ڸש/………..

아마 내일 이면 없겠지만.. 오늘까지..

대한 항공 노조가 우리 학교에 있었다..

요즘 파업이 자주 있다..

그리고 그 모든 파업에.. 민감 하다 싶을 정도의..

강경 대응이다.. DJ는 모든것을 공권력으로 해결하려 한다.

“대외신임도에 영향을 끼친다”가 이유이다….

그럼 파업 없는 북한이 대외 신임도가 좋나?..

DJ가.. 취임해서.. 우리 나라가 IMF에서 나왔다구?…

원래 바닥을 치면.. 바닥 아래로 내려 가던가.. 위로 튕기는 법..

위로 튕기는 경우가 원래 더 많다..

그런데.. DJ는… 외국에 나라를 다 맏겨 버리고.. 잘 했다고 한다..

외국 회사가 우리 나라 파업 많아서. 못 살겠다.. 라고 하니깐.. 정부가. 나서서 파업을 막는다. 웃긴다..

전에. 화엄병 사용에 대해서. 긴급 명령에 해당할 정도의 명령을 내렸다. 자신의 노벨상을 위해서… 나라를 위한 다는 사람이.. 나라가 한창 어려울때 자신의 상을 받겠다고 외국으로 나가 있구..

DJ가 한이 정말 많은 사람이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렇기에.. 난.. 그가 대통령이 안 되길 바랬다. 한이 많을 사람일수록. 가슴에 맺힌게 많은 사람은.. 자신을 더 들어나 보이기 위해서.. 어떤 일을 벌일지 모른다. 현재의 가시적 효과에 더 신경을 쓴다. 그런 그였기에.. 우리 나라의 기업을 팔아서. 외국에 빚져서, 가시적으로 외환 보유고를 늘리고, 그것을 발표 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어떤가… 우리나라의 빚은 눈덩이 처럼 불어 났다. 그러나. 언제나 발표 되는것은.. 외환 보유고지, 우리나라의 차입금이 아니다.

.. 우리 나라는 바뀌어야 한다.. 아니.. 솔직히.. 내가 이민가는편이 더 빠를 것이다..

…….뒤에서 다 조정하고, 명령을 내리고서, 나 몰라라 하고..
어째서.. 불쌍한 전경들이 모든 일에 대해서 몸으로 막고..
경찰총장이 물러 나야 하는가… 정작 책임 질사람들이..
도리어. 모라고하면서. 밖으로 내몬다…

지금은 70년대.. 20세기가 아니다.. 공권력으로 막는다고 막힐 세상이 아니다. 정치와 경제는 함께 발전하다. 그와 함께. 국민성도 발전 하게 된다.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 선진국은 파업을 하면.. 이해를 해준다. 지하철이 파업을 하면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면서 불평을 하지 않는다. 정당한 이유며, 자신 역시 파업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나라 지하철이 파업하면.. 하하…. 공권력을 투입하지. 신문과 방송에서는 .. 서민.. 꼭 이럴때만 서민 이라고 한다. 의 발목을 붙든느 행위라고 한다. 그리고 도로가 엄청 막히는 것을 보여주면서 파업을 못하게 한다. 물론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 파업 하는 사람들을 욕한다. 우리는..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극도로 싫어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이해 해주기를 바란다. 어쩌면, 우리에게.. 선진국이라는 것은.. 영원히.. 다가갈수 없는.. 고지일수도 있다.. 아니. 그럴것 같다. 한국이라는 나라.. 어쩌면.. 유교 사상의 영향일수도. 있다. 삼강 오륜 이었나. 우리 나라는 임금으 신하의 근본이다. 라는 말만 주장한다.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난 바란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이.. 수직적 위치에서… 바라볼것이 아니라. 수평적 위치에서.. 보기를..

아니.. 내가 이민 가는것이 더 빠르겠군..—–

ڸש/누굴까?..

누군까? 궁금 하네..

낙서장의 this.. 여기의 김광석.. 누굴까?..

저는여..방황과 고민은 많이 한답니다.~~

세상의 짐을 다 가지고 살아 가지요~~^^………

사랑과.. 이별은.. 아직까지 없네요…..

