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토모 동굴

와이토모 동굴 Waitomo Caves

와이토모 동굴

와이토모동굴 지역은 신비한 지하세계로 유명합니다. 땅 밑에는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동굴들이 시리즈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 곳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몇 동굴은 공개되어 있지만, 몇몇 동굴은 출입이 전문가에게만 제한되어 있습니다. 동굴 속에서 즐기는 블랙워터 래프팅은 지하세계를 즐기는 대표적인 방법이며, 가이드와 함께 하는 엡세일링도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승마, 젯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이 곳의 인구는 약 9천5백명이며, 정보센터 및 다양한 숙소, 카페, 그리고 상점이 있습니다.

ELW!

주식워런트증권 [株式–證券, equity linked warrant]

요약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와 연계해 미리 매매 시점과 가격을 정한 뒤 약정된 방법에 따라 해당 주식 또는 현금을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증권.

본문

약칭은 ELW이다. 특정 주권의 가격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과 연계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미리 약정된 방법에 따라 해당 주식 또는 현금을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증권을 말한다. 다시 말해 특정 종목의 주가 상승이 예상될 경우, 해당 종목의 주식을 모두 사지 않더라도 일부 자금만 투자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만 산 뒤, 차익을 올릴 수 있는 증권이다.

투자자들의 다양한 투자 수요를 충족하고, 증권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로, 2005년 현재 전세계 21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유럽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2005년 4·4분기부터 도입하기로 하였다.

투자 방식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A사의 현재 주가가 5만 원인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A사의 주식을 1년 뒤에 5만 5000원에 살 수 있는 ELW를 2,000원에 샀다고 하자. 1년이 지났을 때 주가가 6만 원까지 오를 경우, 주식을 산 사람은 ELW의 권리를 행사해 5만 5000원에 주식을 사서, 현재의 시세인 6만 원에 팔 수 있다. 이때 투자자는 1년 전에 ELW를 산 가격 2,000원을 빼더라도 3,000원의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5만 3,000원 이하라면,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해 자신이 투자한 2,000원만큼만 손해를 보면 된다. 만기 전이라도 자신이 투자한 2,000원보다 올랐을 경우, 즉 주가가 5만 7000원 이상 오른다면 언제든지 팔아서 시세 차익을 올릴 수 있다.

발행 주체는 증권거래법상 파생금융상품 영업을 인가받은 증권사에만 한정되고, 대상종목은 유동성이 풍부한 KOSPI100 구성 종목과 주식 바스켓, KOSPI200 지수 등이다. 만기는 최소 3개월 이상 3년 이내이다.

** 세계 보도 사진전 수상작 모음…

수상 사진-필리핀 빈민촌     ▲ 마닐라 북쪽 나보타스 소재 빈민촌에서 화재로 약 500채의 판자집들이 불탄뒤 주은 금속판을 머리에 인 한 소년이 탄 나무와 기타 부스러기로 범벅이 된 물속을 헤쳐나가고 있다. 이 사진은 AP통신 편집국장들이 AP 스태프에 주는 연례 상(賞)을 탄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AP 수상 사진-반다 아체     ▲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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