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표가 자기 사진도 넣기도 하고 그러더니만..
이런 우표도 있구나.
그리고 사용도 하네^^..
나라면 아까울것 같은데…
뭐. 기존에 ‘둘리’ 우표가 있기는 했지만.. 그거야 워낙 유명한 캐릭터고..
한국의 ‘대표’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우표들 찍어서 올릴까…
요즘 우표가 자기 사진도 넣기도 하고 그러더니만..
이런 우표도 있구나.
그리고 사용도 하네^^..
나라면 아까울것 같은데…
뭐. 기존에 ‘둘리’ 우표가 있기는 했지만.. 그거야 워낙 유명한 캐릭터고..
한국의 ‘대표’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우표들 찍어서 올릴까…
한국이 16강을 진출할것인가 말것인가로..
꽤나 시끄럽지?..
금요일날 결판이 나겠구나..
요즘은. 또 선거때문에 엄청 시끄럽구ㅡㅡ;;
근데 나한테는.. 그 팜플렛;; 이라고 해야 하나..
안줘ㅡㅡ;;; 쩝;;
아직 어려 보이나
6월 2일 16-18시 사이에 시스템이 정지됩니다.
CPU를 300Mhz 에서 700Mhz로 업그레이드가 있습니다.
temp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고 한다. 왜?.. 왜..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어야만 하지? 빛만 있으면 안되나? 어둠은 빛을 부각시키기 위한.. 그런 떨거지적 존재란 말인가.. 빛을 위한 존재냔 말이다.. 왜?....
클래식계에서 놀랄만한 판매량을 이룩했던.. '슬픔의 노래'라는 부제를 단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은 헨릭 고레츠키의 교향곡 3번이다.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박운형. 음악 잡지의 기자이자 소설가라는 직업을 가진 유성균. 이 유성균의 친구이자 또 다른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진 민영수. 등장 인물은 이 셋이다. 광주 항쟁의 의미... 인간의 탐욕의 결과라 하고 있다... 유태인 학살의…
어제 개막식을 하면서. 불꽃 구경 하러 갔다. 1회때는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SBS와 현대가 협찬 하나 보다. 신차 'CLICK'신차 발표회하고.. SBS에서 축하 공연을 한듯 한데.. 축하 공연은 못봤다;; 무진장 일찍 가고서;; 속아서; 이상한 곳에서 있었다;;;; 불꽃놀이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어두워서;; 셔텨 속도가 느려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불꽃 보느라고, 카메라를 잘 못 고정 시켰는데. 너무…
호.. 여기도 천년의 사랑 읽은 사람 있네... 양귀자의 소설은.. 두개 읽어 보았는데.. 희망하고, 천년의 사랑.. 천년의 사랑은 이름에 끌려서.. 그리고 양귀자를 알고서, 양귀자라는 이름에 끌려서 희망을 읽었었지... 다 같은 생각 인가 보다. 미루나무 아니야?;; 라고^^
이따 오후시간. 1-6시 사이중 1시간 정도 시스템 정지 됩니다. TEST가 있습니다.
좌절감을 하루에 다섯번 이상 맛볼 수 있다.. 이 허망함이란.. 쯧... 늦잠 잔 덕택에 뛰어서 학교 갔더니 허무하게 출석두 안부르구.. 쥘쥘~ 남자가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출도 불가능한데.. 기껏 종로까지 영화보러 갔건만 볼 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 또 봤구... 늦게 교회가서 갑자기 반주자에서 싱어로 전락했으며.. 늦었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덕택에 부랴부랴 집에 왔더니 괜한 갈굼이었고..--+ 이런... 더 늦게 들어올것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