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홍콩 여행을 가서 구입했던 MS의 블투키보드이다.
아마 거의 10년차일것인데 소모품인 키보드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 쌩쌩하다. 어디 버튼 안눌리는곳도없고.역시 하드웨어의 명가. .
그래서 바꾸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으나. 이제는 고장나서 바꾸기도 마음아쉬운점이 있을것 같다.

예전에 홍콩 여행을 가서 구입했던 MS의 블투키보드이다.
아마 거의 10년차일것인데 소모품인 키보드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 쌩쌩하다. 어디 버튼 안눌리는곳도없고.역시 하드웨어의 명가. .
그래서 바꾸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으나. 이제는 고장나서 바꾸기도 마음아쉬운점이 있을것 같다.
아파트가 나이를 먹다 보니 하나 둘씩 고장까지는 아닌데, 시원치 않은것들이 나타난다.
그중 하나가 세면대.. 아마 이전 주인, 세입자들이 사용하면서 머리카락등으로 많이 막혔으리라.
그러다가 몇일전 결국 팝업 (세면대에서 물 막아 주는 것)이 고장 나버렸다.
처음에는 세면대를 바꾸어야 하나 생각 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배관만 교체가 가능하다!!
예전 같았으면 철물점에 가서 물어 보고, 세면대 바꿔야 해요 라고 했으면 그럴수 밖에 없었을 텐데
요즘에는 자동팝업 제품을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그 제품으로 구매.
집에 있던 세면대 길이가 기성품보다 짧아서 톱질을 조금 하기는 했지만
결국은 다 바꾸었다.

이렇게 바꾸고 보니. 지금까지 저거 막혔다가 머리카락 뺀다고 고생했던거가 억울하다.
그냥 몇 년 마다 배관 교체가 훨씬 효율적일 듯.!
이번에 삼성에서 신규로 출시된 스마트 워치 기어 S3.
스마트워치 시장은
전체적으로 우수한 애플.
Huawei의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 워치.
마지막으로 타이젠을 쓰는 삼성의 기어 S3
아직은 안드로이드 기계를 쓰고 있기에
안드로웨어를 쓰고 싶었으나, huawei꺼는 하나 가지고 있어서
타이젠을 써보기로 했다. 삼성페이도 써보고 싶기도 하고..
(그러나 아직 삼성페이를 지원 안한다. ㅠㅠ)
단점
1. 노트7도 그렇지만… 무선 충전기에 올려 놓았더니 스스로 과열이 되었다고 하면서 징징 울린다. 놀래서 충전기에서 꺼내서 밖에 놓았다. 손목에서는 뜨거움을 못 느꼈는데… 밤에는 충전기에 올려 놓기 두려운데…..
2. 생각보다 무겁고 시계알도 너무 크다.
3. 액션이 회전으로 되는데.. 내구성은 충분할까.. 게임해도 되는 건가?
4. 고무줄 스트랩은 폼이 안난다..
5. 앱을 여러개 설치하면 실행시키기가 너무 어렵다. 내가 어느 화면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앱은 최소한으로 설치가 필요하다..
장점
1. LTE 모델은 핸드폰과 연결이 멀어 지면 자동으로 시계로 착신전환, 다시 연결되면 핸드폰으로 착신전환이 된다. 즉 핸폰을 놓고, 시계만 차고 외출 하면 특별한 설정이 없이 핸드폰으로 착신전환이 된다.
2. 카톡등의 회신할 때 음성으로 해도 말을 꽤 잘 인식한다. 특히 상대방의 물음에 대해 추천 회신 기능이 있는 점은 놀랍다.
(ex: 상대방: 몇시에 올꺼야? 추천 회신: ???? 시에 도착이라고 말이 뜨고, 시간만 설정하면 된다)
3. 블투 해드셋과 단독 연결이 가능해서 스피커폰으로 통화 안해도 된다. ㅡㅡ;
솔직히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기는 좀…..
일단 온도는 낮추어서 안전해졌다. 그러나 불안하다.ㅡㅡ;

삼성의 과거 Road MAP)

| 품목 | HP | Canon | Ricoh | Xerox |
| 인쇄기 | O | O | O | O |
| A3 레이저 | O | O | O | O |
| A3 잉크젯 | O | X | O | X |
| A4 레이저 | O | O | O | |
| A4 잉크젯 | O | O | ||
| Page Wide | O | X | X | X |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중입니다. 지금보니 마지막글을 올린지도 3년이 넘었네요.ㅋ
이전 끝나고 어찌 운영할지는 고민을..
