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방 리뉴얼?…

오늘 내방 구조를 약간 바꾸었다..


가구들을 옮기고 그랬다..


전에는 가구들이 방을 둘러 싸고 있었다.


문을 딱 열면 보이는 컴.. 왠지 답답해 보였다.


그래서 문을 딱 열었을때 보이는 30-40도 정도를 텅 비워 버렸다..


그랬더니만, 오디오 놓을 곳이 없었졌다;;;


쩝;;


 


프론트 스피커 스텐드를 놓을곳이 없어서. 고민고민을 했다..


그래서 결정한게..


북셀프형 스피커 답게, 책장에 넣어 버리자!;;;


헐;; 북셀프라고, 진짜 책장에 넣는 경우도 있으려나;;;


어쨌던.. 그렇게 해서, 왼쪽 책장에 스피커를 넣어 버렸다.


오른쪽은 .. 스피커 스텐드로는 높이 맞추기가 어려

홈지기/SMS 수정.

인증번호를 넣었습니다.


인증번호 디폴트는 미루의 전화번호 뒤에 4자리 숫자 입니다.


그리고. 필요시… 각각의 비번을 유표 할것 입니다.


 


그리고.. 임시 비번으로는 01시 부터 06시 까지 보내는 문자는 오전 7:00 에 예약전송됩니다.


 


디폴트 비번으로 보낸 경우는 즉시 전송 됩니다.


 


제발.;; 장난 치지 마세요;;;

홈지기/옛날에 우표 수집 했던거를 봤다…

난 옛날에 우표 수집을 했었다. 고1을 마지막으로 했지만.. 그러고 보면..난 이것 저것 많이 했던거 같다.. 그러나.. 계속 하고 있는것은 없다;;   어쨌던.. 이것들을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난다... 고1때, 우표 사려고, 우체국 참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그렇게 모은 우표의 양도 꽤 되는것 같다.. ; ; ; ; ; ; ; 뭔가...;; 나 혼자 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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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펄떡이는 물고기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오늘책을 두권이나 읽었다. 학원을가면서 '천사는 신이 아니다'를읽었고, 집에오면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읽었다. 정말오랫만에 읽는책이다. 그나마 읽는 다는 책도 거의 소설류만 읽었다. 사실 나로써는 이런종류의책을접하기는어렵다.   이책은 인생지침서라고 할수 있다. 지금까지 인생지침서라 하는 책은 많이출간되었었다. 그러나 대부분 무엇을 해라!를알려 주었을  뿐이다. 이미알고있는 사실들 그러나 '어떻게'하라는 건지는 알수 없었다. 마음에 안 와 닿는거야 당연한 결과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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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물론.. 계약 아니죠.

움냐.. 제가 뭐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제돈내고..무료로 서비스 했겠습니까;;;; 자세한 방법은 말씀 드리기가;; 예전에.. 다른 방법이 막혀 버렸기에;; 그리고... 요즘.. 제가문자스팸에 시달려서;;; 인터넷에 유표 한다는;;;; 백도어정도로 해두죠..;; 프로그램상의버그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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