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ya가 드디어 나왔네요..
근데 양파는.. 왜 .. 안 나오지…
….
enya가 어제 발매 시작 했으니..
신나라 가면 구할수 있으려나?..
enya가 드디어 나왔네요..
근데 양파는.. 왜 .. 안 나오지…
….
enya가 어제 발매 시작 했으니..
신나라 가면 구할수 있으려나?..
……
더 검은 색으로 변한 내 머리….
…..
Real Black이다..
그래도 전에는 갈색빛이 감 돌았는디….
………..역시 미용실을 갈껄….
귀찮은게… 쩝..
드뎌. 한강을 건넜다.
이차교?.. 하고.. 한강대교…
가운데에 있는 섬 한바뀌 돌고….
한강에는 여러글이 남겨 있었다.
그것들은 재미 있는 글들이 많았다.
음.. 한번 기회나면…
이글을 읽고 있는 이들.. 한번 가보게나~~
…………………..가끔 가다……..
……………………..내가 아닌듯…
………………………………….
미안..
몰랐다..
음. 페이지 백업 하려니깐..
거기에는 ip가 적혀 있었네….
좀 민감한 이 들이 있기에…
.. 게시판. 바꾼다.~~
이 둘은.. 신에게 도전했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한 것이다..
운명이라는 것….
신의 섭리에 따르는것…
얼마전에.. 나의 별점이나..
운세 그런것을 봤다…
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했다..
운명이라는것을….
그 길을….
그대로 걸어 왔다는 말인가?..
운명이라는 길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길.
편하게 가는 길이다…
탱크 이론인가?.. 하는 것이 있다.
탱크들이 이상하게 폭탄이 떨어 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 같은 곳으로 간다는 것..
그 곳이 탱크들의 무덤이 된다는 것..
탱크는 .. 이미 만들어져 있는 길로 가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 같은 곳으로 모이고..
그 곳이 무덤인줄 알면서도 나아간다…
운명이라는 길을..
난 대항하면서 가고 싶다..
그 대항이 니오베나 아라크네와
같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 한다고 해도…
내가 가장 좋아 하는 것은 자유 의지이다…
만약 신이 존재 하고 우리를 창조 했다면..
우리는 우리가 아닐것이다..
우리가 어떤 조형물을 만들었을때.
어떤 물건을 만들었을때.
그 누구도..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해도.
아무말 하지 못한다..
신이 우리를 창조 했다면.. 마찬 가지 일것이다..
나는 나의 자유 의지를 믿는다.
자유 의지가 없다면.. 더 이상..
생명으로서의 존재성을 상실 하기 때문에..
난.. 바꿀꺼야….
음냐.. 추석 잘 지내란 동보 멜에 써진 거 보고야..와봐따..
다들 홈피 만드네.. 좋겠다.. 나도 공부 좀 해볼까..
근데 거참, 거의 맹인데, 맹.. 헐..
일기장 있는 거 좋겠다,,음,,여튼 홈피는 컴을 산 후로 미뤄야겠군..
지금 집에 내려와있당..
너도 추석 잘 쇠고..
크.. 안녕~
훌쩍 떠나기.
부산 갔다 왔습니다.
다이어리에 적어서리; 별로 여기 남길것은 없네요.;
KTX.. 너무 빠르네요.;
태종대, 부산타워, 광안리. 자갈치 시장 구경했음.
총 비용 : 12.7만원.
어제는 즐거운 TTL 데이!
포인트로 피자헛 먹기!
TTL 시네마 데이로 모나리자 스마일 보기!
공짜 인생!
인천까지 간김에, 월미도도 슬쩍. ~
언제나, 바다에 비추어진 빛은 아름다운듯…
새우깡을 향한, 저 집념. 우리도 저러하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아닌것에..
나도 저렇게 날고 싶은데…
날개 죽지가 부러져 보렸는지…..
두 번째 모임
장소 : 인천 화교촌내의 자금성
음식 : 중식
주번째 모임은 ‘중식’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여름에 중국을 갈계획이기 때문에 선택한 면도 있고,
부천의 바로 옆의 인천에 화교마을이 있음에도, 한번도 구경을 못해봤기 때문에,
화교 마을에 대한 궁금중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멋있게~
동북아 시대를 맞아서, 중국을 이해하자!!!
장소는 인터넷으로 찾아 보았더니, 자금성이 좋다고 했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이들이 자금성을 추천하였기 때문에, 자금성으로 낙찰!
가는 길은 인천 지하철을 타고, 인천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중국 음식의 기초
▶차오(炒): 중간불로 기름에 볶는다.
▶샤오(燒): 기름에 볶은 후 삶는다.
▶바오(爆): 뜨거운 기름으로 단시간에 튀긴다.
또는 뜨거운 물로 단시간에 데친다.
▶자(炸): 다량의 기름으로 튀겨낸다.
▶젠(煎):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지져낸다.
▶탕(湯),촨(川): 스프 종류. 특히 촨은 찌개와 같은 조리법으로 국물이 적고 건더기가 많이 들어간 요리이다.
