ڸש/쩝.. 6번째 날

쩝..

웰컴 MR.Mac 이거 보려구 했는데..

벌써 2번째 실패다..

그래도 저번에 대신본 치킨런은 재미 있었는데..

이 영화는..

이게 뭐야.!!

영화비도 7000원으로 올랐는데.. 쩝…

돈 아까워라…

이정도 까지 일줄이야..

스토리 꽝… 화면 볼거리도 없다..

MR.Mac보고 싶어.~~~~~~

*초리*/음…이거 멋진 게시판인데..^^



음…새롭게 변한 게시판에….쓰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항상…새롭게 변해가는 홈페이지…배울것이 많아….^^

그럼..그 전에 쓴 글들은… 다 날라가는건가?

글쎄…그럼 쫌 아깝기는 하지만…

그래도…보다 나은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는건…

좋은거 같다…^^*

햐!~/인섬니아…

인섬니아.. 불면증.. 지금 알았다;;;


뭐지 하면서 봤었는데;;;


 


영화 소개 프로에서는 몇번 나와서…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었다.


 


영화에 숏컷들이 자주 나온다…


기억의 파편들… 그렇다고… 메멘토 같은 형식은 아니지만..


근데;; 그 숏컷들이 기억은 안난다;;


숏컷이 무슨 화면인가.. 인지도 잘 못했으니;;


 


공격과 수비…


어느순간 둘의 위치가 바뀌게 된다.


대부분 수비는 공격보다 유리하다..


그리고 수비수의 역습에 당하고 만다..


 


알파치노가 하던 행위를 지켜보던..


그 죽은 동물의 눈….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눈들……..


 


강가에서 증거를 찾으려고 할때..


과연 무엇을 찾을수 있을까 했다..


그리고 찾은 것은 탄환의 탄피..


 


‘진실이란 믿는 것이다’..


진실은 사실이 아니라는거..


너무 많이 들었지만…


또 다시 나온다..


 


근데.. 미국은… 형사의 탄환검사 제대로 안하나?..


내가 알기로.. 탄환 남은 수량을 항상 검사하는 걸로 알았는데..


한국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