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ed Explorer

cfile6.uf.117513374CE8112F08A5EB.apk
cfile8.uf.17753E374CE8113203A8CF.zip

This App is Rooted Explorer , based on GPL.
The original soruce is Open Manager and need more information for Open Manger, visit the original site.

Rooted Explorer has following features.

1. requirements.

A. Need a rooted device.
B. App2SD is installed.
C. busybox is installed.


2. Features.
           A. move a “/data/app”‘s app to “/system/sd/app”, and Make a symbolic link.

3. benefits.


A. get a more free size.

4. Tips

A. select a Big Size App, but sometimes using, moves to “sd card”

5. Usage

1. Select a Big Size Apps. [if you want 1file, just Click or not Click a “checks button ” on tool bar, then select a multiple files”

2. Choice a ‘Copy”

3. move to “/system”
4. long press the “sd” folder.
5. then pop up a Menu.
6. choice a “MoveNLink into folder”
7. after finish, the app move to the “SD” and the original apps as Symbolic link.
8. first time the apps removes from Main Menu. but after reboot, it’s restored.
9. the file staus as “lrwx” . then “l” means “symbolic link”, “r’ => “able read”,


KB 투자증권의 kb iplustar 를 모토로이에서 사용하자!.

첨부 파일 :
 Fake Root:
cfile4.uf.141F94014C82344B24E4D9.apk KB 투자증권 프로그램


cfile29.uf.201A9A104C8235E0C5E304.apk


주의 : 여기이 기재된 모든 내용은 모토로이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적용시 고민 고민 해보고 결정해 주세요.

아래 내용은 모토로이 루팅폰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번에 KB 투자 증권에서 iPlustar 를 내 놓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지원이라 무척 기대를 했지만은..


 


흠..;


 


모토로이 미지원. ㅠㅠ


그래도 혹시나 설치해서 실행 해보니..


 



쩝. 루팅폰이라고 안되네..


그럼 루팅만 풀면 되려나.. 생각을 했죠…


[첨부의 fakeroot.apk 를 설치 하세요.]


 cfile4.uf.141F94014C82344B24E4D9.apk



 


fakeroot 를 깔고서, 루팅 아닌척 하기를 클릭.


현재 루팅 상태면 : SU Status, SupserUser.apk Status 가 ‘OK’ 가 나옵니다.


 


 


루팅 아닌척 하기를 누르면 두개의 Status 가 OK2 로 바뀝니다.


 


오키. 그럼 이제 다시 KB 투자 증권 실행을!


 



 


쩝… XT720 은 지원 안한다고 하네요.ㅠㅠ


안드로이드면 다 같은 안드로이드인데 왜 지원을 안할려나요…


 


다시 fakeroot 로 돌아가서.



 


하단의 HTC Desire 를 누릅니다.


 



 


리부팅이 필요 하다고 하네요.;;;


 


오키오키. 리부팅 고고..


 








 


오오. Model ID 가 HTC Desire 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KB 투자 증권은?.


 



아주 잘 실행 됩니다. ^^


 


너무 친절한 금융사 덕분에 귀찮지만은..


뭐. 이렇게 사용하시면 되구요..


 


루팅한 상태를 계속 유지할 필요는 없으니, 그냥 이상태로 사용하다가,


루팅 유틸리티가 작동할 때만 살짝 루팅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 오는 식으로 사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KB 투자증권 iPlustar for 모토로이

우리나라 금융사들은 너무 너무 친절합니다.


V3 도 깔아 주고,


droid X 라는 백신도 깔아주고.


이것들 안 깔면 사용도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테스트 한 모델만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바이러스 걸리는 것도, 비호환 모델이라고 하더라도,


그건 모두 사용자 책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요..


 


너무 사용자들을 아기들 취급을 해요.!!!;


 


어쨌던 KB 의 고객으로써, kbsec 에서 안드로이드용 iPLUS 를 다운 받았습니다.


다운 받을때 갤럭시하고 디자이어만 지원한다고 적혀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2.1 이면 다 되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거 왠걸 .ㅡㅡ;


 



와. 너무 친절한 금융사. 