얼마 전부터 NFC를 지원하는 핸드폰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Apple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S3, 노트, LG 옵티머스G 등 여러 NFC 핸드폰이 출시되고 있죠.
여기서 잠깐 NFC기술을 알아 보면,
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써, Bluetooth와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버스카드’를 생각하면 됩니다.
사실 NFC기술은 무척 오래된 기술입니다. 그리고 활성화를 위한 여러 시도가 있었으나 인프라 부족으로 번번히 지연되었으나, 최근 NFC핸드폰의 출시화 함께 다시 각광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말했듯이 NFC를 활성화를 위한 여러 시도가 있었고, 예전부터 NFC를 지원하는 신용카드는 발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출시된 옛날 신용카드가 지금은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예전에야 NFC단말기가 없어서 그랬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누구나 NFC단말기를 소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FC 핸드폰을 통해서 말이죠…

신용카드 번호16자리. 유효기간. 이름.. 모두다 나옵니다.
NFC스펙상 거리20cm. 유효거리 10cm. 권장거리4cm. 지하철등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에서..
다른 사람가방, 주머니 안쪽의 신용카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리딩 프로그램 역시, 구글 Play에 올라와 있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구할수 있죠.
(카드번호가 16자리 모두 나온 이유는, 리딩 프로그램에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몇 개의 신용카드를 체크 해보니, 최근에 발급된 신용카드는 읽기를 실패합니다. 어느 시점엔가 위험성은 인지하고
보안 프로토콜을 바꾼듯 하나, 예전에 발급된 신용카드는 그냥 방치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테스트에 사용한 신용카드 유효 기간은 2016년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유출된 신용카드 번호에 대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이 유출되는 것은 걱정되지만, 신용카드 번호, 유효기간, 이름.. 그리고 CVC코드가 있어야… 대부분의 사이트에서는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 프로그램으로는 CVC까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 라도 CVC코드 없이 결제가 되는 사이트의 경우, 본인이 ‘내가 결제 하지 않았다고’ 증명을 한다면, 책임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신용카드 번호/유효기간/이름까지 모두 유출이 너무 쉽게 되는 것은 불안감을 줍니다.
방법은.. NFC지원되는 여러 신용카드를 지갑이 넣어 두세요. 그러면 NFC 리딩에 실패합니다.
(버스카드 여러 개 넣어두면, 버스카드 인식 못하듯이…)
아니면… 신용카드를 재발급 받으세요. 최근의 신용카드는 저 프로그램으로 읽지 못하고 아래와 같은 에러가 나옵니다.

그럼.. 여러 위험으로부터 Good Luck.!
2013년 1월 1일부터 신용카드사의 ‘무이자 할부’서비스가 대부분의 업체에서 종료됩니다.
일반적인 상품은 금액이 크지 않아서 괜찮은데 항공사도 종료 된다는 점은 무척이나 아쉽네요
(둘이 부부가 같이 여행하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ㅠㅠ)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의 ‘감시기구’인 금융감독원이나 방송통신위원회는 소비자편이 아니라 업체편인 것 같습니다.
우리 출혈경쟁 하기 싫은데, 경쟁업체가 하면 우리도 해야 하니 법으로 막아주세요! 하면 감시기구가 법으로 통제 해주는.
그래서 소비자는 손해를 보는듯한 생각이 들죠.
물론, 이러면서 하는 ‘단기적으로는 손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이익으로 돌아갈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죠.
그러면 현재 우리나라의 ‘신용카드’ 현황은 어떠할까요?
(삼성카드 ‘12.11월 분기 보고서)
’08년부터 ’11년 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15.1%로 ’12년에는 약간의 둔화를 보이지만 매년 2자리수의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되고 있는 할부 서비스는 어떠할까요?
국내 1위 업체는 신한카드이지만, 합병이 많았던 회사라 ’08년부터 자료를 계산하기는 어렵고 2,3위를 왔다 갔다 하는 삼성카드의 신용 할부 서비스는 어떨까요?
