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5집. the windows of my soul.사랑 그게 뭔데.뮤직비디오


무슨 뜻인 건가요 지금한 그말
잊으라는 지우라는 차가운 한마디


믿어지지 않아요 거짓말같아
왜 우리가 왜 우리가 헤어져야 해


제발 말해줘요 잘못들은 거라고
이러다 내 가슴이 터지기 전에


대체 니가 뭔데 날 울려 날 울려
어떻게 니가 날 떠나가


이렇게 버릴 걸 왜 나를 가졌니


사랑 그게 뭔데 이토록
가슴에 힘겨운 상처만 남겨놔


너 아닌 누구도 이제 다신 품을 수 없게



나를 알잖아요 여린 사람이란 걸
왜 기어코 자꾸 날 독해지게 해


대체 니가 뭔데 날 울려 날 울려
어떻게 니가 날 떠나가


이렇게 버릴 걸 왜 나를 가졌니



사랑 그게 뭔데 이토록
가슴에 힘겨운 상처만 남겨 놔


너 아닌 누구도 이젠 다시 품을 수 없게



도대체 어쩌라고 날더러 날더러
왜 나를 미치게 만들어


니까짓게 뭔데 날 아프게 해



그런 너를 위해 지금껏
모든 걸 다 줬던 내가 난 더 미워


그런 널 아직도 사랑하는 내가 더 미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직도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돌아와 돌아와 나의 곁으로 제발..


 

캐쉬백_영화

OK~ CashBag! ㅋ


crush – temporary love of an adolescent

나의 ‘섀론’은 어디 있는가?

P.S 아. 처음에 소리는 안나오고 사람의 입모양만 클로즈업하는 장면이 있다. 한국어가 아니라, 도저히 뭐라고 하는지 알수 없었다. ‘wait ‘정도나.. 입모양으로 알지..;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다. 대충 짐작이야 가지만,… 이것을 못 읽는것은 아쉬웠따…

소립자

난 영화를 선택할때 제목의 비중이 무척이나 크다.
영화 선택의 기준이 거의 ‘title’이라고 할수 있다…


소립자.라는 영화 제목을 보고, 머리속에서 쿼크, 전자 등이 떠다니며,
봐야지. 라는 단순한 생각의 결론에 도달 하였다.

그러나. 내용은 과학적 시각은 전무 했다.;

브루노와  미셸. 같은 어머니를 보며 자란 두명은, 그러나 삶의 방식은 달랐다.
브루노는 어머니의 삶을 부정하면서, 정작 자기는 그 삶을 쫓아 간다.
미셸은 청교도적인 금욕 생활을 한다.
이 두형제의 사랑을 찾는 길은 대조된다.
브루노의 free sex, group sex 등 일탈적 행위에서 찾은 사랑.
그러나 질병으로 인한 좌절로 보였던 이별. 그러나 표면적인 이별이었을 뿐이다.

미셸의 사랑은 유산이후에도 종족번식을 위함이 아닌 진정한 사랑.
브루노 역시.. 그녀를 잃기는 했지만, 언제나 같이 한다고 생각된다. 늦게나마 진정한 사랑을 찾은 것이다.

제목의 소립자.. 각각의 하나의 객체인 인간들.. 이 소립자들이 조화를 이룬다면, 인류는 좀더 발전 할것인가.. sex가 목적이 아닌. 사랑의 결과가 된다면..

가이아이론이라고 있다. 지구를 하나의 생명체로 보며,
그 안의 생명체들을 하나의 세포정도로 보는 시각. 나는 암세포인가.?

영화_혐오스런_마츠코의 일생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영어 제목은 Memories of Matsuko.
한국어 제목을 더 잘 지은것이라 보여진다.
여배우.. 추상미 닮은거 같지 않아?..

스폰지 하우스에서 봤고..
영화관을 봐서 알겠지만..
독특한 영화다.
그렇다고 나는 블록버스트등 CGV에서 하는 영화와
스폰지나 큐브등에서 하는 영화의 질이 어떤것이 높고
낮음을 평하고 싶지 않다.

둘다 감독이 자신의 취향 또는 대중의 취향에 따라 만들었을뿐이고,
우리는 그것을 선택해서 보는 것이다.

“내가 ‘1’ 이야”_로맨스 헌터_EP14중.
마츠코의 사랑 중독.. 아버지에게 관심을 받고자 그녀가 했던 행동.
그리고 현재의 그녀의 행동..
그것은 자기가 자기를 위해 했던 것 뿐이다.
그러한 그녀의 삶은 전혀 혐오스럽지 않고..
안쓰러울 뿐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주변에서 ‘훌쩍훌쩍’ 소리가 많이 들렸다.
그러나 나의 눈물샘은 자극하지 못했다.

마츠코의 마지막 한마디
“다녀왔습니다”

마츠코의 아버지가 마지막에 웃었던 이유는
그녀의 엽기적인 표정이 아니었을 것이다.
다시 가족으로 돌아온 그녀가
아버지를 웃게 한 것이 아닐까…

KBS 한국어 능력 시험_11.13_구월중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구월중으로 향했다.


9:30 분까지 도착하라고 해서, 머나먼 인천 까지 갔다..


전날 문자로 꼭 !!! 9:3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15분쯤 도착…


이렇게 까지 꼭 오라고 한 이유를 고사실에 들어간후에 알았다..


9:40분.. 밖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문 열어 줘요!!!!! 문 열어 주세요!!!! 서울에서 왔어요!!! ”


“서울에서는 셤 안보나?” 하면서 구경하는 감독관. ㅋ

그래도 절대 안 열어 준 것 같다.. 셤시작 시간은 10시부터 였고, 10-15분정도는 그런 소리가 들렸고..


그 이후로는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어쨌던 살짝쿵 긴장…;; 무서운 셤이군..;


시험 시간은 120분. 듣기 평가에 얼마전에 보았던 ‘라디오 스타’가 나왔다. ㅋㅋ


120분 전체를 꽉 채워서 셤을 보았다. 책 열심히 읽어야지…; 너무 오래 안 읽었나..;;;


한문 문제.. 그리고 로마자표기법..;; 모르겠다..;


그리고 읽기 문제가 엄청 많았다…;; 대부분이 읽기 문제..


오랜만에 본 언어능력시험인듯… 그것보다는 더 어려웠지만…


ㅋ. 수능 점수로 나올꺼 같아…;;;;;;

SS 대전교육_S/W The Need Of Software Engineering

2007/5/12 – 대전 교육.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서 도착. 원래 정시도착을 목표로. 최대한 늦은 시간 것을 예매 했는데, KTX 님이 살짝쿵 연착을 해주셔서 늦을뻔했다…;

1부는 개념, 2부는 실무에 적응하는 법을 배웠다.

현재 부족한점.. 그리고 가장 관심 있는 Architect의 업무에 대해서…

Architect 가 되기위해서는 갈 길이 멀구나..;

만약.. 이 길을 전공 한다면. 지금 명함처럼.. Architecht 가….

되었으면 하지만….

이길을 전공해야 하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