“순정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헐..;;;


 


그렇다고 포기 할 수냐..


간단히 몇개를 수정하니. OK…


 


그러나 그 다음에는..;;;


 


갤럭시하고 디자이어만 지원 한다는 메시지..;;


 


헐..;


 


그러나 나에게는 구글신이 계셨다.


 



 


접속 성공!!!!.


 


 



모토로이에서 잘 되는구먼.


모토로이도 공식 지원 해주세요!!!!.


 


당근 루팅폰에서만 가능합니다.


모토로이. Exchange Server for android

얼마전에 구입한 Motoroi…
정말  만족하는 모델이지만, Windows Mobile 폰에서 쓰던 Exchange Server 를 사용에서 난관을 마주했다.

P8220039

모토로이 내장으로 회사 연락처, 회사 일정 이 있지만,
TASK 는 지원을 안하고 있고…
연락처중 몇몇항목에 대해서는 Exchange Server 와 싱크가 제대로 안되었다. (대표적인것이 사진….)

그래서 걍 WM7 나오면 WM을 써야 하나 고민하다가, Market 을 검색해보니, 생각외로, 3rd party 프로그램이 있었다.

TouchDown, Mixier Mail, 그리고 RoadSync.
내가 사용하는 Exchange 2007 과는 모두다 호환이 가능하였다.

그래서 처음에 일단 무료를 사용해보기로 하고, Toucdown[Demo] 를 다운 받았다. 

사진도 싱크 잘 되고, 메일도 잘 들어 오고 좋았다. 그러나
[성 / 이름이 바뀐그림]

그림과 같이, 한국에서 쓰려면 연락처의 이름이 성 – 이름. 순서로 나와야 하나,
외국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First Name, Last Name(이름,성) 순서로 출력이 되었다.

이래서는 연락처에서 이름으로 소팅되고, 한국인에게는 맞지가 않았다. ㅡㅡ;;;

그래서.. 다음에 다운 받은것은 Moxier Mail..
가격이 24$이나 해서 무척이나 고민했지만,
한국에서 만든 프로그램으로, TouchDown 에서 발생한 문제는 없지 않을까.. 라 생각을 했었다. 

그래 .뭐.. 성-이름 순서로 잘 나온다. 그러나.. 문제는, 
내부 연락처하고 싱크가 안된다. ㅡㅡ; 
Exchange 하고 싱크된 연락처를 Copy To Phone 으로 내부 연락처에 복사를 해줘야 한다.;

이렇게 Copy To PHone 을 안 해 놓으면, 전화 와도, 연락처가 안 보인다. ㅡㅡ;

즉 Exchange <-> Moxier 내부..

Moxier 내부 -> 내부 연락처. 이러한 2단계를 거쳐야 한다. ㅡㅡ;

Moxier Contact main

국산이지만, 제일 비싸고, 기대치 미달…

그러다… 마지막으로 RoadSync ..
가격은 프로모션으로 9$..
첫 느낌은 촘 허접하다는 느낌..;

RoadSync for Android

Touch Down 이나 Moxier 의 세련감이 없다.

그러나, 생긴거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RoadSync 는 기능,성능은 만족 해줬다.
  

연락처의 사진 및 모든 항목에 대해서 다 Exchange 와 내부 연락처와 완벽 싱크.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신규 연락처를 넣을 때,  이름 – 성으로 표시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Exchange 서버나, Outlook 에서 ‘표시이름’을 성 – 이름으로 변경해주면 된다.
[내부에 성, 이름은 정상적으로 저장되나, Outlook 은 표시 이름을 또 따로 설정해줘야 한다.]

이제 신규 연락처는 별로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불편함은 감수 해줄수 있다.

그러나… Apple 의 아이팟도 잘 해주던 Exchange 지원을, 안드로이드는 왜 안 해주는 것일까. ㅡㅡ;
Google 쓰라는 것인가. 그러나 Google 을 어찌 믿으란 말인가.

iPad with eye-Fi

IMGP3407

 

어제 두가지를 구경 하였습니다.

iPad 와 eye-Fi SD 카드.

 

iPad 야 뭔지는 잘 알터이고,

eye-Fi SD카드는 신기한 녀석 입니다.

