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고에서 돈을 꺼낸듯한 느낌.
최근 램값 상승으로 인해 여유 있던 램들을 팔기로 했다. 이 ram들을 귀찮아서 가지고 있었던 나도 참. 그래도 값이 올라서. 이제야 팔게 되네.

금고에서 돈을 꺼낸듯한 느낌.
최근 램값 상승으로 인해 여유 있던 램들을 팔기로 했다. 이 ram들을 귀찮아서 가지고 있었던 나도 참. 그래도 값이 올라서. 이제야 팔게 되네.

카뱅 덕분에 시중은행들도 혁식을 찾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뱅의 주주인 KB는 카뱅 DNA를 흡수한 탓인지 최근들어 앱의 디자인등 UX가 정말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난 주거래를 이미 카뱅으로…ㅋ
그래도 기존거래 때문에 불가피하게 KB를 같이 이용하는데 빠른이체라는 메뉴가 생겼다.
이기능이 정말 추천할만하다.
최근 3개월내 이체한 통장을 등록해놓으면 다시 이체할때 공인인증서. 오티피 가 필요없다.
그러니깐 내가 카뱅 내통장으로 3개월내 이체를 했었으면 다시 카뱅으로 이체하는데 오티피없이 가능하다. 그러면 1회성 돈 보내는경우는 토스로 보내고 특정 계좌로 보내는것은 빠른 이체로 등록을 해놓으면 토스의 횟수 제한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보름전쯤 사진을 찍어 놓고 이제야 글을 올린다.
삼성에서 몇년전부터 내놓고 있는 커브드 시리즈는 TV, 모니터가 있다.
장점으로는 안경을 쓰는 사람은 알겠지만 안경을 쓸때 구면/비구면 렌즈라는 차이가 있다. 렌즈는 곡면을 가지는데 실제 사물은 평면에 있으니 곡면만큼 왜곡이 생기기 때문에 비구면 렌즈를 착용하는데.
커브드 모니터는 사람이 원래는 구면으로 봐야하는데 평면 모니터를 보면서 왜곡이 생기기 떄문에 구면으로 표현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평면에 적응이 되어 있고, 내 뇌는 평면을 보면서 구면으로 인식을 하기 떄문인걸까. 이질감이 느껴진다.
브라운관 볼록 모니터를 보다가 평면 모니터를 봤을 떄의 이질감이다. 커브드 모니터는 오목 모니터니깐.
계속 보다보면은 적응은 되는데, 평면대비 눈이 편하다라는 느낌은 아직 어려운것 같고, 다만 더 넓은 화면을 더 좁은 공간에서 느낄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다. (오목 모니터니깐, 동일한 대각선 길이더라도 가로 길이는 평면 모니터 보다 짧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꾸면서 느낄수 있는 또 하나는 소비전력이다. W까지는 확인 안했는데 아답터 크기는 2/3 정도로 줄어 들었다. 소비전력 또한 이만큼 줄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적당한 이자율이란 어느정도일까?돈을 빌린다면 낮을 수록, 돈을 빌려 준다면 높을수록 적당하다고 하겠지만.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자리는 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한다. 이유는 간단하게 상장사들이 영업 이익율이 2자리가 되면 엄청 잘 나가는 회사이고, 그렇다면 이것보다는 조금 낮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개인적 의견.. 최근 P2P 사이트를 보고 있고, 투자도 하고 있는데 10%가 넘는 이자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그정도 이율이라면 이자는 갚을수…
주유소 까지 거리 119킬로 미터. 추천을 해도 119KM는 너무 먼거리 아닌가.. 근데 실제로 가장 가까운 주유소도 25KM정도어 있었고 여기는 100원정도 비싼곳이라 저곳을 추천한것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러나 기름이 100여킬로미터 갈만큼 남아서 여유있게 주유 하려한건데, 추천이 너무 먼곳이라 약간 당황할수 밖에 없었다. 결국은 가던길을 되돌아가서 기름을 넣는 방법을 택했다. 시골 갈때는 주유에 대해서 좀더 일찍. 미리…
이제 한동안 주식을 안하려고 한다. 가지고 있던거 다 팔고 이제 추석 지나면 매도금액들어 올꺼고. 그것으로 청산하면 정리 완료. 이번 투자는 결과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러나 과정은 정말 안 좋았다. 주식 매수 -> 하락 -> 미수로 추가 매수(상승 기대) -> 반대 매매 -> 마통으로 반대 매매 막음 -> 주식 하락 -> 물타기 -> 손절매 안함 ->…
보험사별 주행거리 할인 비교표.. 이번에 갱신하려고 보니, 전체 금액은 보험사별로 비슷. 할인만 비교 하면 될듯!!. *17/8/20 현재 기준. 각 홈페이지 참고
wiki.flywithu.com 이 만들어 졌습니다. 여기는 wiki처럼 여러 정보의 저장소로 운영될 예정이며 private 영역은 one note 자료 이전, public 영역은 open wiki로 운영 됩니다. 첫글은 하기와 같습니다. -하기 - https://wiki.flywithu.com/display/PUB/VPN+Hub+Setting
어느덧 클라우드 펀딩에 쓴금액이 100만원 가까운 수준이네요. 킥스타트와 인디고 클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 같이 아이디어는 있고 자금이 없는경우, 시중가격보다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공급받는 조건으로 금액을 투자하는것입니다. 결국 절대로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고 투자에 가깝습니다. 투자이니 당연히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잘 골라서 해야합니다. 하기 리스트에 scam은 빠졌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인내심(초기 일정은 희망일뿐. )을 가져야하고 매우 불안한 투자이므로 생각이 맞는…
이제 조만간 채굴되지않는 희소성. 미국에서 비트코인 승인할것이라는 기대감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최근 몇개월 사이에 비트 코인이 폭등했었습니다 그러나 채권도 아닌 정말 사이버 머니이고, 특히나 한국은 금융실명제로 비트코인의 익명성이 없으므로 필요성은 상당히 떨어지고 투자가치로도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위험 자산인데 왜 오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다만 해외구매시 환차익을 얻을수 있으므로 그때 활용하는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지금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