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사용 후기

아무말 대잔치로 GPT를 통해서 Post를 해보았습니다.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처음에는 네이버 기사를 가져와서 글을 쓰게 했는데.. 정말 정말 아무말 대잔치.
GPT는 2021년까지 밖에 모르니, 최신 뉴스를 가져와서 글을 쓰게 하니.

그래서 그 다음으로 한거는 이미 알고 있고, 그리고 재미도 있을만한 옛날 이야기를 작성하게 했습니다.

https://flywithu.com/category/chatgpt/

아래와 같이 글을 작성해주는데, GPT도 알고 있던 시대이니, 본문도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내용의 깊이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뭔가 프롬프트를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말 대잔치의 결과를 보자면.. 포스팅 한개에 0.04$정도 비용이 발생하고, 트래픽으로 보면 아래과 같이 소폭 상승은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성된 Contents가 개인적으로 별로 유용하지 않습니다. 내가 저 내용을 알아서 뭐할꺼며.. 아마 Wiki를 보는게 더 정확하고 내용이 깊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표현해주는 Dali의 그림을 좋아 보입니다. 추후에도 Dali는 좀 사용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ChatGPT를 최근에 활용했던 것은
글 작성 -> GPT를 통해서 내용을 좀 더 풍부하게, 그리고 맞춤법등의 보정 -> 글 수정 및 퇴고
의 과정에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풍부하게 하면서, 가짜 근거를 만들고 붙여줘서, 마지막 단계에서는 정말 잘 읽어봐야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내가 정답을 검증 할수 있거나(Code), 정답이 없는 것 (그림 같은거)는 확실히 GPT/DALI가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모르는 것에 GPT를 이용했다가는 낭패를 겪을수 있습니다.

하도 GPT를 이용한 자동 포스팅이 유행이라, 공짜 credit으로 한번 해보았으나, 향후에는 보정용으로만 활용하지, 완전히 작성용으로는 사용 안 할것 같습니다. 여기에 사용한 코드 및 간단한 메뉴얼은 별도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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