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오늘온 편지의 우표.

요즘 우표가 자기 사진도 넣기도 하고 그러더니만..


이런 우표도 있구나.


그리고 사용도 하네^^..


나라면 아까울것 같은데…


 


뭐. 기존에 ‘둘리’ 우표가 있기는 했지만.. 그거야 워낙 유명한 캐릭터고..


한국의 ‘대표’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우표들 찍어서 올릴까…

햐~!/~

한국이 16강을 진출할것인가 말것인가로..


꽤나 시끄럽지?..


 


금요일날 결판이 나겠구나..


 


요즘은. 또 선거때문에 엄청 시끄럽구ㅡㅡ;;


근데 나한테는.. 그 팜플렛;; 이라고 해야 하나..


안줘ㅡㅡ;;; 쩝;;


아직 어려 보이나

홈지기/슬픔의 강을 어떻게 건널꺼예요? – 슬픔의 노래.

클래식계에서 놀랄만한 판매량을 이룩했던.. '슬픔의 노래'라는 부제를 단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은 헨릭 고레츠키의 교향곡 3번이다.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박운형. 음악 잡지의 기자이자 소설가라는 직업을 가진 유성균. 이 유성균의 친구이자 또 다른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진 민영수. 등장 인물은 이 셋이다.   광주 항쟁의 의미... 인간의 탐욕의 결과라 하고 있다... 유태인 학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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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불꽃 축제.

어제 개막식을 하면서. 불꽃 구경 하러 갔다. 1회때는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SBS와 현대가 협찬 하나 보다. 신차 'CLICK'신차 발표회하고.. SBS에서 축하 공연을 한듯 한데.. 축하 공연은 못봤다;; 무진장 일찍 가고서;; 속아서; 이상한 곳에서 있었다;;;;   불꽃놀이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어두워서;; 셔텨 속도가 느려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불꽃 보느라고, 카메라를 잘 못 고정 시켰는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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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호.. 여기도 천년의 사랑 읽은 사람 있네...    양귀자의 소설은.. 두개 읽어 보았는데.. 희망하고, 천년의 사랑.. 천년의 사랑은 이름에 끌려서.. 그리고 양귀자를 알고서, 양귀자라는 이름에 끌려서 희망을 읽었었지...   다 같은 생각 인가 보다. 미루나무 아니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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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오홋..^^;; 땡쓰~ 그러나.. 나 오늘 좌절..

좌절감을 하루에 다섯번 이상 맛볼 수 있다.. 이 허망함이란.. 쯧... 늦잠 잔 덕택에 뛰어서 학교 갔더니 허무하게 출석두 안부르구.. 쥘쥘~ 남자가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출도 불가능한데.. 기껏 종로까지 영화보러 갔건만 볼 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 또 봤구... 늦게 교회가서 갑자기 반주자에서 싱어로 전락했으며.. 늦었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덕택에 부랴부랴 집에 왔더니 괜한 갈굼이었고..--+ 이런... 더 늦게 들어올것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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