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오마담!!/ 바보오마담!!

나 누군지 모르겠쥐~~너 이거 있는거 대민이 한테 첨으루 알았다..히히…
나 밥좀 사줘~~나 춥구 배고프구 돈두 없구..
언제 니네 학교 갈터이니 돈 마니벌어서 형님 밥사줄 준비나 해~~~나 누군지 알긋냐?
바보 오마담!!첨 뜨는 화면을 바꿔~~
오마담과 함께~~~신나는 음악을~~~
좋자너!!원래 음악 나오는 거야?학교에서 해 가지구 음악이 안나오네…

jieun/끄으~~응~

도무지 소식이 없네…
음…
잘 지내지?
난 요즘 장난이 아니야
얼굴이 수척해졌다고나 할까…ㅜ.ㅜ
살이 빠지는것도 아니구
그냥 수척해지고 있어…
걱정이군…
요즘 …
그냥 힘들었어~
하는 일 없이…
내내 힘들기만 해서…
혼자서 버텨내다가…
또 버텨내다가…
결국은 지쳐 쓰러지네…
잘 지내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넹
한번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