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9일날 코스모스에서 월식관측 한다는데 갈거냐?
그리고 너 코스모소 계속 할거야?
난 아무래도 그만 둘거 같아..잘 할 자신이 없다….(애들 보기도 민망)
너 9일날 코스모스에서 월식관측 한다는데 갈거냐?
그리고 너 코스모소 계속 할거야?
난 아무래도 그만 둘거 같아..잘 할 자신이 없다….(애들 보기도 민망)
조금 전에 아침먹으며 나두 비슷한 생각 했다..
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여력은 택시기사나 버스기사와
같은 직업만 가져두 충분할 거라 생각하는데.. 가난하게 살아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의 바램,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배우자가 있을까 하는 생각,
주위의 시선들.. 이런것들이 나를 짓누르고 있으니.
참으로 미칠노릇이지..그래서 무능력해보이는 내가 더 싫어지고..
드라마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아 공학박사같은건 안되두 좋아
그냥 건강하구 성실하게만 살거라 그거면 충분해’ 그러는데..
그 아들도 처음엔 아버지 말대로 살아야지 하겠지. 하지만 세상이
그대를 가만두지 않을껄…
-눈이 점점 더 많이 오는군.. 1미터정도 쌓였으면 좋겠네 그려..-
-마말레이드가 무슨 뜻이지? 사전에서두 못찾겠구만..-
2001-01-07 02:37:36, “γ美漏γ”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자우림의 곡이다.
>
> 오렌지 마말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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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다.. 들어봐~~
>
>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해주고 있다…
>
> 내가 점점 염세적으로 변해 가는 것 같기도 하구…
>
>
이야 정말 괜찮은데~
베리 굳~~~
여기두 그렇게 만들어랏~~~
근데 OBG가 뭐야? 펌프 OBG??? (모르는게 죄는 아니죠? –;)
지금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답니다^^
이번 겨울엔 정말 눈이 많이 오네요..
잠간 나가봤는데.. 온세상이 새하얗군요.
눈사람이나 한번 만들어 볼까요?
같이 만드실분~~~
이번달에 잡지를 못 읽었다.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학교에서 잡지를 다 읽었는데..
이번달에는 그러지 못했다.. 방학 이니깐..
그래서 .. 허전 했구나… 뭔가 어전함. 찜찜함…
Newton, 과학동아, Hello-PC, 객석, 스크린, 피아노, Paper, cine21,
Etc.. 없는듯 하다…
거기 가봐야지.. 종로에 잡지 전시장인가 있던데…
학원 옆에.. 시간 나면 거기 가야겠다…
옛날 기억으로는 … 엄청난 양의 잡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음냐>~~
오늘은 왠지 글을 많이 쓰고 싶다..
쩝…
퓨.. 염세 주의자!!!
그래….
벌써 2001년의 7번째 날이네..
열심히.. 사는 것을 바라지 않아..
다만…
자우림의 곡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정말 좋다.. 들어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해주고 있다…
내가 점점 염세적으로 변해 가는 것 같기도 하구…
OBG만든다고 끼적 거렸는데..
OBG에다가 검색을 안 달았다..
저 컬러 테이블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다….
쩝…
바부….
음..
홈피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 했습니다..
뻥.이고.. 그냥 좀 수정하려는데..
보면 알겠지만. 현재 OBG는 옛날 게시판 2개를 합친 것입니다.
여기다가 실험을 .. 킥~~
OBG를 가보면 setting이 있어요..
그걸로 setting하기고.. 소감을 적어주세요..
setting한것은 여러분의 컴에 저장 됩니다~~
반응이 좋으면. 모든 페이지로 그것을 적용 하려구 하거든요..
꼭!! 소감 적어 줘요~~
음냐…
방학하기 전에 학교 다닐때는 새벽 2-3시 까지. 있다가..
7시에 일어나서 학교 갔다…
근데.. 지금 .. 방학 하고서는..
힘들다…
2-3까지 있다가..
아침에 . 9시에 일어 나기도 힘들다..
일어나서.. 영어 학원 가구…
그다음은.. 할일이 없다…. 퓨.. 백수 신세여..
근데 이 일도 힘들다..~~
역시.. 학교 다닐때는…
친구 말대로인가..
피로에 지쳐서.. 피로를 몰랐다는 말…
쩝..~~
그래두.. ~~.. 퓨….
왜 이리 피곤하지..
나도 성적을 봤다…..망했다…….저번보다 훨씬 못 나왔다…..
심란하다..저번처럼 요행을 바란것이 잘못이다…
깨달았다…공부를 해야 성적은 잘 나온다…
덧)우경은 3.69라는데….(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