▶둔(燉):
주재료에 국물을 붓고 쪄낸다.
▶정(蒸): 찐다.
▶류(溜): 달콤한 녹말 소스를 끼얹는다.
▶카오(火考): 불에 직접
굽는다.
▶먼(火悶): 약한 불에서 오래 끓여 달여 낸다.
▶쉰(燻): 재료를 연기로 찌는, 일종의 훈제법으로 조리한다.
▶췌이(脆): 얇은 옷을 입혀 바삭바삭하게 될 때까지 튀긴다.
▶펑(烹): 삶는다.
▶둥(凍): 묵처럼 응고시켜 만든다.
▶후이(會): 녹말가루를 연하게 풀어넣는다.
▶둔(燉): 주재료에 국물을 부어서 쪄낸다.
▶웨이(火畏): 약한 불에다
서서히 연하게 익힌다. 간장을 넣어 색을 내는 것과 백숙처럼 그냥 익히는 것이 있다.
▶룽(龍): 뱀고기
▶후(虎): 너구리고기
▶루(肉),주루(猪肉): 돼지고기
▶지단(鷄蛋): 달걀
▶야쯔(鴨子): 오리
▶톈지(田鷄): 개구리
▶펑(鳳),지(鷄): 닭고기
▶투도우(土豆): 감자
▶바이차이(白菜):
배추
▶도우장(豆醬): 된장
▶추(醋): 식초
▶장유(醬油): 간장
▶탕(糖): 설탕
▶도우푸츠(豆腐鼓): 청국장
▶도우푸유(豆腐乳): 발효두부
▶즈마장(芝麻醬): 참깨와 기름을 넣어 섞은 된장
▶도우반장(豆瓣醬): 고추장
▶위쟝(魚醬): 어류로 만든 젓갈 국물
▶라자오(辣椒): 고추 재료의 배합형태
▶싼셴(三鮮): 세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
▶바바오(八寶): 여덟 가지 진귀한 재료를 넣어서만든 요리.
▶우샹(五香): 다섯 가지 향료를 쓴 요리
▶스징(十景): 열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요리
▶바이징(白景): 우리
나라의 신선로와 같은 모양의 훠꿔즈(火鍋子)라는 그릇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귀한 재료를 넣어 만든 요리
▶싼딩(三丁): 세 가지 요리를
정육면체 모양으로 썰어서 만든 요리
화교촌(China Town) 의 입구. 인천역에서 바로 보임. 부천에서 30분 거리.
울긋 불긋~ 역시 중국이야..!!!
사방에 벌게 가지구.;; 너무 붉은색 좋아 하는거 아냐?; 좀더 가면, 도보도 빨간색이라는;
자금성 이랍니다. 이곳도 ‘원조’라는.;; 원조 아닌 곳이.. 어디인가.ㅡㅡ;
‘자금성’ 안의 장식 이랍니다. 복을 기원하는 의미인지…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저 붉은 것은 식초? 라고 하던데. 결국 못 먹어 봤음;
먹을줄 알아야지.. 처음 왔다고, 콜라에 사이다까지 주고~~
종업원은 조선족 내지, 중국인으로 보임. 중국인이겠지?
메뉴판의 가격의 압박.ㅡㅡ; 켁켁.. 그래도.. 참 메뉴가 많네요.. 저렇게 메뉴가 많은줄 몰랐다는..
깐쇼새우가 먹고 싶어서, 그것만 시키려 했으나, 웨이터의 추천으로 세트에서, 냉채를 깐수새우로
바꾸었답니다.
유산슬. 다들 맛있다고들 하는데. 저한테는;;
비싼 것은 입맛에 잘 안맞는다는;;;
이것은 팔보채. 팔보는 팔가지 진귀한 재료로, 채는 ‘채소, 요리, 반찬’이란 뜻이랍니다.
다시 말해서, 해삼, 새우, 오징어 등 해물과 죽숙등의 야채를 볶은 것이라는..
죽순이. 뭐 먹을만 하데요~~~
깐소 새우. 주위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들은 것이랍니다. !
‘그거 맛있어요, 먹을만 해요. 근데 비싸요.ㅡㅡ; 양도 적고’ 이러더군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근데 저것이 5인분이랍니다.ㅡㅡ;
여기서 ‘깐소’란 조리 방법을 나타낸다고 하더군요.
당술과 토마토 게첩으로 맛을 내고, 불로 조린 음식을 지칭.
맛은 양념통닭같다는..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입맛에도 가장 맞구^^
이것은 가장 낯이 익은 탕수육! 돼지고기로 시켰던 것으로 기억.
여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두가지가 있더군요. 그냥 탕수육 시키면 돼지고기로 나왔던거 같은데.;
술이 빠질수 있나………..
죽엽청주랍니다^^ 가장 작은 것으로 5000원~~
40도가 넘는데도, 별로 모르겠다는.. 미각을 잃었단 말인가…
아..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 요리.
부추잡채와 꽃빵..
아. 무척 배가 부르더군요. 기름기가 많아서 그런지..
일인분 : 1.5만원. 주류 : 5천원. 총. 8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