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잘 지내시는가?
요즘 바쁜거 같다?? 훗
난 어제,오늘 이틀동안 학교가서 수업을 한시간도
듣지 못했다..(총 11시간 수업이었는데) ㅠㅠ
어떤건 지각해서 못듯고
어떤건 휴강나서 못듣고…완전히 삽질했다..
정말 우울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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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잘 지내시는가?
요즘 바쁜거 같다?? 훗
난 어제,오늘 이틀동안 학교가서 수업을 한시간도
듣지 못했다..(총 11시간 수업이었는데) ㅠㅠ
어떤건 지각해서 못듯고
어떤건 휴강나서 못듣고…완전히 삽질했다..
정말 우울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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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간 고사 보다..
오픈북..
그래서. 널널 하게 갔다..
그러나 예상 밖…
수학을 책본다고 알수 없듯이..
이 기초 논리도 마찬 가지였다..
그리고 더 서러운것…
문제를 몰라서. 못푼다는 것…ㅠ.ㅠ
왜 문제를 영어로 내랴고……
하이~ 승희~! 나당 세은이^^
홈페이지 많이 바뀌었네~ 갈수록 새로워지는군…
근데 떨어지는 하트는 왜 없앴어? 난 그거 좋던데…
시도 자주 바뀌고… 홈페이지에 대한 정성이 대단하네~
나도 지금 하나 만들고(?) 있는 중인데.. 쉽지만은 않다.
만들어져 있는거 칸 채우기만 하면 되는건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다 완성되면 꼭 와서 방명록 남겨줘라~ 알았지??
참…카드 고마웠다. 볼 수는 없었지만…그래도 고맙게 받았어~~^^
이만 갈께~ 빠이~~
참… 카페에 자주 와라
내 홈페이지 YourStories 메뉴에
동물점 보기 올렸다.
넌 무슨 동물?
이제야…. 게시판만 만들었습니다.~~
스킨이 너무 귀찮다..
미루 월요일에 셤입니다.
그동안 잠시 접을 예정..
이 게시판 너무 버그가 많을것 같아….
어쩌지..
~~
뭘 하지…
먼저… 작년에.. 구름 땜시 못 봤던..
일출 보러 가야지..
그리고.. 20세기 마지막 해도 보고 싶다. 일몰도 보고..
21세기의 일출도 보고.>~
난.. 아직 인정 못한다. DJ맘대로.. 정한 21세기는 싫다..
그리고 1월 달에는.. 초딩 얘들이. 여행 가자구 한다…
그리고.. 고딩 얘들도..
모두들 군대로
쩝…
잘 해버려구 한건데…
찢어 버렸네….
쩝…..
다시 사야 하나?….
하드 렌즈 가격이랑 똑같이 드는군….
다음에는 하드로 맞추어야지…
….천천히..
원래.. 남기고 싶은 말은. guestbook이었고..
신변 잡기, 잡동사니는.. 내 전용 게시판이 었다..
근데.. 그것이.. 뒤죽 박죽이 되었지..
업그레이드는…
난.. 하려면 힘들다… 그리고.. 저번에..
1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반응이. 영….
서버가 우리 집에 있다면 좋을 터인데..
그리고 html의 허접…
그건.. 뭐라 할말 없다…
그렇게 허접은 아니라고 생각 했는데…
그리고.. 난 서버가 없기 땜시..
php는 포기다.. cgi는 하기 싫다.
고로…. 방법 없다..
interpia98은 너무 느리기 땜시..
그리고 메뉴의 일관성..
이건 어떻게 해야 하지?…
모르겠따…
그리고, 우리는 시험… 아직 멀었다…
학사 일정이 좀 느리지..
이상욱 wrote:
>
> 음…
> 일단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라면,
>
> 1. 일관성이 없다….메뉴가 각각 통일된 느낌이 안들잖어.
> 2. 업그레이드가 없다…맨날 똑같어.
> 3. html이 허접하다…html태그 공부해서 깔끔하게 고쳐봐~
> 4. 메뉴의 존재이유… 신변잡기..잡동사니하구 남기고 싶은말..어떻게 달러?
>
> 아무튼 그냥 따끔한 충고 하나 남긴다.
>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열심히 고쳐봐. PHP로 게시판도 만들어서 홈페이지하고 적당히 매치되게 하구.
>
> 신민혜님 홈피 갔더니 니 글이 있더라… 빠르넹…
캭캭캭캭~~ 안뇽~~
나는야 니 앞에앞에앞에앞에옆에옆에 앉아 있는 인이요..
오랜만이용~
홈피에 대한 질문이 많소~~~
이따가 알려주셩~~~
헐… 나도 몇 번 들어왔었는데…
카운터가 하나 남았네.
드디어 2000이구나. 미리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