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어렵다…
토끼눈 되버렸다.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넘. 어렵다…
토끼눈 되버렸다.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미안..
몰랐다..
음. 페이지 백업 하려니깐..
거기에는 ip가 적혀 있었네….
좀 민감한 이 들이 있기에…
.. 게시판. 바꾼다.~~
흠냐..
오늘 원래 교보 문고 가서.
해리 포터 읽어 려고 했다.
1권 상은 학교에서 빌려서 읽었고..
나머지 재빨리 읽으 려고 했는데..
관측회를 간다고 하네….
그리고. 초딩. 모임도 있다..
…..
어디를 가나..
오늘은 초딩 얘들이 많이 나올듯 하구..
관측회도 오랫만에 가는데…
… 어제 산 타롯 카드로. .. 해볼까?….
ㅋㅋㅋ…….
이러다. 오늘 하루도 그냥 지나 가는 거. 아니야…
승희 렌즈 샀어?
얼~~~~~~~~~~~~~~~~~~~~~~~~~~~
안경이 싫어졌구나? 쿠쿠
수업있어서 이만 쓴다 바잇!
Jang wrote:
>넘. 어렵다…
>
>토끼눈 되버렸다.
>
>앞뒤 구별도 잘 못하겠다…
>
>끝이 말려 들어 가 있었는데..
>
>이제는 똑같이 보인다..
>
하이~ 잘 지내시는가?
요즘 바쁜거 같다?? 훗
난 어제,오늘 이틀동안 학교가서 수업을 한시간도
듣지 못했다..(총 11시간 수업이었는데) ㅠㅠ
어떤건 지각해서 못듯고
어떤건 휴강나서 못듣고…완전히 삽질했다..
정말 우울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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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동안의 코스모스 관측회에 대해서 써보려구 한다..
별로 가보지도 못했다..
3월 :.. 모름.. 했나?.. 이때 나는 잘 몰랐음.. 치악산간다. 노숙한다..
이렇게 적혀 있었던 듯 함..
4월. 중간 고사로. 5월로 미루어짐?..
5월 초 :. 음 이때 가려고 했다. 근데 시간을 몰랐었다.
전화기에 있는 단 한명의 전화 번호…
메모
음. 얼마전에 전철에서 기독교 인을 봤다.
ㅋㅋㅋ. 그 사람이 꺼낸 종이 .. 저번에 봤던. 거였다.
마구 영접에 대해서 이야기하구..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밖혀 죽었다고 했다.
그 때, 떠오른 생각., 왜 죽었지?. 무엇이 죽게했지?….
자살. 아님 타살…
그 사람은 당황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예수는 태어날때 부터. 자신이.. 죽어
지금 1 준비 중이다.
드디어.
소수에서 정수로…
개인 홈피에서 탈퇴 할꺼다.
0.2.버젼. 그때는 개인 홈피는 아니었지만.
너무 못 만들 었었구.
0.4와 0.5는 … 어느 정도 였지만.
완전 개인 홈피 였다.
이번꺼는. 새로운 컨셉이다…
근데.. 어떻게 만들지 …
메뉴를 어떻게 할지..
지금 내가 구상 하고 있는거는.. 처음 보는 사람은..
아마.. 아무곳도 못 들어 갈수가 있거들랑…
…음…….
…….. 만들어 봐야지…~~~
지금 내가 홈피 만드는 것중..
새롭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하나의 문제가…
그것을 방금 해결했다..
이제 금방 완성 될것 이다.~~
근데.. 여전히 문제가 있지만…
마땅한 해결 방법을 모르겠다.
1 만들고서. 의견 조합해서 1.1이나 1.1을 만들 어야지.~~
하하 주말에 엄청 심심했겠다~~
담주엔 영화나 같이 보세~~
Jang wrote:
>음.. 그동안의 코스모스 관측회에 대해서 써보려구 한다..
>
>별로 가보지도 못했다..
>
>3월 :.. 모름.. 했나?.. 이때 나는 잘 몰랐음.. 치악산간다. 노숙한다..
> 이렇게 적혀 있었던 듯 함..
>
>4월. 중간 고사로. 5월로 미루어짐?..
>
>5월 초 :. 음 이때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