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수고했어!

마지막 지름신 강림.

35만원.;

어차피 저번달 재정은 성공했고!
(수입보다 지출만 적다면, OK 다;)
이번달도 나의 올초 budget 보다 훨 적은 지출이 나갈것으로 예상되므로.
퇴직겸 무사 제대를 자축하는 선물을 나한테 주었다.
주위에서는 선물을 안줄것이기 때문에.ㅡㅡ;;

이제 수입도 없으니. 지름신도 날 떠나시오..

“승 수고했어!”에 대한 3개의 생각

  1. 대체 멀 질렀기에 35마넌이나 하냐? 나두 질렀는데..exr스키복 내 옷중에 2번째로 비싼옷으로 선정되었다. 얇은데 정말 따뜻하다.. 롯데카드로 질렀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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