삼성카드의 할부 성장률은 연평균 18%로 전체 신용카드 성장률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카드사들은 고민이 많았을 것입니다. ‘무이자 서비스’의 축소가 과연 신용카드 승인 실적, 할부 실적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아마 할부 시장의 축소보다 할부 이자 수수료 챙기는게 이익이라는 판단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수십만원 이하의 물건들은 안사거나 할부이자를 내고 구입할 것이지만, 고가의 가전제품은 구입을 해야만 하므로 이자를 낼 것입니다.
결국 이 수익이 고스란히 카드사의 이익이 되는 거죠.
그러면 할부 상품의 수수료가 얼마나 될까요? 삼성카드 기준으로, 가전/전자제품의 수수료는 최고 23%이고,
저를 시물레이션 해보니 1백만원 상품을 12개월로 구입하면 수수료는 9.4만원 연평균 18.0%의 수수료율입니다.
그럼 카드사의 자금 조달 이자는 얼마일 것 같은가요? 그래도 50%만 남겨 먹어서 18%의 1/2인 9%?
12년 상반기 기준으로 4.47%, 할부 판매를 통해서 약 13.5%p의 마진이 생기네요. 그냥 가만히 앉아서 신용장사로 이익이 생기네요.
그리고 여기서 또 하나의 함정. 과연 카드사가 내가 할부 구매를 하면 나머지 금액을 온전히 대출 받아서 가맹점이 돈을 내고 이자를 물까요?
간단히 하나의 상점과, 9천원 상품의 3개월 할부로 구입한 12명의 소비자를 생각해 보죠.
그리고 각각의 소비자는 한번씩 9천원 짜리 상품을 3개월 할부로 구입 합니다.
그러면 아래의 표와 같이 나옵니다.
첫 1월은 카드사가 어디선가 6천원을 빌려 와야 합니다. 소비자한테는 3천원만 받고 가맹점에는 9천원을 줘야 하니깐요.
그러나 2월은 3천원만 빌려 오면 되고, 3월 이후는 소비자한테 받는 할부금으로 가맹점에 낼 수 있습니다.
즉 3월 이후 구매자의 할부 이자 수수료는 차입금이 필요없는 온전히 전체를 수익으로 가질 수 있죠.
시장의 지배자가 될수록, 이러한 경향은 심화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이자 할부 제도의 축소는 카드사로써는 무척이나 좋은 제도 입니다. 원래부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았는데(회계상 숫자의 비용이 아닌 실제 현금) 이러한 제도의 축소로 인해서 부가적인 수익이 생기는 것이죠.
이런 할부 수수료를 내는 것보다, 차라리 은행에 마이너스 통장 만들고 일시불로 구입한 후에 은행에 할부 갚듯이 마이너스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 않을까요..
요즘 사이트들의 해킹 사고가 많이 일거 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정보는 암호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암호화 되었다는 개인정보가 정말로 안전 할까요?
암호화 작업이라는 것은
f( x) = y 에서, x 에 암호화가 필요한 정보(주민번호등)을 넣어서, 나온 y 라는 값을 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사용자에게서 x’ 를 입력 받았을 때, f( x’) 의 결과값 y’ 과 저장되어 있는 y 를 비교해서,
둘이 같으면, x도 같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f( x) = x+3 ; 이고, 주민번호가 800101-1111110 이면은,
y = 800101 – 1111113 이 됩니다.
그러면 y를 해킹당하더라도 f( x) 를 모른다면, 원래의 주민번호를 모르게 됩니다.
물론 나중에 확인 필요가 있을 때는, f( x) 를 가지고 제대로 입력 했는지 확인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함수는 역함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함수란 y 값에서 x 를 찾을수 있는 식입니다.
즉 위 함수의 역함수 f’(x ) = y-3 이 되겠지요.
그래서 암호화 함수들은 역함수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f’(x ) 가 없기 때문에 , 안전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죠.
그리고 f( x) 를 알고 있더라도, x에 모든 값을 넣어서, y를 찾는 것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안전하다..
뭐 이런거죠.
그러나!. 과연 안전 한까요?
우리의 주민번호는 총 13자리. 숫자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민번호의 규칙은 대부분이 알고 있습니다.
앞에 6자리는 생일, 두번째 자리 첫자리는 남성/여성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가입 신청서에는 생년월일 , 성별을 적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벌써 13자리중 7자리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1자리는 checksum 입니다.
[checksum 이란 이 숫자가 모두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한 값]
그러면 6자리가 남았습니다.
숫자 6자리 . 000000 ~ 999999 의 숫자를 대입해서,
f(x ) 에 대입을 해서 y 하고 비교를 하면, 주민번호를 찾을수 있죠..
