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을 들어 갔다.
강사 曰
“사이월드 안 하는 사람 없죠?”
나 손 들었다. 나밖에 없었다.ㅡㅡ;
강사 曰
“가입 하세요.ㅡㅡ; “
수업에 대한 모든 사항 및 숙제를 사이월드로 하겠다니.ㅡㅡ;
이런게 어디 있어.ㅡ!!!!!!!!!!!!!!!!!!!!!!!!!!!!!!!!!!!!!
오늘 수업을 들어 갔다.
강사 曰
“사이월드 안 하는 사람 없죠?”
나 손 들었다. 나밖에 없었다.ㅡㅡ;
강사 曰
“가입 하세요.ㅡㅡ; “
수업에 대한 모든 사항 및 숙제를 사이월드로 하겠다니.ㅡㅡ;
이런게 어디 있어.ㅡ!!!!!!!!!!!!!!!!!!!!!!!!!!!!!!!!!!!!!
총 가져간 비용을 보았을때 3423926원 에다가.
마지막날 홍콩에서 쓴 선물들.
그리고 70-80euro 가 써져야 하나.
현재 나의 지출 기록기준으로 보았을때.
3480147 + 마지막날 홍콩 비용이다.
즉 70 유로 정도를 기록을 제대로 안하고 쓴것이다.ㅡㅡ;
현재 홍콩꺼 포함해서 보면은 3,776,436 원 쓴것으로 예상된다. 금액은 +- 만원정도.
생각보다 조금 썼다. 그래도 무시무시한 빚이다.ㅠㅠ
그나마 런던,파리 숙소 TTL로 되어서.. 좀 절약..
파운드 1 6.3 1 3.53 1
유로 20
카드 632
파운드 5.4 3 4.44
유로
카드
파운드 45 5.4 5 36.4
유로
카드
파운드 5.4 -10.66 5.6
유로
카드 29922 37404 9161
파운드 -50 5.4 6 0.75 42
유로 82
카드
파운드
유로 10.9 7
카드
파운드
유로 7 8.5 2 4
카드
파운드
유로 5.4 50 2.5 2.5 95
카드
파운드
유로 3 8.35 6.1 24 9 -60
카드
파운드
유로 5 6.5 1.4
카드
파운드
유로 15.5 7 5 5 7.5 3.3 1,9
카드 5320
파운드
유로 4.5 7
카드 12671 31631 4129
대략 한달이라는 여행을 마치고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한달이라는 기간동안 유럽의 몇곳을 다녀 왔습니다.
살짝쿵 발자국만 남긴…
살포시 마음속에 담아온..,
그리고 ‘아’로 기에 새긴…
여러 곳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에 대한 ‘목적’이 있기 마련 입니다.
이러한 ‘목적’에 많이 부합될수록 ‘만족감’역시 충만해집니다.
이 ‘목적’이라는게 개개인별로 틀리고, 그에 따라 만족감 역시 틀려 지게 됩니다.
누구한테는 石상이 다른 이에게는 聖상이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둘 사이에서 양보와 타협은 의미가 없습니다.
여행을 하는 관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한몸 불살라서 모든 유적지를 보겠다 거나..
저곳 한곳에 이 한몸 불살르리라… 라거나. 뭐. 등등..
어느 관점이 더 좋다고 볼수는 없겠죠. 각자의 관점이 있는 것이니..
그러나 너무 기존의 정보(ex. 책등)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행의 旅는 나그네 이지요. 나그네다움도 재미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재미 있는 곳도 발견할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정보가 엉망인곳도 많습니다.
진짜 책을 갈기 갈기 찢어서 태워 버리고 싶었을 정도 였으니깐요.;;
저의 이번 여행의 목적은 에딘버러 축제와 아우슈비츠, 그리고 독일 이였습니다.
물론 즐기고,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전체 일정은 런던 ->파리 -> 니스 -> 인터라켄 -> 독일 -> 에딘버러 ->프라하 -> 크라쿠우 -> 바르샤바 였습니다.
예상외의 재미 있던 곳은 인터라켄에서의 캐녀닝이었습니다. 전혀 스케줄상에 없던 일이었지만, 들어 보니 재미 있을것 같아서. (팔랑팔랑).;;;
한국에서 번지 점프를 해보았지만, 캐녀닝에서의 BIG JUMP 의 느낌의 생동감은 지금도 느껴 집니다. 20-30M 정도 밖에 안되는 높이 였지만, 핼맷 하나에 의지해서 폭포를 따라 물속으로 뛰는 것은 처음에는 발이 안 떨어 지더군요.
JUMP!!!!!!!!!!!!!!!!!!!!
물속으로 한동안 들어 가다, , 물밖으로 나왔습니다. 정말 생생한 느낌 입니다.