 

일반 SD카드처럼 생겼는데,

8G 를 저장할수 있고, 사진을 찍은것은 WI-FI 로 전송해 줍니다.

 

IMGP3416

이렇게 사진을 찍자 마자, PC로 전송을 해줍니다.

당연히, 외부에서는 8G 를 이용하고,

집에 와서, 카메라를 켜면 모든 사진이 PC로 전송이 되는

신기한 녀석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Windows Mobile 을 좋아 합니다.

Apple 의 정책도 싫고, outlook 과 싱크도 쉽지 않고. 이런 저런 이유로..

그런데 이번에 iPod와 iPad 를 사용하고 보니,

APPLE 을 좋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일단 WIndows Mobile 에 비해서, 간편하고 빠른 속도..

쉽게 다운 받을수 있는 App..

(근데 크랙이 쉽지 않다는. ㅠㅠ)

그래서 벌써 게임 하나 돈 주고 샀습니다.;

 

IMGP3410 IMGP3409

 

IMGP3418

그리고 이번에 생긴 iBook.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D-Click 만 하면 사전이 나옵니다.

특히 책장 넘기는 맛이 꽤 쏠쏠 합니다.

 

하루 써본 결과로는.

1. 단점은 너무 쉬운 결제 과정. ;;;;;; Apple 의 전략인거 같지만, 그냥 id/pw 만 넣으면 카드에서 술술.. 돈이. ㅠㅠ

1. 장점은 일단 속이 뻥 뚫리는 넓은 화면. 이거 보다가 iPod 보니. 답답….

1. iBook 과의 연동. 전차책이 얼마나 많이 나올지 보르겠지만, 기존 전자 잉크보다 눈이 피로할지는 모르지만, 컬러라서 더 흥미가 감.

 

 

IMGP3412 IMGP3413

 

기존 iPod 을 실행 시키면은 기존 ipod 만하게 실행 됩니다. 여기서 2x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커지나,

그냥 확대라서,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해외 에서 시티카드 사용한 나는 바보!

 


원래 주거래 카드는 삼성 카드 였는데,


작년부터 시티카드를 같이 사용 중입니다.(마일리지 때문에)


 


카드 사용기간은 1/10 ~ 2/6일 까지 이고,


시티카드는 일반 카드 입니다.


 


오늘 청구서 보고, 기절 하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수수료’부분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티카드 청구서는 자세히 수수료를 명시해주고 있더군요.(삼성카드는 그냥 통합 금액만…)


그래서 그 금액 보고 화들짝 놀라서,


전체 수수료도 계산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여기서 계산한 수수료는 시티카드는 일반 카드 입니다.(저는 일반 회원이고 실버,골드 동일 합니당.ㅠㅠ)


시티카드 플래티늄은 해외결제에 대해서 무지막지한 할인을 해주지만, 일반 카드는 1.75% 수수료 입니다.


 


일단 해외 결제 금액에 대해서 국내 청구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 보면..


카드사마다 다 다릅니다. ㅠㅠ


 


삼성 카드 : 현지화 > US$ 환산 * 1.01*(전신환매도율+환가료) *환가료 계산식 : 매출접수일의 매매기준율 * 매출접수일의 환가료율*1/100*(매출접수일 ~ 결제일까지의 신용공제기간)/360


시티 카드 : 현지화 > US$ 환산 * 전신환매도율 * 1.0175 


 


이렇습니다. 근데 여기서 현지화>US$ 적용 환율, 전신환 매도율 의 환율적용이 도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아시다시피 환율은 주식처럼 하루에도 요동 칩니다. 근데 어디는 시작 환율, 어디는 종가 환율 적용합니다.


더구나 삼성카드가 적용하는 저 ‘환가료’라는 부분의 계산은 더 복잡 합니다. ㅠㅠ


 


결론적으로 카드 사용자는 청구서가 나올 때 까지, 얼마를 내야 할지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해외 결제를 보면 카드사의 꽁수가 보입니다.


