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당신의 U.F.O는 어디에 있나요?

멀더는 U.F.O(unindentfied flying object) 가 사만다를 찾게 해줄희망이라 생각해서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그존재를 찾는다.

경우는 U.F.O 를 통해서 세상을 볼수 있다고 믿는다. 그녀의 희망은 U.F.O를 보아서, 보고싶은 사람의 얼굴을 잠시나마 보고 싶어 한다.

U.F.O . 이것의 존재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말할수 없다. 그것은 자신의 ‘믿음’인 것이다. 이 믿음이 현실이 되고 ‘희망’이 되는 것이다.

어둠속에서의 ‘희망’이란. 망망대해에서의 ‘등대’와 같은것이다. 그래도. 힘겨운 삶이나마, 살아갈 힘을 주는 희망. 이것이 U.F.O란 것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U.F.O는 애인, 친구, 부모님, 선생님등 누구나 될수 있고, 그것은 언제나 주위에 있을 것이다. 당신의 U.F.O는 누구인가요?

P.S.
현대 계급사회에서, 상위 계급으로 올라가는 길은 무엇일까? 유일하게 LOTTO이다.. 얼마전에 친구의 이 대화명을 보고, 재미있기도 했지만, 씁쓸하기도 했다. 계급이 MONEY에 따라 나누어 지고, 상위 계급이 존경이 아닌, 단지 ‘돈’으로만 보인다는거. 그리고 노력을 해도.. 상위 계급으로는 못 올라 간다는거..
우리 ‘lotto계라도 만들자구요~ fund 모집중>!


Hya!/아..아.. JBuilder X가 나와버렸네.;

움움.. JBuilder 8 부터 만들던.. 새로운 홈페이지가…
JBuilder X 까지 나와버렸답니다. 방금 JBuilder X깔았구요..;;
움움.;; 이런이런 X다음은 뭘까? X=10 이니깐.. X는 이해가 가는데. 그다음 11쓰기도 그럴것이고 또 로마자로 표시하기도.;;
음. XP라던가. 이런식으로 나올려나?


Hya!/홍차.

회사에서 매일 커피 먹는 것이. 별로 안 좋아서.. 음료수도 맛이 없고.. 마실만한 것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Earl Grey” TEA를 사주었네요^^. 감사~~
회사에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그런김에 홍차에 대해서 좀 알아 봤답니다.~

옹차에는 Straight tea 와 Blanded tea, 그리고 Flavery tea가 있다는 군요.

<-- 퍼옴 -->
1. : 원산지에 따른 홍차의 분류

-Straight tea는 본래의 차빛깔과 독특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방법으로
다즐링, 우바, 기문, 랩상 소우총, 닐기리, 실론 등이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에 좋습니다.

중국

기문(Kimoon, 祁門): 색상이 흑색이고 우려낸 차빛깔이 밝은 오렌지 빛에 가까운

선홍색으로 난초의 향같은 특이한 향기가 일품입니다. 인도의 다즐링, 스리랑카의 우바와 함께
세계 3대 홍차로 일컬어지는 홍차입니다.

랩상 소우총(Lapsang Souchong): FUJIAN지방에서 생산되는 랩상 소우총은

찻잎을 솔잎을 태워서 그을려 만들어 소나무 향이 납니다.
러시안 캐러반(Russian Caravan)에 블랜드로 쓰이는 차입니다.

인도

아쌈(Assam) 홍차: 히말라야 남부에서 아쌈 고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차 산지에서 재배되는데, 몬순의 영향을 받은 유리한 기후 조건 덕분에
고급의 아쌈 홍차에는 황색아의 함량이 많고 형태가 일정합니다.
또 뜨거운 물에서 진한 홍색이 빨리 우러나오며 향이 강합니다.
Irish Breakfast가 거의 100% 아쌈 홍차이지요.
그러나 쓴맛, 떫은 맛 때문에 우유와 블랜딩하기에 더욱 적당한 차입니다.

다즐링(Darjeeling): 뱅갈주 북단 히말라야 산맥의 2300m의 고지에서

재배되는 차로 세계 3대 홍차 중에 하나이면서도 가장 넓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즐링은 일년에 세 번 수확되며, 이는 3, 4월에 수확된
first flush(가장 비싸며 찻물색이 연하고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음),
5, 6월에 수확하며 맛과 색이 좀 더 강한 second flush,

그리고 우기인 10월이후에 수확한 autumnal로 불립니다.

