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외국계 금융 회사로 갑시다!

국내 은행들 수수료가 넘 비싸요!!
아직까지 그래도 전 수수료 안내고 있지만..
그래도 비싼것은 비싼거!!

시티은행이나 HSBC로 가자구요~
HSBC는 영국이구, 시티는 미국이구..
미국 싫으면 영국으로!!

HSBC의 혜택은 E-보통예금을 들경우,
인터넷으로 타행이체를 포함한 모든 수수료 면제.
현금 카드로 ATM사용시 모두 면제!!(NICE등 자동화 기기 포함!~!!)
단 처음 가입시 300만원 이상만 가입을 받으며,
300만원 미만시 이자 미 지급.

시티 은행은 처음 가입제한은 없으나, 3개월 평균잔액이 100만원 넘으면,
위 HSBC와 동일한 혜택!!!

참고로 국민은행의 최우수 고객은 1억 이상의 돈이 있어야 하며,
이경우도 국민은행 수수료만 면제임(은행 시간 이후에 국민ATM에서 돈찾는 것등이 면제임).
외구계 은행으로 가자구요!!!

사라져가는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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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가 있었다.
CDP의 다음으로는 MD가 차지할줄 알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MP3P가 나왔고..
이것이 어느덧 시장을 지배해버리고 말았다.

옛날에 VEGA 와 VHS의 싸움을 기억 하는가?
스펙상 더 좋았던 VEGA는.. VHS에게 처절하게 지고 말았다.

시장의 선택은 이성적인 판단이 아닌,
무엇엔가에 끌려 간다.
그래서 시장을 예측할수 없는 것이겠지.

어쨌던 저 PANASONIC NETMD 싸게 팜!

마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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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Gold Fingers」중의 한 장면, 제임스 본드가 바카운터에 앉아 바텐더에게 주문을 합니다.
“마티니를 젓지 말고 흔들어서 해줘” 이게 무슨 망발의 소리인가, 마티니는 절대로 흔들어서는 안되는 칵테일 인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 것을 …, 하지만 저은 마티니보다 흔든 마티니가 약간 부드럽다는 것을 바텐더들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영화 대본에 그렇게 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제임스 본드역의 배우가 예전에 바텐더 아르바이트를 했었던지

올리브향이 나는. 올리브..
MARTINI
마티니
드라이 진 …… 3/4
베르뭇(드라이) …… 1/4
①위의 재료를 스터어하여, 미리 차게 해둔 칵테일 글라스에 따른다.
②올리브를 장식한다.
③레몬 껍질의 작은 조각을 우려 넣기도 한다.

마티니는 남자다운 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칵테일의 왕이라 칭해진다.
알콜은 20-30%정도.

50억이나 벌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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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것이라 한다.
이름하여 ~~#FF0000:완! 전! 범! 죄!~~

사기를 치는 것은 쉽다.
안당하려 할수록 당하기 쉬운것이 사기이다.

스토리면에서는. 음..
그러나 내용은 무척 재미 있다.

처음의 추격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