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美漏γ/OBG게시판에 대한 말. *필독*

음..

홈피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 했습니다..

뻥.이고.. 그냥 좀 수정하려는데..

보면 알겠지만. 현재 OBG는 옛날 게시판 2개를 합친 것입니다.

여기다가 실험을 .. 킥~~

OBG를 가보면 setting이 있어요..

그걸로 setting하기고.. 소감을 적어주세요..

setting한것은 여러분의 컴에 저장 됩니다~~

반응이 좋으면. 모든 페이지로 그것을 적용 하려구 하거든요..

꼭!! 소감 적어 줘요~~

ڸש/퓨…. 방학하고나니.. 더 힘들군..

음냐…

방학하기 전에 학교 다닐때는 새벽 2-3시 까지. 있다가..

7시에 일어나서 학교 갔다…

근데.. 지금 .. 방학 하고서는..

힘들다…

2-3까지 있다가..

아침에 . 9시에 일어 나기도 힘들다..

일어나서.. 영어 학원 가구…

그다음은.. 할일이 없다…. 퓨.. 백수 신세여..

근데 이 일도 힘들다..~~

역시.. 학교 다닐때는…

친구 말대로인가..

피로에 지쳐서.. 피로를 몰랐다는 말…

쩝..~~

그래두.. ~~.. 퓨….

왜 이리 피곤하지..

ڸש/쩝.. 성적이 나왔네요..

지난 학기의 성적이 나왔네요..

쩝…..

1학기 때 보다 더 못했네…

1학기 때도 바닥을 기더니만….

그래도. F나올줄 알았던 과목 2개가..

생각 보다 잘 나왔다…

지난 1년 동안 뭘 했지?..

공부.. 아니다..

노는 것.. 그것도 아니다..

그래.. 인생을 안거야!!!

인생을 내가 벌써 알수 있을까?…

아니지… 그래도…

10대의 마지막에 대한 미련은 없다..

이미 지나 갔기 때문…

아니면.. 진짜로 미련이 없을지도….

또 아니면.. 너무 많은 미련이 남았기 때문일지도..

생각 하는 시간이 늘어 난다..

반성도 한다..

하지만 반성이 끝이다…

이제 내 인생의 반이 지났군….

저번 12월 정말 바쁘게 살았다…

처음이다. 그렇게 바쁘게 살기는…

이번 1월… 아마 여러 일이 있을 것이다..

내가 선택하겠지.. 바쁘게 사느냐 마느냐는…

이 글을 남기고 있는 이순간 부터.. 바쁘게 살꺼야…

빠쁘게 산 삶이 좋은 삶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차갑게 살겠다는 것은 아니다…

알차게.. 부지런히..

다음에는 미련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 10년은 ..

정말 충만한 10년이었다고 남길수 있을 만큼..

그때 까지.. 내가 지구에 있다면 말이다..

……..그래두..화이팅!!

ڸש/일출을 봤습니당~~

퓨…

정말 힘들었지만..

어렵게 봤습니다.

표가 없어서 동해까지 입석으로 가는데..

얼어 죽는줄만 알았지요…

여차 여차해서.. 도착..

일출을 보기 까지 너무 추웠어요…

그래도 일출을 보니.. 좋네요~~

작년에는 안개가 껴서 못봤는데..

올해는 안개는 있었지만.. 다행 스럽게 봤네요~~ ^^;;

20세기 마지막 일몰과 21세기 일출을 본..

2틀동안.. 좋았어요~~~~

그럼.. 올 한해..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