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우연한(?) 첫 방문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 처음 화면이 그대로여서 항상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이렇게 꾸며 놓았을 줄이야. ^^ 우리들의 공간이라 하면 우리는 누구일까? ^^ 여하튼, 홈피에 개인 글 올려 놓은 것에 조금은 놀랍기도 하지만, 그런 것도 좀 해야 덜 "차가운" 승희가 되겠지. ^^ 항상 도움 많이 되어줘서 고마운데, 항상 나는 폭력과 깡깡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네. 내가 말을 잘 못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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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뭐라 해도 싫은건 싫은거야..

지금 다니는 회사. 병특의 의무감으로 있는 회사.. 나도 내 후임 언제 뽑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 대신 말해 주었다. 내 후임언제 뽑냐구. 아. 그것은 생각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학교 다닐수 있게 시간을 다 빼줄테니 , 계속 다닐 생각은 없냐구.. 흠.; ㅡㅡ;;; 그래서 못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되면 학교도, 회사도 둘다 제대로 못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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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일본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다 보고야 말았다. 책으로 읽고.. 드라마를 보고.. 이제 영화를 봐야지... 거꾸로 봤으면 드라마도 재미 없고, 책도 재미 없었을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가 먼저 태어 났고. 난 이곳에서 혼자 너를 기다렸어. 넌 아직 까지 혼자인적이 없지만.. 넌 혼자서 너를 기다렸어. 이제 너가 혼자서 기달려.' 라는 의미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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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내가 잘못 된건가?

오늘 아침. 청천벽력 같은 소리.. 회사가 바쁘니 5,6,7 월 토요일 반납하면 그 이후 3개월동안 5일 근무 하겠다는..ㅡㅡ;; 그래서 난 난 못한다고 했다. 왜 그래야 되냐고..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다들 일단 OK.. 그러나 뒤에서 안된다는둥... ㅡㅡ;;; 어차피 이렇게 되고 말꺼라는것 은 안다. 그러나. 그래도. 그렇게. 승낙하고 싶지는 않았다. 결론은 아마도 난 5월달은 빠지고. 6월달은 훈련가구. 7-8월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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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lifi. 그 형이 최근 사업을 한다는군.. 자본금은 한달동안 게임해서 아이템 매도로... 그런 열정.. 꿈.. 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니.. 난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저런 열정, 꿈은 없어 졌다. 현실과의 타협. 그것이 나의 선택이다. 그것이 나를 위한 선택이다 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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