그 사선을 넘나 들언던 이들입니다.
떠나세요.
떠나고 싶을때 떠나세요.
그리고 떠날수 있을때 떠나세요.
지금의 느낌에 충실하세요.
그럼.

해발 몇 M 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성까지 자전거로 올라 갔다.
하이킹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무리를 했다. 그러다 죽는줄 알았다.

저런 하늘이에 갑자기 우박이 떨어 졌다. 우박을 보기도 처음 봤고, 맞기도 처음 이었다.
난 처음에 비가 뭐이리 아프지…..; 이랬다;
저런 비를 뚫고 또 다른 성에 올라가고 보고 왔다.
제대로 감기 걸릴 뻔함..
여기는 뮌헨의 민박.
주인 아저씨와, 비지니스차 와있는 아저씨와. 술먹는중^^.
벌써여행이 끝인거 같아..
과하게 에딘버러를 가지만..^^ 재미 있을꺼야.^^
독일 너무 아쉬워.ㅠㅠ
쾌른은 별로 였지만 , 베른린을 아쉽게 떠나고.
뮌헨도 아쉬워.ㅠㅠ

여긴 파리 Centre Pompidou 입니다.
벌써 여행이 중반부에 다다르고 있네요…^^
이제 조금후면 니스로 떠난답니다. ㅋ
그럼 돌아 올떄 까지 안녕~
다시는 안해.
다시는 안해.
다시는 안할꺼야.
절대로.
비가 무척이나 오네^^
천둥에~~

My love
My faith
넌 내곁에서
멀어져 갔지만
나는 너를 그렇게 쉽게
보낼수가 없어
내게 왜 이러는거야
정말 이래야 하는거니
그저 몇마디 말로
다 끝나버릴
사랑은 아니잖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너만 사랑할수 있도록
지금 이대로
날 내버려둔다면
내맘 변할지도 몰라@
My heart
My dream
넌 벌써 나를
잊은지 몰라도
아직 나는 널 내곁에서
보낼수가 없어
왜 날 떠나야만 했어
왜 니 마음이 변한거야
매일밤 나를
아프게 울려도
싫어지진 않는데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제발 너무 늦지 않도록
내게로 돌아왔을 때
그 자리에
그땐 없을지도 몰라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
너만 바라볼수 있도록
오랜 기다림에 지쳐
내 사랑이
메마르지 않도록
다시 한번 너의 가슴에
안겨보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
잘 그려 지려나?!

까미유 끌로델 : 배해선
로댕 : 김명수
이번주는 문화주간.ㅎㅎ
신씨네에서 하는 까미유 끌로델을 보게 되었다.
배해선님이 한다길래 낼름.~
공연장은 무척 작았으며, 예전의 단성사 같은 느낌ㅎ
자리를 5번째 줄 정도로 했는데, 더 앞을 해도 충분할꺼 같다.
잘못하면 머리 큰 사람(내가 이런말 해도 되나.ㅡㅡ; ) 에게 가려 질수도 있으니..
가능한한 앞자리를;;
영화로도 있다고 하던데, 영화는 못 보았고,
뮤지컬은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배우의 얼굴을 가까운곳에서 그렇게 자세히 본다는 것은 작품에 더 몰입하게 해준다.
공연장의 분위기 때문인지, 연극 같다는 느낌도 들고, 뮤지컬 같기도 하고. 연극으로 해도 무난할것 같다.
광녀로 변해가는 끌로델의 눈빛은 두려움을 줄 정도 였다. 로댕의 연기도 잘 했고 전체적인 극 구성및 진행도 프리뷰 답지 않게 부드러웠다.
P.S 폴로 분한 김수용님의 팬클럽이 왔다 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