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우연한(?) 첫 방문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

처음 화면이 그대로여서 항상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이렇게 꾸며 놓았을 줄이야. ^^
우리들의 공간이라 하면 우리는 누구일까? ^^

여하튼, 홈피에 개인 글 올려 놓은 것에 조금은 놀랍기도 하지만,
그런 것도 좀 해야 덜 “차가운” 승희가 되겠지. ^^

항상 도움 많이 되어줘서 고마운데, 항상 나는 폭력과 깡깡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네.
내가 말을 잘 못하나봐. 연습을 많이 해야 하나보지? ^^

홈피에 맨날 맨날 수시로 들려서, 승희가 무슨 생각하나 열심히 봐야겠다. ^^

고럼..^^

미안하다. 사랑한다. ㅋㅋㅋㅋ
* 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1-19 17:23)

햐!~/뭐라 해도 싫은건 싫은거야..

지금 다니는 회사.
병특의 의무감으로 있는 회사..

나도 내 후임 언제 뽑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 대신 말해 주었다. 내 후임언제 뽑냐구.

아. 그것은 생각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학교 다닐수 있게 시간을 다 빼줄테니 , 계속 다닐 생각은 없냐구..
흠.; ㅡㅡ;;;

그래서 못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되면 학교도, 회사도 둘다 제대로 못하니깐..

그나저나.ㅡㅡ; 맨날 정시에 가서.; 별로 그닥 안 좋아 할줄 알았는데.;ㅡㅡ;; 아. 빨리 내년이 와라..

이제 나도 내 준비를 슬슬 시작 해야지..

햐!~/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일본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다 보고야 말았다.

책으로 읽고.. 드라마를 보고.. 이제 영화를 봐야지…

거꾸로 봤으면 드라마도 재미 없고, 책도 재미 없었을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가 먼저 태어 났고. 난 이곳에서 혼자 너를 기다렸어. 넌 아직 까지 혼자인적이 없지만.. 넌 혼자서 너를 기다렸어. 이제 너가 혼자서 기달려.’ 라는 의미의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