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별 주행거리 할인 비교

보험사별 주행거리 할인 비교표..
이번에 갱신하려고 보니, 전체 금액은 보험사별로 비슷.

할인만 비교 하면 될듯!!.
*17/8/20 현재 기준. 각 홈페이지 참고

비고0~2,0002,000~4,0004,000~7,0007,000~10,00010,000~15,000비고
삼성화재37%30%22%22%0%https://direct.samsungfire.com/mall/car/mall_discount01.html
KB35%30%21%21%6%http://direct.kbinsure.co.kr/websquare/promotion.jsp?pid=1090038&code=0002&page=step1&EKAMS=naver.769.2841.1467.1421297895080.12678899&trackingDays=30&utm_source=naver&utm_medium=brand&utm_term=2_main_text&utm_campaign=naver_brand_2
동부화재31%19%16%14%5%https://www.directdongbu.com/contents/contents.do?rtnUrl=cms/product/at/pvuatarc02.cms.product

킥스타트, 인디고 클라우드 펀딩

어느덧 클라우드 펀딩에 쓴금액이 100만원 가까운 수준이네요. 킥스타트와 인디고 클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같이 아이디어는 있고 자금이 없는경우, 시중가격보다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공급받는 조건으로 금액을 투자하는것입니다. 결국 절대로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고 투자에 가깝습니다. 투자이니 당연히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잘 골라서 해야합니다.

하기 리스트에 scam은 빠졌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인내심(초기 일정은 희망일뿐. )을 가져야하고 매우 불안한 투자이므로  생각이 맞는 제품에 donation하는 생각으로 해야합니다.

스타트업의 제품들이니 혁신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현가능성은? RTB . reason to believe. 는 각 제품의 히스토리. 설명을 보고 구현 가능성을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엔지니어만 있는 스타트업은 마케팅을  잘못하니 에이젼시, 브로커가 끼어듭니다. kseed 와 같은 에이젼시는 마케팅을 잘하고 설명을 보면은 RTB에 혼란을 주고 구현 가능하고 일정도 잘 맞출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브로커의 역활은 거기까지,  펀딩 전면에 서서 투자 받는 얼굴마담을 하고 문제 F/U은 뒤에 있던 진짜 회사와 알아서  하라고 하죠.

그럼 브로커가 있던 없던 그 진짜 회사는 어떨까요. 당연히 스타트업이니 소규모 꿈 많은 사람들 입니다. 엔지니어라면 알겠지만 의도치 못하게 일정이 연장되고,POC(Proof of Concept) 는 문제 없어서 펀딩받았는데 양산하려니 안되고, 거기다 고객대응은 미숙. 그러다 모르겠다 도망가거나 무기한 연기. 오죽했으면 idiegogo 별명이 indieNOGO일까요.

scam(신용사기)포함해서 10여개중 날짜 지킨거 1개뿐이고 늦게나마 온것은 2개. 1년 넘게 지연중 몇개에  scam몇개.   scam이 있을수 밖에 없는게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이 그렇게 정교하지는 않기 때문에  투자자의 손실로 귀결되죠. 이것뿐 아니라 모든 p2p투자가 가지는 한계점.

클라우드  펀딩를 투자라는 관점으로 보면 기업에 대해서 알수 있는거. 할수 있는게 없으므로 적절한 투자가 불가능하고.

구매라는 관점에서 보면 있는 물건도 아니고 올지 안올지언제 올지도 모르는 제품이니 이것도 아니고

기부!!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아쉬움 없는 펀딩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투자자도 아니고 구매자도 아니고 기부자의 관점에서 보면 좀더 어떠한것에  기부하는지 명확해지죠. 신기하고 edge technology 사용된것이 아닌 의미가 있는 것. 저는  aedream 의 turtle가 그것입니다. 클라우드 펀딩은 실패했지만 페이팔로 개별 펀딩 받아서 진행되었고 아이들을 위해서 정말 만들고 싶은 열정이 느껴져서 개별  펀딩을 진행했었습니다. 물론 제품 개발도 성공했습니다.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너무 일정지연도 많고 scam도 많아서  지쳐버렸어요. 이제는 킥스타트 중심으로 신기술제품말고  artbook 등의 카테고리에서..

