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억 년 전, 고대 지구에서 단궁류로부터 새로운 종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는 최초의 포유류로 알려져 있으며, 단궁류와 비교해 더 복잡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었다.
이 새로운 종은 움직이기 위해 더 강력한 근육을 가지고 있었고, 단궁류는 몸이 길고 느린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포유류는 몸이 짧고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었고, 또한 강력한 이빨과 발톱을 이용하여 사냥하거나 먹이를 찾을 수 있었다.
이러한 발달은 포유류가 단궁류보다 더 복잡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해줬고, 이는 포유류가 지금까지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