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그냥..;;

그냥.. 놀러왔어여… ^^
지난 번에 요렇게 글을 남기셨더군요..루돌 홈페이지 보고 왔어여!~~

수술 받은 불쌍한 루돌… 쯧….

이 홈피.. 자주 올것 같네요~~

타로 카드라.~~

타로 카드 샀었는데.. 책하고.~

책 한번 보고서.. 저기 처박아 놓았어여~~..

모르겠다라구여… 카드 설명뿐.. 어떻게 읽는 건지는.. 없어서~~

여기 보니깐.. 좀 알겠네여~~

그럼 이만..~~ 꾸벅.~~!

흐음.. 타로 카드.. 그 때 크로우를 버리구…
지금은 페어리를 쓰고 있죠..템페스트랑..
이번에 홈피 업뎃하면서 몇 개 덱의 메이져 이미지도
올려봤어여..
근데.. 덱 뭐 쓰시는데요?? ^^

ڸש/DVD 아닌데..

DVD에서 VOB를 추출한다음.
avi로 변환하고..
사운드 증폭하고서.

wmv로 엔코딩 한건데…

고로… 코덱만 있으면 된다..

아마도 말이야..
알아서 코덱 다운 받을텐데. 아닌가..

완성이라. 아직 모르겠군….

많이 부족해서…

………………………Paint the sky with stars..
………………………Http://flywithu.fly.to …

ڸש/anam a/s..

내 앰프가 고장 났다.
양쪽의 출력이 틀리다..
이럴수가..

혹시나 해서. 스피커를 바꾸고.
케이블을 바꾸어 보았지만.
같은 결과 였다..

어제 오후 두시게 a/s 접수..
4시에 온단다. 놀랬다. 이렇게 빨리..

그러나. 결국 안 왔다.

물론. 그들을 이해해야 한다.

내가 전에 adsl 할때. 약속 많이 깼으니..

그러나… 그건 그때인가..

어찌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오락 가락 거리는가..

……………………….Paint the sky with stars..
……………………….Http://flywithu.fly.to ..

미루/툼 레이더..

Cam
2-Stereo

돈 많은. 여자 인디..툼레이더.

툼레이더라는 게임을. 영화로 만든작품이다.
영화가 게임으로 되는 경우는 자주 있으나.
게임이 영화로 되는 경우는 몇경우 없다.

빛의 삼각형을 가지면. 시간을 지배 하리라.
그리고 이것을 가지기 위한. 모험…

라라의 액션씬은 볼만하다.
쌍권총을 쏘는 라라.
그리고. 라라역의 안젤리나 졸리..
딱 맞는. 배우라는 느낌이다.
그녀가 아니 었으면. 이 영화를 안 만들었다는
말이 맞는 말인듯 싶다.
영화 전체가 안젤리나 졸리에게 맞추어져 있고.
오직 졸리 하나만으로. 영화는 홍보되며 진행 된다.

…스토리의 부재… 그러나…
…..툼 레이더라는 게임을 좋아하거나…
…..졸리를 보고 싶다면…

ڸש/X-files…

시즌 7…
오늘 첫방함..

x-files…
UFO.. 신비주의.. 음모론…등등..

이상한 것들로 치부되는 모든것들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던것 같다..

처음.. 본것은 고1때로 기억한다..
그뒤로.. x-files를 자주 시청한다…

엑파의 흡인력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처음.. 나왔을때..
유명 배우도 아닌….
질리언 앤더슨과 데이빗 듀코브니..
를 유명 배우로 만들어 냈다.

내 생각에는.. 이 영화가.. 방영시기를 잘 택한것이 아닐까.
싶다. 세기말로 가면서… 사회는.. 미래에 대한 불안..
그 불안감은.. 뭔가 설명할수 없는.. 무언가로..
치부하면.. 안정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심리의 작용..

이러한.. 사회 현상의 결과인것 같다..

지금.. 2000년이 지났을때는.. 엑파의 인기가 기존과
같지 않다는 것이 그 이유 때문일까…
여전히. 골수 팬은 존재 하지만..

나.. UFO.. 신비주의. 초능력.. 그런거에 관심이 있다.
말로 설명할수 없기 때문?..
나도..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냥.. 저런것에 끌린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현실일까?..
나 존재 하는거 맞나?..
난.. 자유의지라는 것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가 .. 누구에겐가에 의해 창조 된것인가..
우주인은 존재 하는가..
절대신이 존재 할수 있을까..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들이다.
내가 객체가 아닌 주체로..

……………………….Paint the sky with stars..
……………………….Http://flywithu.fly.to …

미루/러브 오브 시베리아..

오늘 논산 갔다가 왔다.

그리고서 본영화에 군바리가. 나오다니……..

엄청 긴 대서장시…

근데.. 저 국적 불명의 제목 러브 오브 시베리아..

원제는 시베리아의 이발사더만…..

시베리아 벌목 기계를 만드려는 맥클레인..
그 일을 위한 미국에서온 로비스트..제인
그 로비스트와 사랑에 빠진 러시아의 톨스토이.

순진한. 톨스토이는.. 질투에 눈이 멀어.. 일을
벌이고. 시베리아로 유배간다. 제인은..
죄책감과 사랑으로..인해.. 시베리아로 다시 찾아가고..

.. 러시아.. 아직은.. 자신의 옛날의 영광을
꿈꾸고 있는듯 한다.. 톨스토이. 러시아.
제인.. 미국.. 그러나… 미국을 비난 하지는 않는다.

………” 러시아. 이해 하기 어려운 나라야”..
……………………say jane..

…………어쨌던.. 군바리 나와서 싫다. 그것도 오늘..

ڸש/영어나 해야지.. 거참..

알바 구하기. 정말 어렵네…

알바를 해야만 하는데.. 거참…

카드값이 목을 조여 오는 구나…

ㅠ.ㅠ…

정 없으면… 이것 저것 팔아야지뭐.. ㅠ.ㅠ

알바.. 그런거 때려 치우고. 영어 공부나 할까보다..

물론.. 알바.. 할꺼냐고 물어보면.. 당장 달려 가겠지만…

역시.. 영어. 일어 작문, 독해 마스터 하고 말리라..

네이티브 수준으로. 알바 구하느라 고생 안해도 되는디…

흠냐. 하지만.. 그 때까지 내가 버티려면..

… 내꺼 다 팔아 먹어야 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