 


로컬에서 카드 결제를 할 때, 1/10 에 사용을 하고 결제일이 2/21이라면, 카드 소유자는 40일 정도의 결제를 유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사는 아마 2/1일쯤에 가맹점에 돈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때 카드사가 과연 가맹점에게 1/10 ~ 2/1 의 이자를 지급 할까요?


도리어, 수수료를 제외 하겠죠… (이러한 불합리한 시스템이 돌아 가는 이유는, 가맹점에서 보자면, 카드 사용자의 지불 유예를 통한 매출의 증대가, 비용보다 적기 때문이겠죠…)


 


그럼 해외 결제로 돌아 가면, 1/10 에 결제한 금액을 3일후 쯤에, VISA,MASTER 로 돈을 줍니다.


그리고 이때 부터 카드 사용자에게 이자를 물립니다. 이것이 환가료나 0.75% 의 수수료 입니다.


여기에 또 VISA 카드를 사용했다고, 1% 의 수수료를 또 물리지요…


일반적으로 MASTER,VISA 제휴 카드는 로컬 카드에 비해서 연회비가 만원정도 비쌉니다.


그럼 도대체 만원 정도의 연회비는 어디로 사라 진 것일까요?


그리고 왜 카드 사용자에게 이자를 물릴까요? 카드사는 가맹점에게 이자는 안 주면서.


살짝 해외 비자카드 연회비를 보니, 아래와 같이 Annual Fee 는 None 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번 카드값을 기준으로 왜 시티카드를 쓴 제가 바보인지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이용일1/10/20101/15/20101/17/20101/19/20101/20/20101/24/20101/24/2010
카드사시티카드삼성카드삼성카드시티카드시티카드삼성카드시티카드
US$US$4.54US$484.50US$50.00US$219.40US$1.95US$26.00US$128.44
한국 청구 금액 US$489.50US$50.50  US$26.30 
적용환율₩1,130.62₩1,136.40₩1,138.40₩1,149.70₩1,149.23₩1,172.20₩1,160.39
환가료 ₩3.72₩3.62  ₩2.45 
환율+환가료 ₩1,140.12₩1,142.02  ₩1,174.65 
수수료총액₩89₩5,701₩571₩4,414₩39₩352₩2,608
청구금액₩5,222₩557,906₩57,672₩256,658₩2,280₩30,846₩151,649
1$당 비용₩1,150.22₩1,151.51₩1,153.44₩1,169.82₩1,169.23₩1,186.38₩1,180.70
수수료율1.73%1.03%1.00%1.75%1.74%1.16%1.75%
시티카드라면₩5,222₩560,221₩57,916₩256,658₩2,280₩31,011₩151,649
삼성카드라면₩5,201₩557,906₩57,672₩255,393₩2,269₩30,846₩150,844
매매기준율*환가료율 3524.2105263620  3041.37931 
신용공여기간43 일38 일36 일34 일33 일29 일29 일
        
이용일1/24/20101/25/20101/26/20102/4/20102/5/20102/5/2010 
카드사시티카드시티카드삼성카드삼성카드삼성카드삼성카드MIX
US$US$91.00US$318.04US$1,065.90US$15.23US$1,256.42US$969.00US$4,630.42
한국 청구 금액  US$1,076.60US$15.40US$1,269.00US$978.70 
적용환율₩1,162.49₩1,160.40₩1,159.60₩1,183.30₩1,183.30₩1,183.30 
환가료  ₩2.24₩1.28₩1.28₩1.19 
환율+환가료  ₩1,161.84₩1,184.58₩1,184.58₩1,184.49 
수수료총액₩1,851₩6,458₩12,432₩201₩14,902₩11,490₩61,108
청구금액₩107,638₩375,511₩1,250,778₩18,218₩1,503,208₩1,159,248₩5,476,834
1$당 비용₩1,182.84₩1,180.70₩1,173.45₩1,196.19₩1,196.42₩1,196.33 
수수료율1.75%1.75%1.00%1.12%1.00%1.00% 
시티카드라면₩107,638₩375,511₩1,257,648₩18,337₩1,512,739₩1,166,684 
삼성카드라면₩107,067₩373,492₩1,250,778₩18,218₩1,503,208₩1,159,248 
매매기준율*환가료율  2986.66666725602710.58823525202994.692106
신용공여기간29 일28 일27 일18 일17 일17 일 
        
        
Only 시티카드₩5,503,514₩26,679.62 추가발생
Only 삼성카드₩5,472,141-₩4,692.61절약 

 


아우. 엄청 복잡 합니다. 해 놓고 보니, 계산 제대로 했는지 약간 의구심이 있지만, 전체적인 면에는 큰 오류가 없을 것입니다.


