 있는 또 하나는 소비전력이다. W까지는 확인 안했는데 아답터 크기는 2/3 정도로 줄어 들었다. 소비전력 또한 이만큼 줄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자율.

적당한 이자율이란 어느정도일까?
돈을 빌린다면 낮을 수록, 돈을 빌려 준다면 높을수록 적당하다고 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자리는 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한다. 
이유는 간단하게 상장사들이 영업 이익율이 2자리가 되면 엄청 잘 나가는 회사이고, 
그렇다면 이것보다는 조금 낮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개인적 의견..

최근  P2P 사이트를 보고 있고, 투자도 하고 있는데  10%가 넘는 이자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정도 이율이라면 이자는 갚을수 있을지라도,  원금 갚기는 힘들다. 
만기되면 다시 빌려서 이자만 갚고.. 이렇게 몇년만 하면 이자가 이미 원금을 넘어섰는데
여전히 빚쟁이.  그러다 한번만 이자 연체하면 신용등급 하락과 함께 약탈적 이자율..
이렇게 되면 이제 이자 갚기도 빠듯하다..

나도 전에 연체 경험이 있는데, 몇 일 이자가 한달 이자 수준이었다.
그래서 숫자로만 알고 있던 두자리 이자율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다.

요즘은 빚을 지는게 너무 일상화 되어 있고, 어쩔수 없고, 당연시 되었다.

“은행은 나의 친구. 자산의 실질적 소유자”

대학교 학자금 대출을 시작으로, 운좋게 회사를 빠르게 들어가도 회사 근처에 원룸 얻느라 또 대출 받고,
이자내다가 보너스 나오면 원금 갚는 식으로 해서 갚다 보면, 다른 여유가 없다. 
주객이 전도가 되서, 돈을 갚기위해 돈을 버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그러니깐 고생하는 나한테 선물로 여행, 뷰티등에 쓰는것이지 않을까.
그러나 중요한건 모른것이 순조롭게 풀렸을 경우다. 
절대 이것들중 하나라도 삐끗하면 안된다. 그냥 안되고 대안도 없다.

정말 우리는 열심히 사는데, 정말 힘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