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오홋..^^;; 땡쓰~ 그러나.. 나 오늘 좌절..

좌절감을 하루에 다섯번 이상 맛볼 수 있다..


이 허망함이란.. 쯧…


늦잠 잔 덕택에


뛰어서 학교 갔더니 허무하게 출석두 안부르구.. 쥘쥘~


남자가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출도 불가능한데..


기껏 종로까지 영화보러 갔건만 볼 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 또 봤구…


늦게 교회가서 갑자기 반주자에서 싱어로 전락했으며..


늦었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덕택에 부랴부랴 집에 왔더니


괜한 갈굼이었고..–+ 이런… 더 늦게 들어올것을.. ㅠ.ㅠ


그리고 나서 기껏 프로젝트 파일 다 만들고 나니 다른사람이 미리 해놨구…


마지막으로 우연히 들어간 사이트에서 발견한 내 전자기학 성적이


정확히 오승희 성적의 1/2 배이며 평균의 절반 수준이란 것!


음.. 오늘 이런날이군.. ㅠ.ㅠ


자야지.. 자야하느니라.. 잘것이야… 잘테다.. 흑.. 잘꺼야.. ㅠ.ㅠ


홈지기/빔프로젝터 사용 후기.

오늘 친구가 세미나를 했다. 그리고 그때 사용한 빔 프로젝터를 빌려 왔다.


포터블 용이라 무척 가벼울꺼라 예상했으나, 1-2K는 나갈들 했다.


크기는 무척 작아서 리브레또 크기 정도.


 


집에 스크린이 없는 관계로 블라인드를 내리고  보았다.


블라인드 내리니;; 뭐 아쉬운데로 볼수 있었따. 블라인드 뒷면은 하얀색이라 뭐^^.


 


LCD라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면은 화소들이 보였으나,


기존에 비디오방에서 보던 그런 허접 프로젝트와는 달랐따.


비디오 방의 프로젝터는 ..;; 거의 신문 수준 이었다;; 엄청난 격자;;


 


끼적기적 설치를 하고서, 프로젝터를 딱 켰다. 쿨러의 엄청난 소음;; 이 좀 거슬렸으나


기대를 하면서 벽; 을 쳐다 보았다. 그러나

Indy/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제가 말씀을 안드렸군요. 저도 dnip.net에서 도메인


을 서비스 받고 있었습니다. http://indy.dnip.net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


서 제가 홈지기님의 글을 보고, 홈지기님도 dnip.net 을 사용하신다는 사실에 당시 무척 반


가운 기분이 들기도 했었구요.^^;


 


알려주신 사이트 감사합니다. 근데 외국회사라 카드가 없는 저로서는 결제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군요.^^; 저도 찾아봤는데, 국내에 http://nameip.net 이라는 회사가 여기에 가장 no-ip


에 가장 근접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도 DNS서버는 안되는 것 같


더군요.


 


BIND설치하느라 진땀을 뺐는데, 겨우 설치하고서도 써먹을 수가 없으니 아쉽군요. 답변 감


사드리고, 즐거운 한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홈지기/Seti 참가 !

1년 여 동안의 휴식기를 거치고.]


다시 seti 프로젝트 참가 중입니다..


1년 동안;; 분석한 자료 하나 없구;;쩝;


 


냠;;;


 


화이팅!!!


 


http://setiathome.ssl.berkeley.edu/cgi-bin/cgi?cmd=team_lookup&name=heeya


 


미루의 그룹에 가입 하려면 여기에 가입 하세요~^^


 


P.S SETI 란?


움.. 만화책에 나오는 그거 아니구요..


contact 란 영화 알죠? 미루도 좋아 하는데..


거기 보면 외계신호 분석 하잖아요.


그신호양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의 유휴 컴퓨터를 이용해서 분석 하는 것이랍니다.


 


홈지기/STARWARS EP2 – Attack of the Clone. – Fall in Love..

EP1을 99년에 보았던거 같다..


그때 EP1의 경우는 디지털 영화의 새장을 열면서, THX라는 새로운 규격을 만들었고,;;


난 이 규격에 맞는 영화관을 찾아서;; 힘겹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THX인증을 받은곳은 5곳이 안 되었었다;; 어쨌던 그때의 영화의 테크널러지는.


상당했던걸로 기억 된다.


 


그리고 02년.. EP2가 나왔다. 한국과 일본은 월드컵이라는 특수 상황으로; 개봉이 7월로 미루어진 상태이다…. 쩝;; 아마도 ‘이완’ 때문에.. 한국에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을것 같은데;;;


 


EP2는 ‘클론의 습격’이란 부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다…


EP1으로 부터 10년 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성한 아나킨은 아마딜라 공주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겉으로 평안한 상태가 온다. 끝;;;


 


사랑이야기라고 적기는 했는데; 뭐 별로 로맨틱한 요소도 없다…;; 둘이서 가끔 사랑 영화에서 볼수 있는 풀밭에서 뒹구는거;;  그렇다고 드라마적 요소도 없고, 긴장감도 없고, 무미 건조 하다….


