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8 01:05
라디오스타.. 2006년작..
시사회가 여러번 있었음에도...
이러쿵 저러쿵 사건이 생겨서 못 봤던 영화..

최정윤^^. 요즘 로맨스헌터에서도 자주 보이는데..
연기 잘하구, 맘에 드는 배우당^^
머리 없는 아해들 노브레인도 재미있고..

이때 다른 영화에 묻혀서, 빛을 못 보기도 했다는 것이 아쉽다.

어쩌면 뻔한 스토리의 뻔한 결말 이지만...
마지막이 그래도 같이 상경할줄 알았는데..
그냥 그렇게 마무리 해서.. 아쉬움이..
여운이 남기에도 뭔가 부족했다.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  (0) 2009/11/17
페임 (Fame) … 예고편은 좋았다.  (0) 2009/09/27
라디오스타  (3) 2007/05/08
인디다큐페스티발_송환  (0) 2007/03/31
데스노트 라스트 네임.  (2) 2007/01/14
허브  (2) 2007/01/14
Posted by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