-또 다즐링에는 다음과 같은 수식어가 붙기도 합니다.

Estate : 차를 수확한 농장의 이름
Vintage : 다른 것과 블랜드하지 않고 한 번의 수확에서 얻은 찻잎만으로 만든 것

닐기리(Nilgiri): 남인도 고원지대에서 재배되며 다즐링과 같이
안개와 운무가 가득한 고원에서 재배되는 홍차입니다.
신선하고 깔끔한 꽃향기와 날카로우면서도 산뜻한 맛이 일품입니다.

스리랑카

실론(Ceylon): 인도의 아쌈처럼 최대규모의 차 산지인 실론섬에서 재배됩니다.
이 실론 홍차는 우려낸 차 빛깔이 오렌지 색에서 황금색에 가까워
홍차의 황금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강한 향에 개운한 맛과 감칠맛을 갖고있어
공복에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좋은 홍차입니다.

우바(Uva): 세계 3대 홍차의 하나로 스리랑카 중부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우바는 밝은 오렌지 빛에 은은한 장미향을 띄고 있어
애호가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홍차입니다.

그 밖의 홍차

케냐(Kenya): 원산지의 이름 그대로 불리우는 케냐는 중국의 기문처럼
난초향이 강조되면서, 약간 떫으면서도 산뜻한 맛을 자랑합니다.

: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여러 산지의 찻잎을 블랜드(bland, 섞다)하여 만든 차입니다.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English Breakfast): 실론티와 인도 차를 블랜드한 것입니다.

향과 맛이 강하고 카페인이 많으며 가는 찻잎을 써서 빨리 우러나오는 모닝티용 차입니다.
주로 밀크티로 마십니다.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Irish Breakfast): 우유와 설탕을 듬뿍 넣어서 마시는

대단히 강렬한 차입니다. 대부분이 아쌈 100%이지요.

오렌지 페코(Orange Pekoe): Orange Pekoe또는 Pekoe라는 말은 원래

나뭇잎 만한 크기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또 중국말로 백발이라는 뜻인데,
나뭇잎 뒷면에 보이는 흰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홍차로,
이 명칭은 홍차의 등급(OP)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로얄 블랜드(Royal Bland): 영국 왕실에서 납품되는 블랜드라는 의미를 가진 홍차입니다.

색은 진하며, 주로 밀크티로 마십니다.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아쌈 홍차를 주 성분으로 하며,

진한 홍색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러시안 캐러반(Russian Caravan): 랩상 소우총이나 기문등의 중국차와 인도차를

블랜드 한 차입니다.

F
:찻잎에 여러 가지 향을 더하여 만든 차입니다. 가미된 향의 이름에 따라 분류되지요.

얼 그레이(Earl Gray): 기문이나 실론산 홍차에 베르가못(bergamot)
기름 향료가 가미된 홍차입니다. 색은 진한 오렌지 색이며,
스트레이트 티 또는 아이스 티로 마십니다. 이 ‘얼그레이’는 중국에서
홍차를 만드는 기술을 배워온 영국의 얼그레이 2세 백작의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애플(Apple): 찻잎에 사과향을 더해서 만든 홍차입니다. 스트레이트 티나 아이스 티로 마십니다.

♣ 그밖에도 스트레이트 티로 분류하기도 하는 랩상 소우총과
자연스러운 레몬향이 풍기는 레몬(Lemon)티가 있습니다.
특히 레몬티는 무더운 오후에 원기 회복용으로 적합하며,
차갑게 하거나 뜨겁게 해서 먹으면 좋습니다…


Hya!/우리나라 주식 뭐 이렇게 비싸?

오늘. 뭐.. 어느회사 주식좀 보느라.
NASDAQ을 가봤는데..
어라. 주식이 꽤 싸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INTEL도 30$ 에 불과하구.. 비싼 업체가 100$..
생각보다 너무 싸다.ㅡㅡ;
한국 코스닥은 수십만원선이구. 일반장인 삼성은 50만원을 넘네 마네 하는데.ㅡㅡ;
미국 100$의 가치와.. 한화 10만원의 가치가 꽤 다르다고 봤을때.. 미국주식이 저평가 된건가? 근데 주식시장은 정말 안정적이다. 변동율이 크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