ڸש/1월 20일.

1990.1.20

◎가스총ㆍ손도끼 무장,통장 뺏어
19일 상오9시쯤 서울 중랑구 면목2동 198의4 정길묵씨(43ㆍ상업)집에 가스총과 손도끼 등을 든 20대 떼 강도 6명이 침입,자고있던 정씨 일가족 6명을 2시간동안 감금한채 1천8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정씨에 따르면 이날 상오9시쯤 25세가량의 남자 6명이 출입문을 뜯고 들어와 늦잠을 자고있던 일가족 6명을 흉기와 가스총으로 위협,스타킹으로 손발을 묵은뒤 1천8백

이상욱/홈피 개선에 대한 주제넘은 충고한마디

음…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ڸש/Re: 홈피 개선에 대한 주제넘은 충고한마디

원래.. 남기고 싶은 말은. guestbook이었고..

신변 잡기, 잡동사니는.. 내 전용 게시판이 었다..

근데.. 그것이.. 뒤죽 박죽이 되었지..

업그레이드는…

난.. 하려면 힘들다… 그리고.. 저번에..

1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반응이. 영….

서버가 우리 집에 있다면 좋을 터인데..

그리고 html의 허접…

그건.. 뭐라 할말 없다…

그렇게 허접은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그리고.. 난 서버가 없기 땜시..

php는 포기다.. cgi는 하기 싫다.

고로…. 방법 없다..

interpia98은 너무 느리기 땜시..

그리고 메뉴의 일관성..

이건 어떻게 해야 하지?…

모르겠따…

그리고, 우리는 시험… 아직 멀었다…

학사 일정이 좀 느리지..

이상욱 wrote:
>
> 음…
>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
>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
>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
>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ڸש/친구가 남긴글..

공감 느낀다.

..2막 3장 에필로그..

내 지나온 인생을 연극으로 치자면 이만큼은 된것 같군요.
이제 시험도 끝났다. 남은건 국방의 의무… 잘려지는 나의 삼탄같은 머리카락…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내 눈의 슬픈비… 나의 단장을 끊어 놓는듯 하구료.

외로움? 그래, 항상 외로움은 나의 친구였다. 언제나 나를 지켜 주었으니..
어둠? 그래, 어둠으로 숨어야만해 나를 찾지 못하게..
사랑? 그래, 사랑은 너무나 강렬한 빛, 내 눈을 멀게 할지도…
분노? 그래, 그건,나의 완벽한 에네르기…

시험이 끝나던 목요일, 뭔가 가슴 한 구석이 미어지는듯 했다. 선배들, 동기의 여학생들.. 그래 오늘이 너희들을 보는 마지막이야. 2년동안 말한마디 못해본 사람도 있었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섭섭함 그 차체였다.

많이 외롭고 허전하다. 아무래도 병이 날 것만 같다. 이 무기력증에 단전이 텅빈것 같은 느낌에 날로 늘어만 가는 엄청난 식욕, 미래에 대한 불안

위에 이상한 몇줄은 내가 지나 온 과거를 생각해 본 거야
암만 생각해 봐도 저것들이 나를 지배해온 힘같애
보통 사람들이보면 날 악마쯤 으로 보겠지.. 맞어 난 악마같이 살었어.

ڸש/쩝… mp3cdp… 팔리다…

음..

내가 처음 이것이 당첨 되었을 때 가격이 28.5만원 이었다..

그래서 이거 재빨리 받아서 팔아서 미니 컴퍼넌트 사려고 했다..

한 25만원 정도에 팔아서 제세 공과금 5.7만원 빼면. 19.3만원..

내돈 좀 보태서. 사려고 했다…

근데… 이것은 받은 지금.. 이것의 시세는 23만원 이다. 새거가.

그래서.. 21만원에 내 놓았고. 20만원에 팔렸다…

급격한 가격 하락..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다.

제세 공과금.. 빼고 나면… 쩝…

내돈 좀 많이 보태서..

내방에.. 미니 컴퍼넌트 놓아야지..

그래도.. 사용 해 본결과 mp3cdp… 정말 좋다.

만약 8cm전용으로 나온다면.. 시장성과 휴대성. 모두 갖출 것으로 보인다.

2틀인지. 하루만인지에.. 내 손에서 떠나 보낸다.

눈물을 흘리면서. 뚝뚝..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오늘. 내일 . 열심히 . 들어야지..

CD로 세장이나 mp3를 구웠는데..

enya 전집 & 기타 O.S.T , 양파 전집, 그리고 이번에 나온 샤크라 캐롤& SM캐롤& 1999년에 나온 밀레니엄 캐롤..

양파와 캐롤은 8Cm single CD, 나머지는 12Cm CD.

혹시 필요한것 있으면 말해요. 위 세장중에서. 줄께..

CD만으로도 멋있다.. Black CD.. !!

ڸש/….. 덩벙… 좌충우돌….

오늘 덤벙 거렸다…

그래서 CD 2장 잃어 버렸다…

양파는 아깝다…. 다른 시디는 상관 없지만. ..ㅠ..ㅠ..

올해 초에는 덤벙 거리다가 PDA를 잃어 버렸었다…

찾았지만….

오늘 넘 나한테 실망이다..

1학기 입학 하면서 산 노트를 봤다..

딱 5장 노트 되어 있었따…

퓨…….

그것도 반장씩만… 뭐 한거지…

이제 기말고사…

1년을 마무리 져야 한다…

쩝…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는 않다…

ڸש/수요 예술 무대…

음.. 지금 보고 있다..

채널 돌리다가 보게 되었다.

홈페이지가봤다..

검색하니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왔다.

올해 인줄 알았는데.. 날짜가 이상했다..

헉.. 작년 이다….

나참.. 이렇게 업을 안하나……

지금 퍼니 파우더 나온다…

우주에서 왔다고?.. 훗…

지금은. 저게 누구지…

노래가 너무 낯이 익은데…

이?? 라고 했는데..

이승훈?….

모르겠다…~~~

이소라의 프로포즈와는 또 다른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