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은/ 두번째 글..

하이~ 승희야~^^
일기 잘 쓰는구나^^ 기특하군^^
애들 만나서 좋겠다… 나도 다들 보고 싶은데…
나도 애들 지금 만나면 옛날 모습 기억못할 것 같아 두렵긴 하지만..
그래도 너도 그렇고 다들 보고 싶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항상 순수함 간직하고 살구..
글구 홈에 관한 얘긴데,
네가 잘 가는 홈들… 현재창에서 열리게 하지말구,
새로운 창 뜨게 하는 건 어때?
공간이 좁아서 보기가 좀 불편하다. 스크롤하기두 귀찮구^^;;
더 좋은 홈피 만들길 바라며~
네 사진두 올려라~~ 알겠지?? ^^

대미니/ 나다~ 깔끔해서 좋구나~

드뎌 들어왔다..초기 화면에서 글씨 위로
커서가 올라가야 손가락이 생기더군..케케
미루가 그런뜻이었구나~ 이제서야 알았다…나 친구맞아?^^;;; 그리고 넌 또 왜 갑자기 라면 타령이냐?
나처럼 푸딩이나 만들지 그래? 케케케
지금 보니까 벽지가 이쁘군~
업데이트 열씨미 하구~ 나두 이번달 안에 완성한다!!!!
두고 봐라~ 헤헤^^*

이상욱/ 루돌!! 다시 한 번 방문하다~~!

집단장 새로한거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도 때도 없이
올리는 민망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글을 올린다.

여전히 “♥”흘러내리는 구나.
그리고 요리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너답다!!
일기는 좀 실망이었고,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게스트북이나 낙서장에서 링크인데도 불구하고,
커서가 손가락으로 안 바껴서 링크인지 몰랐다.
어떻게 고쳐보는게 어떠냐?

너도 동창생 만나러 다니는 구나. 나도 요즘 자주
만났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거 같고…

다음에 또 민망함을 접고 글을 올려주마.

이상욱/ 열흘 후에도 또 나군.

얼… 우리집에 와서 글을 두개나 남겨주셨군.
그래서 나두 특별히 글을 하나 올리지.
그런데, 열흘 전에 쓴 내 글이 있는데, 글 또 쓰려니
엄청 민망하다. 애들한테 글좀 올리라구 해라.

그리구 홈페이지 디자인 조금씩 바꾸는게 어때?
난 조금씩 바꾸고 있는뎅…

내 홈페이지를 FTP화 하려는 생각은 일리가 있는 생각
이여. 한번 고려해보지. 넘 귀찮은 일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