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d hearted/~~~….~~~ 내가 워디안을 왜 샀을까?..

너무 고물이다..

한글 워디안…

그거면 좋으려만..

한글 97과 호환성 꽝….

방금 워디안에서 작성했다가..

97에서 또 작성 할뻔했다…

그냥 인쇄만 하면 된다고 해서. 다행 이었지만..

이제 우리 나라의 하나 남은 워드도 .. 저세상으로 가는 구나/~~

a cold hearted/고마우이~~

美漏 왈..
고마워~~~
드뎌..
키득키득….

내가 뭘 할수 있을까?..

어제.. 처음 들어 갔더니..운영자는 메뉴도 다르더군…

와… 신기해라~~~

그리고 난 고2때 12반….이었답니다. 사두네반…

이번 세기의 테마로 바꿀예정..~~

…………..
…………….음.. 그거는… 신비주의나.. 그런걸로 아주 바꾸려고..

ocean_dream wrote:
>우선…
>남기고 싶은 말 에 글을 올려야 되는건데.. 열리지가 않아서 여기다 남기는건데..미안해
>
>카페에 가봐~ 너두 이제 운영자가 됐다^^
>그동안 컴맹이 안간힘을 쓰면서 카페 지키는 거 보구 너도 참 안쓰러웠겠구나…^^;
>축하하구…
>나 내쫓거나… 카페 폐쇄만 안시키면 뭐든지 해두 돼…^^
>너의 컴 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쿠쿠^^
>
>그리고.. 홈페이지 다른 건 다 바뀌었는데..
>테마가 있는 곳은 그대로네?
>이주의 theme이 아니라.. 올해의 theme을 바꿔야될 듯…ㅋㅋㅋ
>
>그리고..
>미루한테 질문~
>
>너 고2때 몇반이었어?? 그냥 궁금하네..^^
>
>
>

!/라디오…..

음..
내가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된것은..
고1로 기억 된다.

중학교때 친구들은…

이문세의 12시인가 하는 방송을 즐겨 들었다..

그가 마지막 방송을 할때는..

막… 슬퍼 하고 그랬다….

그때 난 라디오를 즐겨 듣지 않았다..

TV가 더 좋았다…

고1이 되서.. 워크맨을 사게 되었다..

이때 부터..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되었다.

tv를 가끔 학교에 들고 가기는 했지만…

별로 였다…

라디오는 다른 일을 하면서 들을 수 있다..

라디오는 뭔가 나에게 할 것을 남겨 준다.

생각을 하게 해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tv 프로그램은..

인스턴트라고 할까?…

보고, 듣고 끝이다…

상당히 수동적이다..

그러나 라디오는… 내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해준다…

그래서 좋다..

내가 즐겨 듣는 라디오는 kbs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본의 volup을 들을때..

이본의 맨트 광고 없는 방송 89.1이 너무 좋았기 땜시…

…지금 듣고 있는것은. sbs지만.. kbs는. 방송사정이 나쁠 때가 있따.ㅠ.ㅠ

음……. 그리고 라디오는 건전지를 조금 먹는다.

저 휴대용 tv들고 다니려면.. 오래 되서인지.. 노트북 수준이다…

그리고 요즘은. 컴이 tv만 키면. 다운 되서.. 이래저래. 라디오만 듣는다..

라디오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