간단하게 , md5sum 암호화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경우 단 6초 만에( 제 컴퓨터는 AMD Phentom 2.7G) 주민등록 번호를 찾네요.
최악의 경우(999999)에도 30초가 걸렸습니다.
결국 단순 숫자로만 구성된, 그리고 주민등록 번호 규칙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1000만명을 해킹한경우. 그리고 하나의 주민등록 번호를 알아 내는데 15초가 걸린다고 하면,
총 150,000,000 초가 걸립니다.
날짜로 나누면, 150,000,000s / 86400s = 1736 일.
요즘 많이 쓰는 쿼드 CPU 라면. 434일. 그리고 컴퓨터가 10대라면, 43일..
1천만명의 주민등록 번호를 모두 알게 됩니다.
예.. 이건 암호화 방식이 얼마나 복잡한가에 따라서, 결과가 다릅니다.
그렇다면, 무조건 엄청 복잡한 암호화 방식을 선택해서, 암호화값을 계산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하면 될까요?
이것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매번 계산해야 하는 암호화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게 하면,
결국은 시스템의 성능의 업그레이드가 필요 합니다.
그러므로, 주민번호와 같이 단순하고, 자주 확인이 필요하지 않는 정보는,
어려운 암호화 방식이 필요 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이미 유출된 정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요즘 모바일 장치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중 3G 가 내장된 녀석도 있지만,
iPod 처럼 Wifi 만 있는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는 Egg 라는 녀석이 있는데, 이 녀석은 속도가 빠르지만, Wibro 라서 커버리지가 좁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KT Wibro 는 저희집에서도 작동 안합니다.ㅠㅠ
그래서 Wibro 가 아닌 3G 를 이용한 Egg 같은 것이 필요 하게 됩니다. 국내에 cmotech 에서 3G+Wibro 겸용을 출시 하기는 하였으나, 구입도 어렵고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던중 방통위에서 통신기기 반입에 대해서 제약을 많이 풀어 주었습니다. 즉 이제 해외에서 원하는거 사와서 등록만 하면 사용 가능 합니다.
먼저 IMEI 를 방통위에 신청하여서, 등록을 합니다. 이거는 거의 하루면 끝납니다.
그다음 모뎀에 USIM 을 꽃습니다.
사진 처럼 일반전화기 처럼 USIM , 밧데리가 있습니다. 여기에 USIM 만 연결후,
Power On!. 그럼 끝납니다. ㅎㅎㅎㅎ
APN 등은 자동 설정 되는듯 합니다.^^
잠시 기다리고, PC나 iPod 에서 Wifi search 를 하고서 접속 하면 OK!
1. 그러면 속도는 어떨까요?
먼저 해당 PC 의 일반적 성능 확인을 위해서 WiFI –> 유선 공유기의 속도를 측정하였습니다.
결과는 Down : 19.5Mbps / Up : 22.9Mbps
3G 통신망의 최대 속도 보다 빠르므로, 테스트에 준비는 OK!
다음으로는 WIFI with E585
다운로드 : 3.05Mbps / 업로드 : 1.49Mbps
Ping 로스도 없고, 빠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문제 없는 속도.
다음으로는 비교군으로 USB With CHU-628S 입니다.
이거 산지 무진장 오래 된거긴 한데, 지금 그냥 그냥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속도가.. 속도가.ㅠㅠ
다운로드 : 1.16Mbps / 업로드 : 70.3Kbps
헉.. 당황 스럽습니다. 그냥 되니깐, 되나 보다 했는데… 업로드 보면 PING 에서 아주..
막 로스가 생기는 군요.ㅠㅠ
어쨌던 E585 는 인터넷 사용에 전혀 무리가 없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2. 그 밖의 기능으로 MicroSD 를 이용한, 파일 공유 입니다.
이렇게 MicroSD 를 넣어 놓으면, 아래와 같이 Web Page 를 통해서 공유가 가능 합니다.^^
3. 그럼 외형은 어떨까요?
이번에는 크기 비교.
크기는 보다시피, Egg 보다 훨씬 작음.
두께는 CHU-628S 보다 조금 더 두꺼운 수준.!
그러므로, 휴대성 최고.
게다가 밧데리도 분리형.. (밧데리는 추가구매 중국에서 해야 겠지만요.ㅠㅠ)
결론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장비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