일단 각 필드에 대한 설명을 적자면.


 


이용일                   : 카드 사용일. (실제로 카드 매출 전표 접수일 🙁 국내 카드가 VISA 에 지불했다고 하는 날)을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이것은 알기가 어려운지라, 보통 +3일 생각 하면 되고, 큰 오차는 없을 것이라 이용일 기준으로 합니다.)


US$                       : US 사용 금액


한국청구금액            : 삼성카드의 경우 US$ 에 VISA 수수료를 포함 시킵니다. (시티는 한화에 VISA 수수료 포함)


적용 환율                 :  시티는 청구금액에서 역환산.


환가료                     : 삼성카드가 사용자에게 물리는 이자


수수료 총액              : 해외 사용으로 인해 지불되는 수수료


수수료율                  : 사용자가 추가 지불 하는 비율


시티카드라면          : 해당 결제에 대해서 시티카드라면 지불해야 하는 금액


삼성카드라면            : 해당 금액에 대해서 삼성카드라면 지불해야 하는 금액


매매기준율*환가료율 : 삼성카드의 환가료로 부터 역 환산한 신용공제 기간을 제외한 금액


신용 공여 기간         : 이자를 물리는 기간


 


시티카드 결제의 경우 삼성카드로 썼을것으로 가정 했을 때, 매매기준율*환가료율 을 구해야 하는데, 이거 계산이 실질적으로 어려운지라, 1/10 ~ 2/6 까지의 삼성카드평균 환가율을 구해서 전체적인 비용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금액은 소수점 2자리에서 반올림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만약 전체 결제를 삼성카드로 했으면, 4692원의 지불 금액이 줄었을 것이고, 전체를 시티카드로 결제 했다면, 26,679원을 더 지불했어야 했습니다.


벌써 수수료만 61,000원이 나가는데, 여기에 또 27,000 원 정도를 추가로 지불하면.. ;;


 


수수료율에서 보자면, 삼성카드는 수수료가 VISA 수수료 말고, 이자 부분은 크지 않습니다. (이번 경우의 최대 이자는 0.12%)


그러나 시티는 삼성카드보다  더 받고 있습니다.(무조건 0.75%)

*1% 의 VISA,MASTER 비용은 대부분 같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도, 신용공여기간에 연동되는 삼성카드의 청구 시스템이 시티카드보다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시티는 하루 빌려 주고서,최대 이자 받겠다는 심보. ㅡㅡ; )


 


그나저나, 이번달 카드값 어떻게 하지. ;


저기에다가 내야 할 꺼 더 있는데. ;


Newyork City. 2010.01.30 ~ 2010.01.31

지도 사진

뉴욕 하면 생각 나는 그곳.

1560 Broadway
New York, NY 10036-1537, United States

타임 스퀘어 이다.

DSC01777 DSC01772

 

오전 6시. 이른 시간이지만, 싼 가격에 혹해서, 이시간에 비행기를 탔다..

DSC01726

그리고 8시쯤 JFK 에 도착. 이제 어떻게 맨하탄으로 갈지 고민…

 

구글신에 의하면, AIR-TRAIN 을 타고, Jamaica 역으로 가서, MTR 을 타라고 하는데,

민박집에서는 Howard Beach 에 와서 타라고 했다.

Howard Beach 가 싸다고 해서, 고민 하다가, Howard beach 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가격은 동일하다.

 

숙소가 브루클린 쪽에 있거나, 로우 맨하탄을 갈꺼면 Howard beach 로,

센트럴 파크등 우퍼 맨하탄으로 갈까면, Jamaica 역으로 가는 것이 좋다.

금액은 5$ + MTR 비용(2.2$ 정도).

