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

++
dbl ch.

Double Check 이다.
체크 용어중 하나이다.

장기의 외통수와 같은 의미이다..

더이상 빠져나갈 곳이 없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이 내 상황이기도 하다..

………………………………….

요즘 체스를 한다. 맨날 컴한테 진다..ㅡㅡ;
확실히 장기와는 다르다. 그 나라의 사고를 나타내고 있다.
장기의 경우 졸은 그냥 영원희 ‘졸’일 뿐이다. 그러나 체스에서의 ‘Pawn’ 은 .. 자신이 노력하면, 즉. 상대방 진영의 끝까지 간다면 자신의 계급이 상승한다. 동양의 사상과 가장 다른 점이다.

paint the sky with stars..

future/재밌게만 만든다면

얼마든지 자주 방문하지…^^
아직은 머 이렇다할 글이 없군…

니 홈은 문화적인쪽 보다는
공대생 본분에 충실한 홈인건가…?
그렇다면 나는 알아들을 말이 없으니-_-;;

그리고 별자리 성격 봤는데…
너 뭐 별로 싸가지 없지 않은데.
아니, 별로가 아니라 아주..착한데…^^

내성적이고 말없는거 빼면..
(그래도 친해지면 말 많이 하니까 뭐..)
니 성격 나쁜 성격 아니다…

나 같은 성격도 있다구-_-;

아참, 백폰은 샀나?

Hya!/덧 붙여서 무선랜에 대해서..

요즘 넷스팟을 많이 들어 봤는지..
이것도 현재 도청이 가능 하다.
지금 한국에서 쓰고 있는 휴대폰 CDMA는 42bit이고, 무선랜도 CDMA이고, 64bit 방식이다. 그리고 이것은 현재 스니핑(중간에서 패킷을 가로채기)이 가능하고, 각 패킷을 분석가능 하다. 그리고 이 툴은 많이 퍼져 있다…
그리고 한국 사업자들은. 보안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쓴다.ㅡㅡ;; 고로 우리는 도감청에서 벗어 날수 없다.;

유선망의 경우는 도,감청시 판별해낼수 있다. 선의 저항값이라던가, 어쨌던.. 특별한 장치가 붙으면서, 시그널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선망의 경우는 이것도 불가능 하다. 이미 나를 떠난 신호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무선신호에 대한, 보안 대책을 수립해야 할것 이다.

paint the sky with stars..

Hya!/휴대폰 도청..

퓨..
또 휴대폰 도청이다..;;
맨날 나오는 휴대폰 도청.. 그리고 그 가능성..

근대.. 어차피 한국땅에서는 도청에서부터 벗어 날수 있다. ‘한국법’에서는 감청을 방해 하는 행위는 위법이다..ㅡㅡ;; 이 말은 도청에서부터도 벗어 날수 없다..

외국 영화를 보면 전화기 앞에 무슨 장치를 달아서 통화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을것이다. 이것이 변복조기이다. 이 것은 목소리를 모뎀과 같은 원리로 암호화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것의 사용이 불법이다.ㅡㅡ;;

뭐. 어쨌던.. 휴대폰 도청의 가능성..
우리나라는 미국의 CDMA방식을 이용한다. CDMA는 미국에서 개발한것이라는것이 좀 찜찜하지만, 미군이 쓰던 방식이다. 그럼 좀 안심이 되지 않는가..

수2를 배운 사람은 미적분에 대해서 알겠지? CDMA의 통신 방식은 이것을 기반에 두고 있다. A란 신호를 전화기가 적분을 하고, 기지국에서 이것을 다시 미분을 한다면 원래 신호를 복원할수 있다. 물론 이 미,적분식이 무진장 복잡하다..; 학교에서 시그널 배울때.. 움.;;;

그럼 도청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미적분식이겠지. 그리고 각 타임이 필요하다. 모든 신호는 한꺼번에 오기 때문에, 각 가입자가 보낸 정확한 시간을 찾아서 그 시간에 있던 정보를 미분해야 한다..
ABVCCDDEFFF 라는 신호가 왔다고 볼때 이 신호는 ㄱ,ㄴ,ㄷ 가입자의 신호가 뭉쳐 있고, ㄱ신호를 찾기 위해서는 타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들을 동기화하는데는 PN코드라는 것이 사용된다. 이 PN코드를 정확히 알수 있다면, 도청이 가능한 것이다. 그럼 이 PN코드는?..
기지국의 PN코드는 모두 동일하다고 한다. 각 단말기가 모든 PN코드를 기억 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각 단말기의 PN코드는 ESN 코드와 그 통신이 이루어진 시간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한다. 그럼 ESN코드야.. 쉽게 알수 있다. 그렇다면 통신이 이루어진 시간은..
이론적으로는 1초의 차이라도 있으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 필드에서는 1분 정도의 오차까지도 정상적으로 연결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론적으로는 두개의 클라이언트가 연결될경우, 두개의 연결이 다 끊겨야 하지만 필드에서는 안 그렇다… 이것이 시스템의 설정 오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이론적으로도 가능하고, 실제적으로도 가능하다. 라는게. 나의 결론이다.
그러나 내 전화를 도청할 사람은 없으니깐..;;;

Hya!/전화번호부 정리하고서..

흠..
한 1년만에 전화기의 전화번호부를 정리하나?.
작년 이맘때쯤 휴대폰이 망가 졌었으니깐..
아마 맞을 것이다..

아까 전화기에 총 170명의 전화번호가 기록 되어 있었다. 다 회사번호도 있고, 뒤죽 박죽..

컴퓨터랑 동기화 시키고(아마도 전화비가 엄청 많이 나올것이다..바보같이 On-Line상에서 정리했다.. Off-Line에서도 가능 한데..) 이름 보고, 하나씩 하나씩 삭제. 삭제..
그리고서 남은 번호가 십여개에 불가 하다. 그중 대부분의 번호는 기억하고 있는 번호다..

저번에 OUTLOOK연락처 정리하고서도 느꼈던 것이지만..아니.. 전화번호부 정리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뭔가 잘못 되었다..;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