비트 코인 폭등

이제 조만간 채굴되지않는 희소성. 미국에서 비트코인 승인할것이라는 기대감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최근 몇개월 사이에 비트 코인이 폭등했었습니다

그러나 채권도 아닌 정말 사이버 머니이고, 특히나 한국은 금융실명제로 비트코인의 익명성이 없으므로 필요성은 상당히 떨어지고 투자가치로도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위험 자산인데 왜 오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다만 해외구매시 환차익을 얻을수 있으므로 그때 활용하는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지금 가격은 너무 높아서 가지고 있던 비트 코인 매각해서 현금화 완료. 과연 비트코인이 계속 강세를 유지할까…

Enertalk 에너톡 사용후

이제 곧 여름이 오고, 날씨도 벌써 더운듯한 것을 보면서 올여름 전기세? 전기료에 대한 약간의 걱정이 있다. skt의 IoT 장비인  멀티 플러그도 써보았지만 장비는 좋은데  skt 서비스가 엉망이라 사용불가. 

구입했던건 이거. skt의 스마트홈이라는 앱이 메롱이라  스마트플러그 사용불가…

그래서 찾게된것이 에너톡. 이거는 2년 가까이된 재고 보내줘서 기분이 안 좋았지만 작동은 잘해서 다행이라 생각. 이거 사용하면 집안에 있는 전자제품 소비전력측정 및 하루동안도 모니터링 해준다.

예상외로  가스보일러 소비전력이 크다는것도 알았고 엘이디등이 별로 소비전력이 좋지 않다는것도. ..

가스보일러는 온수 1초라도 틀면 160와트 전기 먹으며 5분에서 10분간돈다. 전기는 아마 펌프가 동작때문인것 같고 한번 동작하면 그냥 쭉 5분간 동작하는듯. 160와트이면  공기청정기 10개 돌리는 효과. 

공청기 24시간 틀어 놓아서 걱정했는데 평상시 8와트. 조금돌면 16와트. 슈퍼모드는 70와트이나 대부분 8와트 유지.

엘이디등은 100와트로. 백열. 형광등과 다를것 없음. 아마 백열형광등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것 같으나 엘이디가 좀더 밝기는 함.

냉장고. 김치 냉장고는 전기먹는 하마 아니고. 이렇게 해보니 줄인곳이 없다고 좌절 약간;;;  했으나 활용도 떨어지는 엘이디등은 줄일까 고민하는 선으로..

참고로  하이라이트 전기렌지 사용중이라 식사 시간에 전기가 저렇게  튀고. 전기렌지는 전기하마라고 정확하게 알게됨. 잔열사용방법 고민 필요할듯..

SSL 로의 전환 완료

요즘 보안사고도 자주나고 SSL 아니면 접속도 못하게 하거나 경고가 떠서 불가피하게 사이트를 SSL로 전환 및 완료.

자그만치 A.  그러나 보안을 강화하면 할수록 구버젼에서는 접속을 못하기 때문에 더이상 강화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서브도메인도 다 받아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다.ㅠ

3월 30일

갑자기. 불연듯 내일이 3월 마지막날 이란것을 깨달았다. 

시간이라는게 아무것도 안해도  열심히 살아도 일정하게 지나가는것 같다.영업 부서의 경우 한달 한달이 피말리는데 여기는 정말  롱텀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변화가 없는것인지..내가 편한것인지.

요즘은 매우  생각드는게 치열하게  피말리게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왜 계속 발전해야하고 좋아져야 하는것일까. 현실에 안주하는것은 악행인가. 그리고 왜 이런게 도태되는것인가…

이중 도태라는것은 상대적 관점으로 가장  잘보이는점이라고 했을때. 그리고 도태의 마지막은 소멸이라고 보았을때는 도태  되는것을 가지말아야 할 길이다. 그러나 도태라는 시각이 아니라 화석이라는 관점에서는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화석은 의미가 없어지고. 결국은  가치있는 화석이 아니라  널린 도태된 그중 하나인듯…

결론은 소시민으로 살기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