 

브루클린 쪽으로 돌아서 간 센트럴 파크.

DSC01731 DSC01728 

눈이 이만큼 온것이 아니라, 눈을 스키장 처럼 만들고 있었다.

눈과 추위를 피해서 왔건만, 난 다시 강추위에 직면 할 수 밖에 없었다.;

 

DSC01736

센트럴 파크 끝단에 있는 스케이트장.  울만 링크..

다음에 누군가와 같이 오려고, 이곳은 구경만 하고 지나갔다.

 

 

이 영화를 기억 하는가? 1988년 이었나?톰 행크스가 나왔던 BIG 이라는 영화.

이 영화에서 이 피아노 신은 모두의 기억에 남아 있다.

그리고 이 BIG PIANO 를 뉴욕 시티에서 만났다.!

 

DSC01741

직원이 사진을 찍어 주었다. ^^ 업그레이드된 피아노. 근데 규모는 더 작다. ..;

DSC01742

옆에 있는 애플샾.

혹시나 I-PAD가 있을까 했으나, 없었다.

그냥 A/S 해주고, 제품 전시해 놓고,

touch 로 구글어스이용해서 근처 지도를 보고 나왔다.

 

DSC01745

어디서 많이 본 밥 아저씨. ㅎㅎ

저렇게 미술 도구도 파는구나.

그림 그리는거 보면.. 와..

참 쉽죠잉?.. 이건데 .ㅋㅋ

DSC01753 DSC01747

지하철도 구경하고, 여기저기 뒹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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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도착한 Majestic Theatre!

한국에서 봤던, Phantom of the OPERA 를 다시 보기로 하였다.

난 42nd 에 와서 보고 싶었어. ! (근데 42nd 가 있지는 않더군.;;; ㅋ 44nd)

John Cudia as The Phantom
Jennifer Hope Wills as Christine Daae(http://www.jenniferhopewills.com/)

무대의 크기는 한국에서 보던 것 보다 규모가 작았다. 무척이나 오래된 무대였기 때문이리라.

 

이거 본다고 하니깐, 회사사람이 CD를 빌려 주었다.

그래서 곡들은 다시 한번 기억 시키고 갔다..(영어라서. ㅠㅠ 미리 듣고 가야만 했다.;)

CD의 소리에 귀가 익어서 인가..

Christine 의 역은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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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여러 뮤지컬 공연이 있었으나,

그냥 구경만 하고 돌아 댕겼다.

 

 

DSC01781DSC01780

 

KISSES 에 들어가서 초코렛도 먹고,

나머지 여행을 하다가,

 

DSC01786   

카네기 홀에서 사진은 멈추었다….ㅠㅠ

2009 결산

 

쩝.. 이럴꺼면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나. ㅡㅡ;

 

이건 완전 적자 경영. ㅠㅠ

 

kfyqrfhi

 

계획 대비, 10,880,145 초과. ㅡㅡ;

핸드폰비용이 생각 보다 많이 나온다.(기계값 포함)

 

50만원 이상 계획 초과한 항목

 

Dining, Drink, Entertainment, Gift.!!!!!!!,

 

내년에는 좀더 현실적(????) 어떤게 현실적인 거지;

 

인 계획 세우기!

후원을 유니세프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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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p2B9tmp2B1tmp2B0

작년 2월 부터인가.

월드 비젼을 통해서 후원을 하고 있었다.

(북한 사업).

북한 사업을 한 이유는, 일단 심적 부담이 적다.

1:1 결연은 왠지 심적 부담이 있다..;

 

그리고 올해 이 금액을 높이려고 하다가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타 단체랑 비교를 하게 되었다.

 

플랜코리아라는 곳도 이것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유니세프,

그리고 지금까지 후원하던 월드 비젼..

 

일단 후원 단체를 바꾸게 된 이유는,

북한 사업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외 몇가지 이유가 또 있기는 하다.

 

어쨌던 그래서, 유니세프와 플랜코리아의 사업보고서를 읽어 보았다.

그러나 플랜코리아는 인건비 비중이 전체 지출에 너무 높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었다.

이말은 내 후원금이 인건비로 상당히 많이 나갈 것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