.. 언젠가 가슴아픈 이별과… 가슴 서린 사랑을 하겠지요…

………..Paint the sky with stars….

미루/지갑을 잃어 버리다.

덜렁이 미루..

새로운 사물함이 생겼기에…

사물함에 가방을 넣고..

수업 교재하구…

지갑하고..

pda하고 챙겨서 수업을 들어 갔다..

그리고서 수업이 끝나고 보니.. 지갑이 없어 졌다.!!

쩝.. 어디다 잃어 버린건지…

카드 분실신고하고…

친구한테. 점심 얻어먹었다…

TTL하고 카이 카드가 아쉬웠다…

삼성 카드도.. 아직 영화 공짜로 보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뭐.. 별로.. 잃어 버렸으면 잃어 버린거지..

생각 했다..

차비 빌려서.. 집에 갈려구 했다.. 그러다가 다른 얘한테 전화

와서.. 걔네 집에서 놀다가.. 안 사실..

내 집갑에는 .. 2000년 기념 주화와..

내가 좋아하는 색깔인 보라색의 종이가 있었다..

너무 너무.. 아쉬웠다. 이 두가지가..

그러다 동아래 얘한테 전화가 왔다.

내 지갑을 가지고 있다고.. 어떻게 간건지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다.. 신기..

후후… 어떻게 간거지?.. 신기 해라..

어쨌던..

지갑속에 넣고 다니던..

2000년 기념 주화하구…

가장 좋아하는 색깔인 보라빛 종이를 찾았다..

기뿌다.~~^^

……………………Paint the sky with stars…
…………………. http://flywithu.fly.to …..

ڸװ/스피어

Media: DVD
sound: DD.

나우누리 off-line에서.. DVD. 벙개를 해가지고..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 제목은 스피어(sphere)..

가서 리모콘을 보니깐 써져 있는 메이커 onkyo…

앗. onkyo다..

… 메이커에 압도 당해서. av실을 들어 갔지요.

av실의 느낌은. 가끔 보는 하이파이에 나오는 개인상영실 수준..

5.1채널의 사운드와.. 자그만한 스크린.. onkyo의 인티앰프.

이정도의 제원이더군요..(난생 처음DVD로 된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봐서리.. 서론이 너무 길다..).

영화는 미래에서 온 미국의 우주선이.. 침몰해서.. 그거 탐사하러 갔다가 겪은일..

CG효과가 몇군데 있지만… 별로 뛰어 나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만큼.. 웬만한 CG에는.. 둔감할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단느 거겠지..

이 영화의 구성이라고 해야하나.. 그거는 특별했다..

그거를 보면서.. 이런 구성을 어디선가 봤는데….

옛날에 본.. 어느 애니메이션이 었다..

그러니깐.. 어떤 구성이냐 하면.. 첫 만남.. 이런 타이틀이 뜨고서..

그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power가 나오고서. 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이런식의 구성이다.. 중간 중간 군더더기 부분의 생략으로 인해서..

약간이나마. 긴장감을 유지 시켜줄수 있었다..

이 작품은.. 스릴러 이다. 그러나. 긴장감이나 두려움을 표현하기는 부족했다. 약간 놀란 장면은 있지만…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가 겪었던 일은 잊으라는것이.. 미래의 메세지야.. 하면서.. 그냥 자기네가 겪었던 일을 잊어 버린다..
“어! 내가 너 손을 왜 잡고 있지?”..

이런 라스트 신이 어딨냐… 허무하다…

P.S..

수심 300M에서 맨몸으로 살수 있나?….. 어떻게 맨몸으로 수영을 하고 다니지?..

… 저번에 양자 역학에 대한 책을 읽은적이 있다. 현재 과학기술은 양자 하나를 공간 이동시키는 것에는 성공 했다고 한다. 2010년 경에는 분자 하나를 이동시킬수 있다고 한다. 시간 여행도 가능 하다고는 한다. 그러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한다. 너무 나도 짧은 순간에 이루어져야 하느데. 그 time을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도 언젠가. 언젠가는.. 는 시간 여행도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