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용으로.. 변수값 하던것이 계속 출력 된다…
그리고.. 몇가지 문제가 또 있을꺼다>~~ ^^…
test 용으로.. 변수값 하던것이 계속 출력 된다…
그리고.. 몇가지 문제가 또 있을꺼다>~~ ^^…
도무지 소식이 없네…
음…
잘 지내지?
난 요즘 장난이 아니야
얼굴이 수척해졌다고나 할까…ㅜ.ㅜ
살이 빠지는것도 아니구
그냥 수척해지고 있어…
걱정이군…
요즘 …
그냥 힘들었어~
하는 일 없이…
내내 힘들기만 해서…
혼자서 버텨내다가…
또 버텨내다가…
결국은 지쳐 쓰러지네…
잘 지내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넹
한번 보장!! –;
훌쩍 떠나기.
부산 갔다 왔습니다.
다이어리에 적어서리; 별로 여기 남길것은 없네요.;
KTX.. 너무 빠르네요.;
태종대, 부산타워, 광안리. 자갈치 시장 구경했음.
총 비용 : 12.7만원.
어제는 즐거운 TTL 데이!
포인트로 피자헛 먹기!
TTL 시네마 데이로 모나리자 스마일 보기!
공짜 인생!
인천까지 간김에, 월미도도 슬쩍. ~
언제나, 바다에 비추어진 빛은 아름다운듯…
새우깡을 향한, 저 집념. 우리도 저러하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아닌것에..
나도 저렇게 날고 싶은데…
날개 죽지가 부러져 보렸는지…..
두 번째 모임
장소 : 인천 화교촌내의 자금성
음식 : 중식
주번째 모임은 ‘중식’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여름에 중국을 갈계획이기 때문에 선택한 면도 있고,
부천의 바로 옆의 인천에 화교마을이 있음에도, 한번도 구경을 못해봤기 때문에,
화교 마을에 대한 궁금중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멋있게~
동북아 시대를 맞아서, 중국을 이해하자!!!
장소는 인터넷으로 찾아 보았더니, 자금성이 좋다고 했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이들이 자금성을 추천하였기 때문에, 자금성으로 낙찰!
가는 길은 인천 지하철을 타고, 인천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중국 음식의 기초
▶차오(炒): 중간불로 기름에 볶는다.
▶샤오(燒): 기름에 볶은 후 삶는다.
▶바오(爆): 뜨거운 기름으로 단시간에 튀긴다.
또는 뜨거운 물로 단시간에 데친다.
▶자(炸): 다량의 기름으로 튀겨낸다.
▶젠(煎):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지져낸다.
▶탕(湯),촨(川): 스프 종류. 특히 촨은 찌개와 같은 조리법으로 국물이 적고 건더기가 많이 들어간 요리이다.
▶둔(燉):
주재료에 국물을 붓고 쪄낸다.
▶정(蒸): 찐다.
▶류(溜): 달콤한 녹말 소스를 끼얹는다.
▶카오(火考): 불에 직접
굽는다.
▶먼(火悶): 약한 불에서 오래 끓여 달여 낸다.
▶쉰(燻): 재료를 연기로 찌는, 일종의 훈제법으로 조리한다.
▶췌이(脆): 얇은 옷을 입혀 바삭바삭하게 될 때까지 튀긴다.
▶펑(烹): 삶는다.
▶둥(凍): 묵처럼 응고시켜 만든다.
▶후이(會): 녹말가루를 연하게 풀어넣는다.
▶둔(燉): 주재료에 국물을 부어서 쪄낸다.
▶웨이(火畏): 약한 불에다
서서히 연하게 익힌다. 간장을 넣어 색을 내는 것과 백숙처럼 그냥 익히는 것이 있다.
▶룽(龍): 뱀고기
▶후(虎): 너구리고기
▶루(肉),주루(猪肉): 돼지고기
▶지단(鷄蛋): 달걀
▶야쯔(鴨子): 오리
▶톈지(田鷄): 개구리
▶펑(鳳),지(鷄): 닭고기
▶투도우(土豆): 감자
▶바이차이(白菜):
배추
▶도우장(豆醬): 된장
▶추(醋): 식초
▶장유(醬油): 간장
▶탕(糖): 설탕
▶도우푸츠(豆腐鼓): 청국장
▶도우푸유(豆腐乳): 발효두부
▶즈마장(芝麻醬): 참깨와 기름을 넣어 섞은 된장
▶도우반장(豆瓣醬): 고추장
▶위쟝(魚醬): 어류로 만든 젓갈 국물
▶라자오(辣椒): 고추 재료의 배합형태
▶싼셴(三鮮): 세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요리.
▶바바오(八寶): 여덟 가지 진귀한 재료를 넣어서만든 요리.
▶우샹(五香): 다섯 가지 향료를 쓴 요리
▶스징(十景): 열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요리
▶바이징(白景): 우리
나라의 신선로와 같은 모양의 훠꿔즈(火鍋子)라는 그릇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귀한 재료를 넣어 만든 요리
▶싼딩(三丁): 세 가지 요리를
정육면체 모양으로 썰어서 만든 요리
화교촌(China Town) 의 입구. 인천역에서 바로 보임. 부천에서 30분 거리.
