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지나갔다..
13일 의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 .. 별로 운은 없었다.
아마 심리적 영향을 끼친거겠지.~
13일의 금요일 지나갔다..
13일 의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 .. 별로 운은 없었다.
아마 심리적 영향을 끼친거겠지.~
퓨…
저주여 .그만..
가끔 가다가.. tv나 라디오를 보면 나온다.
시한부 인생…
앞으로 한 3개월 간의 시간 만이 남았다면…
사람이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자기 생활을 돌이켜 볼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을 반성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겠지.
미리쓰는 유서인가.. 그런 책이 있었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유서를 공모할때.. 한 번 해보고 싶었었다.
이 둘은.. 신에게 도전했다가..비참한 최후를 맞이 한 것이다..운명이라는 것....신의 섭리에 따르는것...얼마전에.. 나의 별점이나..운세 그런것을 봤다...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했다..운명이라는것을....그 길을....그대로 걸어 왔다는 말인가?..운명이라는 길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길.편하게 가는 길이다...탱크 이론인가?.. 하는 것이 있다.탱크들이 이상하게 폭탄이 떨어 진다는 것을알면서도 다 같은 곳으로 간다는 것..그 곳이 탱크들의 무덤이 된다는 것..탱크는 .. 이미 만들어져 있는 길로 가려 한다.그렇기 때문에..…
Intro 잘 만들었구나. 그런데 계속 보니까 지겹다. Skip버튼 만들어 놓을 수 없겠니???미루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10-16 AM 12:58:10skip을 만들까 하다가..그냥 안 만들었따.왜냐구...귀찮아서....캬캬캬~~~시간 나면 만들어야지.~~
99년 9월 음악 공부를 위해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대(퓨전 음악 전공)로 유학을 떠났던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11월 초순 4집을 발표하면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 음반 작업을 위해 휴학한 자신이 직접 작사한 노래를 3~4곡 수록하며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조PD와 김동률, 작곡가 심상원, 싱어송 라이터 윤상에게서 곡을 받았다.전작들이 R&B 풍 발라드 중심이었다면 이번 음반은 힙합과 고급스런…
오늘 중간 고사 보다..오픈북..그래서. 널널 하게 갔다..그러나 예상 밖...수학을 책본다고 알수 없듯이..이 기초 논리도 마찬 가지였다..그리고 더 서러운것...문제를 몰라서. 못푼다는 것...ㅠ.ㅠ왜 문제를 영어로 내랴고......
초등 1... ?? 2,3,4 최혜경 선생님.. 좋은 신 분 이었던것 같다. 5 >.... ??... 6 고은주 선생님.. 가장 최근에 뵌 분이지만. 날 모른다.. ㅠ.ㅠ중 1.. 여 선생님. 수학 담당.. 내 초,중,고 학창 시절중.. 이 선생님 한테 가장 많이 혼났다... 2... 영어.. ... 3.. 위숙진 선생님.. 국어....
인트로 정말 잘만들었넹~ 캬 멋지군!난 오늘 수업하나 있는데 시험이라 휴강나서어쩌다 보니 2시에 일어났다.. 하도 오래 자서머리가 다 띵하더만.. 왜 이렇게 사는지...낼 공업수학하구 전공(정역학) 시험 있는데포기다 포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무너지는군흠.. 벌써 신용카드로 3만원이나 현금서비스받아써버렸다..글구 휴대폰은 66000원 나오구, 천리안은연체해서 14000원 나오구 이걸 다 어케
딱 나야 나! 어쩌다 이꼴이 되었는지....1. 입이 거칠어 진다. 주로 남자들하고만 대화를 하니까, 한 문장 말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욕이 한번씩은 들어갑니다. 2. 걸음이 빨라진다. 옆사람과 보조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버스정류장 까지 가는데 이젠 거의 마을버스 속도가 납니다. 3.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여자 친구 있을때는 눈만 슬쩍 돌려도 불벼락이 떨어지니 조심했는데, 이젠 아예 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