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0년 선배의 이력서…

이력서 한통이 왔다..
첫장. 지역이 나랑 같군..
두번째장. 학력…
고등학교 10년 선배의 이력서 였다.

물론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알만한 사람도 아니었다.
근데 선배를 만나서 반가운 기분 보다도,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끝까지 밀려온 듯한 느낌..
나도 저러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

“고등학교 10년 선배의 이력서…”에 대한 3개의 생각

  1. 10년 선배면, 부천고13기라는 이야긴데,
    그때는 부천고가 명문이라고 할 수 없었다!
    안심해라… -.-;;

  2. 우리때는 명문고인가?.ㅡㅡ;;; 난 별로.. 그런거 생각안해.;;; 어차피 결과는 대학교이고, 서울대는 인정하겠지만, 그 미만은.;;

    뭐. 어찌 되었던. 선배라는 점도 있었지만..
    10년뒤, 20년뒤, 30년뒤의 내모습은.. 어떨지라는 생각같이 들더라구..

    그리고, 여기는 나의 개인 신상에 대해서는 별로, 그닥 안적혀 있는 홈피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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