특수 효과도.. EP1보다 더 놀랍지는 않다.. 화질이 나뻐서 그런가..


좀 실망감이 남는 영화다…;;


홈지기/1차 도메인으로는 불가능 할듯 하네요..

먼저 인터넷에서 접속에 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도메인을 입력 하면 1차 DNS로 설정된 곳에 묻습니다.


만약 이곳의 캐쉬에 도메인의 정보가 있으면 그 IP를 보내주고, 결국 IP로 접속을 하게 됩니다.


만약 이 캐쉬에 정보가 없다면. 도메인 뒤의 것을 보고서 차례로 상위 DNS에 쿼리를 합니다.


KR, CO, YAHOO 이 순서로.. 그리고서 IP를 가지고 옵니다 . 결론적으로 인터넷은 IP기반의 통신이고,


도메인은 IP를 다른 것으로 나타낸 거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차 도메인에서는 유동 IP로 불가능 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1차 도메인으로 유동 IP에서 사용 하시려면, 현재 컴퓨터의 IP가 안 바뀌도록 유지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서 현재 유동 IP를 네임 서버로 등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경우 IP가 바뀐다면, 3일정도 접속 불능 사태가 옵니다. 그래서 이 방법은 권하기 어렵네요. 아까 말한 캐쉬저장이 1차 도메인의 경우는 3일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dnip.net 이라는 회사를 이용 합니다.


flywithu.net 을 flywithu.dnip.net 으로 포워딩 하고, 이 도메인은 제 컴으로 연결되게..


 


그리고 thelma.dnip.net 은.. 다른 홈피 운영을 위해서 임시적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만 제 컴의 네임서버를 경유 하고요.. dnip.net 에다가 xxx.thelma.dnip.net 로 요청이 오면은


제컴의 네임 서버를 이용하게 해달라고 설정을 하고서요.


 


결론은  indy님이 원하시는 서비스는 불가능합니다. 어쩌면 TTL시간(캐쉬타임) 이 무척 짧게 하고서 유동 IP를 지원해주는 네임 서버가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런곳이 있다면 indy님이 원하는 서버스가 가능 하지만, 저도 찾아 보았으나 그런곳은 없었습니다. 큰 도움이 못 되드려서 죄송 합니다.


Indy/처음뵙겠습니다. 홈지기님.

 


안녕하세요?


 


PHP스쿨의 Tip&Tech란에서 DNS서버 운영에 관한 팁 적으신 것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 게시판을 문을 두드립니다. 초면에 불쑥 이런 글이라 죄송


합니다. ^^;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유동 IP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도메인을 하나 신청하였습니다.


도메인을 신청하는 도중에, 네임서버를 적어주는 부분을 보니, 네임서버


도메인 이름과 IP 어드레스를 둘 다 적어주게 되있더군요. 유동 IP이더라


도 고정된 도메인이 있으니 네임서버를 직접 구축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네임서버 IP주소를 입력해야하는 그 입력


란을 보고 적지않이 실망했습니다.


 


홈지기님께서는 http://flywithu.net의 네임서버를 어떻게 셋팅하고 계시


는지 궁금합니다. 팁에 적어주신, ns.thelma.dnip.net로 어떠한 서비스


를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직 초보인 관계로 질문 자체에 오류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초면


부터 이런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길 기원하겠습니


다. ^^ 안녕히 계세요.


 


 


홈지기/전화 대대적 손봄.

;;전화기를 손 봤다는 건 아니고.


요금제를..


 


먼저.. 선불식으로 충전 했다.


OKCASH백을 쓸 곳이 없었는데..


오늘 좋은 곳을 찾았따. CASHBAG을.. 전화 선불 요금으로 전환..


삼성 카드 포인트도 변경 해야 겠다.


 


그리고..


지정 번호도 바꾸었다..


지난달 지정 번호로 건 요금이. 전체 전화요금의 7%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더이상 지정 번호의 의미가 없다..


하기사; 군바리들한테 전화 걸일이;;


수신자 부담 전화 요금이 그만큼 는거지뭐..


 


그래서 아직 군대를 안간 한 녀석과..


동생, 집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세군대 거의 전화를 안 걸기는 마찬가지인데;;;


 


전화기의 존재 의미마저.. 잃어 버렸다..


수신용으로 바뀌어 간다.. (근데;; 전화 요금은 그대로다;; 왜 그럴까;;;)


수신용이라는 것이. 人-人을 이어 주는 것이 아니라. 社 – 人 을 연결 해주는..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