울긋 불긋~ 역시 중국이야..!!!
사방에 벌게 가지구.;; 너무 붉은색 좋아 하는거 아냐?; 좀더 가면, 도보도 빨간색이라는;
자금성 이랍니다. 이곳도 ‘원조’라는.;; 원조 아닌 곳이.. 어디인가.ㅡㅡ;
‘자금성’ 안의 장식 이랍니다. 복을 기원하는 의미인지…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저 붉은 것은 식초? 라고 하던데. 결국 못 먹어 봤음;
먹을줄 알아야지.. 처음 왔다고, 콜라에 사이다까지 주고~~
종업원은 조선족 내지, 중국인으로 보임. 중국인이겠지?
메뉴판의 가격의 압박.ㅡㅡ; 켁켁.. 그래도.. 참 메뉴가 많네요.. 저렇게 메뉴가 많은줄 몰랐다는..
깐쇼새우가 먹고 싶어서, 그것만 시키려 했으나, 웨이터의 추천으로 세트에서, 냉채를 깐수새우로
바꾸었답니다.
유산슬. 다들 맛있다고들 하는데. 저한테는;;
비싼 것은 입맛에 잘 안맞는다는;;;
이것은 팔보채. 팔보는 팔가지 진귀한 재료로, 채는 ‘채소, 요리, 반찬’이란 뜻이랍니다.
다시 말해서, 해삼, 새우, 오징어 등 해물과 죽숙등의 야채를 볶은 것이라는..
죽순이. 뭐 먹을만 하데요~~~
깐소 새우. 주위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들은 것이랍니다. !
‘그거 맛있어요, 먹을만 해요. 근데 비싸요.ㅡㅡ; 양도 적고’ 이러더군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근데 저것이 5인분이랍니다.ㅡㅡ;
여기서 ‘깐소’란 조리 방법을 나타낸다고 하더군요.
당술과 토마토 게첩으로 맛을 내고, 불로 조린 음식을 지칭.
맛은 양념통닭같다는.. 가장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입맛에도 가장 맞구^^
이것은 가장 낯이 익은 탕수육! 돼지고기로 시켰던 것으로 기억.
여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두가지가 있더군요. 그냥 탕수육 시키면 돼지고기로 나왔던거 같은데.;
술이 빠질수 있나………..
죽엽청주랍니다^^ 가장 작은 것으로 5000원~~
40도가 넘는데도, 별로 모르겠다는.. 미각을 잃었단 말인가…
아..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 요리.
부추잡채와 꽃빵..
아. 무척 배가 부르더군요. 기름기가 많아서 그런지..
일인분 : 1.5만원. 주류 : 5천원. 총. 80000원.
상황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
아마 선택을 해야만 하는 처음의 상황은 재수시절이었던것 같다. 이때 난 선택을 해야만 했었다. 그후, 한동안 별 걱정이 없었다.
그다음은 군문제 였다. 두 회사를 저울질 하려 했으나, 나한테는 저울질을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아니.. 어쩌면 내가 두 회사다 날 부를 것이라는 장담이 없었기 때문에. 즉 나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그래서 성급한 선택을 했었다.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다. 그러나.. 선택의 폭은 점점 좁아만 간다. 이러다가.. 난 상황에 따라 흘러가게만 될것 같다.
‘선택의 여건이 없어’라고 울부 짖으면서..
이제. 내가 상황을 만들어야 할때가 온것 같다. 내가 주인으로써, 내가 나의 주변을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더이상은 방관자로써.. 살지 말자.
별로 안비슷한거 같어…
자료남기기.
마지막접수시 가락고(엄청멈) 피할것!
서울고/경기고/개포고/가락고 순서임.
사진과 응시표는 필요 없다. 신분증만 준비할것!
아침 6시에 일어 났다. 어휴.;; 일요일에.ㅠㅠ;
그리고 아침먹고, 가벼운 발걸음~
7:40 출발. 온수. 고속터미널. 도곡역. 도보 10분 개포고.
시험실을 들어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어려 보였다. 난 무척이나 나이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공대용 시험답게.. 성비는..ㅡㅡ;; 32:3….
근데.. 신기하게 감독관은 다 여자였다.;
입실시간은 꼭 지켜야 한다. 그리고 감독관은 한마디도 안한다. 전시험 방송으로 진행한다.
점심시간도 실질적으로는 80분이 아닌 50-60여분에 불과하다..
점심시간은 ‘갈비국’을 먹었다. 이것이 어떻게 ‘탕’이냔 말이냐!! 이건 국이다!. 근데 갈비탕을 먹으러가서 그런지.. 아저씨분들이 많이 보였다. 이제서야 아.. 고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던.. 갈비국은 너무 맛이 없었다. 5천원씩이나..
수탐2. 자연과학 개론은. 졸립다. ㅡㅡ;
영어는 이제 다른 시험으로 대체된다.
내년에 잘하자.
이휴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