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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 1Q84

 

참 많은 사람들이 1Q84를 IQ84 로 읽었다는…

하루키의 1Q84를

구미행 열차…

그곳에서 이 책을 다 일게 되었다. 

 

첨부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야나사키” 의 “신포니에타”이다.

왜 이야기의 시작이 이 음악 일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대부분이 이 책의 제목은 알고 있었기에,

사무실에서 읽고 있으면 물어 본다.

“그 책 어때요?”

그럼, 참 난감하다. 저 짧은 질문에

“이렇고 저렇고 총평은 저렇고”라고 대답은 할 수 없고,

달랑

“좋아요” 아니면 “별로예요”

이외의 대답은 어렵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한다.

“좋아요”.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 소설은 결국은 사랑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하루키 묘사로 그려 진다.

책을 읽다보면, 머리속에서 살아서, 형상화 되는

그의 문장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다.

 

내 머리위에는 달이 몇개 일까?

그리고 너의 위에는?

IFRS 그리고 자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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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의 적용.

IFRS 의 적용 시작..

 

두가지의 큰 변화가 있다.

 

물론, 이것들이 나한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미 주변은 변화 하고 있다…

 

CMA 가 지급 결제( 타은행 이체, 신용카드 이체등) 의 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은행도 추가되는 업무 영역이 생겼다..

 

태성적으로, 지점이 많은 은행의 승리가 점처지고, 있으나,

최근의 증권사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뭐. 이러한 변화에 대한 내용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자본시장통합법’

이다.  결론은, 이번 기회 잘 잡아서 한 목 챙기자.!!!!

 

내가 생각 하는 경제는, 빚으로 굴러 가고, 이 빚이 점점 커지며,

인플레이션을 가지고 오고, 전체적인 경제의 규모는 커지고,

한번씩 공황을 통해서, 인플레이션 된 부분을 서민들 한테서 가져와서,

가난한 서민으로 만들고,

다시, 한번 빚으로 굴러갈 원동력을 얻는 구조인 것 같은데…

이 경제의 규모 커질 때 한 목 단단히 챙기자.. 라는것!!!.

 

IFRS 회계 국경이 사라진다.

이 책은 회계나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었다면,

그렇게 관심을 가질만한 책이 아니다.

과연 현재의 K-GAAP 의 재무제표를 읽고,

분석하고, 생각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주식을 하고 있거나, 주식을 할 것이면, 한번쯤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FRS 전반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 놓았고, K-GAAP 과의 비교도 적절하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라면 차라리 IFRS 원문을 중심으로 하는게 좋겠고,

나같은 사람이라면, 이런책으로 IFRS 에 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책 역시, 자산 재평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가지고 오니,

종목 잘 골라 보자… 라는 결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