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햐!~/[파페포포]홀로서기


번지점프를 하다를 드디어 봤네요..
전에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처음부터 못보고, 중간의 학교 부분만 봤었지요. 번지점프에 대해서 어떠한 인폼도 없었었기 때문에. 제가 본 내용이 영화 전체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것만 알고 있었죠..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서야 내용을 알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반한사랑..
그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지막에 “동반자살”로 밖에.. 마무리를 질수 없었던것이 아쉽지만..
어마. 그 강물 처럼. 끝없이..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겠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PIFAN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작년에는 한편에 그쳤지만..
올해는 3편이나 봤습니다.
처음본것은 원더풀데이즈였습니다.
피판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의 에니메이션의 미래라고 하더군요.. 작품의 스토리는 … 실망이었지만.. 화면하나는 멋지더군요…
2D,3D, 그리고 미니어쳐들..
그 . 마지막 부분에서 자동차가 점핑을 하면서 보였던 그 바퀴의 섬세함..
한국의 “액션피켜” 시장이 컷다면 애니메이션은 실패했어도, “액션피켜”로 충분한 수입을 할수 있었들 텐데..
다음으로는 28일후와 씨네락을 보았습니다.
28일후가 주가 아니라 씨네락을 보러 갔었지요..
28일후는 레지던트이블과 비슷했습니다.
뭐 지극히 여름호러물이지요..
그냥 여름에 즐기기 용으로는.. ^^
씨네락에는
슈가도넛, 러브홀릭, 디스코 트럭, 그리고 델리스파이스..
슈가도넛은 열심히 앨범홍보를 하더군요.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러브홀릭은 오랜 무대경험인지..
전체 흥을 돋구더군요^^
그리고 러브홀릭의 보컬.지선은 뭇남성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더랬죠.
자신들의 곡이 타이틀곡으로 사용된 “싱글즈”의 홍보와 함께..
다음으로 나온 디스코트럭.
깜짝 게스트 였습니다.
처음본 그룹이였는데.. 무대를 무척 흥겹게 했답니다.
이름에 맞게 디스코와 락의 결합..
열광!~
마지막으로 델리가 나왔답니다.
‘까악~~~~~~~~~~~’..
소리와 함께.. 등장!!!
마지막으로는 싸이퍼..
그전에 단편을 하나 보려고 했으나…. 못보고 말았죠..
폐막식행사후 세이퍼를 상영했습니다.
폐막식이라서 그런지..
빨간 카펫을 밟고 지나갔습니다.
근데 들어 가서 보니.. 큰 멀티비젼으로 그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는..;;;
지구를 구해라가 상을 휩쓸었다는..
지구를 구해라팀의
큐브의 감독이 찍었다더군요.
반복되는 장면.. 이미 처음부터 영화의 결말을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루시리우.. 미녀 삼총사나 뭐. 이런역이 잘 어울리는듯 하네요~
paint the sky with stars..
이번에 미모사를 키우게 되었답니다.
미모사는 신경초라고도 하며,
손으로 똑 건드리면 몸이 움출여 듭니다.
아침나다 햇
처음에만….
열심히 듣고 곧 얌전히 씨디장으로 가는..
그런 음반 같은 사랑 말고..
언제나 그 멜로디를 흥얼거릴 수 있는..
기억 속에서 영원히 잊혀져버리지 않는..
절대..
두꺼운 먼지가 쌓이지 않는…
언제나 내 손에 닿는 제일 가까운 곳에 놓여지는
그런 음반 같은 사랑을 하는 게..
가장 멋질 것 같네요..
좋은 음반을 사는 건..
좋은 사랑을 하는 것과 같은 것 같네요…
————-포엠툰 중에서————-
너두 올해에는 좋은 사람 만나야지 ㅋㅋ
소개팅도 해보궁..
내 홈피가 내 IE에서 안나와.;;
왜 이러지?;;
지금은 넷스케이프….;;;;;;;;;;;
IE가 XML을 지원안하나.;;;;;
음냐음냐;
paint the sky with stars..
としはとしは
TBWA…
무슨 회사 일까?
아마 이 회사의 작품은 잘 알것이다.
SKT의 거의 모든광고를 하는 업체니깐..
처음에는 SKY광고로 시작해서, 지금은 SKT의 거의 모든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전에 EPSON 의 “빨간편”을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이회사의 광고를 보면.
참!신!하다. 그리고 놀랍다.
어떻게 이러한 컨셉으로 표현을 한것인가..
항상기억에 남을 광고를 한다.
상품 자체보다도
브랜드 광고는 최고라는 생각이다..
(이회사가 국내기업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역시 한국이란 나라는.. 인가 하는 자괴감도 있고..)
그러나 한번 티져 광고에 맛들이고서… 계속 티져광고를 한다…ㅡㅡ;;(얼마전의 M카드도 TBWA의 작품이다. 티져. 그만할때 되지 않았나?;;;;)
TBWA.. 그들은 항상. 새로운 광고를 만든다..
그리고 기억에 남게 해준다..
항상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주길..
뭔가 이상한 글이;;;;
paint the sky with stars..
나는 아직 젊으니 다치게 하지 말아줘..
나는 너의 친구란다..
괴롭히려 온것이 아니야..
내 팔 안에서 꿈결같이 편히 잠들 수 있단다..
진짜일까?…
그래도.. 나날이. 이 삶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지..
paint the sky with stars..
whoru. 입니다.
with 코멘토리..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